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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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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단 한번뿐인 인생...
비온뒤 추천 0 조회 309 25.02.05 16:3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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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5 16:41

    첫댓글 집착하지 않고
    내면의 흐름에 맡기는
    자연스러움..부단한 노력과 인내의 결과이지요

  • 작성자 25.02.05 22:36

    공감합니다. 선배님.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25.02.05 16:56

    Storm Song / Phildel
    Storm Song을 부른 필델(Phildel)은 1983년생으로 영국 런던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다. 아버지는 중국인,
    어머니는 아일랜드인이다.
    어린 시절 음악을 좋아하지않는 집에서 억압을 받으며 자랐다. 뮤지션을 꿈꾸던 그녀의 유일한 비상구는 중고 시절 학교의
    음악실 피아노였다.선생님들의 도움으로 피아니스트로서의 기초를 닦았다. 꿈을 위해 17세에 가출했다. Storm Song은 ‘LG
    오브제' 광고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국내에 알려졌다.
    오묘한 현과 피아노 선율, 몽환적인 음색으로 신비함 마저 느껴지게 한다. 2013년 3월 발매된 앨범 'The Disappearance of
    the Girl'에 들어있다. https://youtu.be/ZEXwpBoIq_Q

  • 25.02.05 20:16

    아련하고 몽환적인 음색과 음향이
    돋보이는 음악 ..
    잘 들었어요
    ♡♡♡~*

  • 작성자 25.02.05 22:38

    @리즈향 감사합니다.
    가수가 리즈향님처럼 피아니스트입니다.

  • 25.02.05 17:53

    "
    "헝그리 정신이 부족해"
    영화 넘버3 에 나오는 코믹 대사 입니다 한때 우리 생활속 유행어 였지요
    한 인생 살다보면 치열해야 할때가 있고, 초연해야 할때가 있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현실 승부를 가릴일 많은 젊은 시절은 치열한 패기로 승리의 기쁨도 맛보고, 패배의 쓰라림도 느끼면서 경험을 축적하고 그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내면세계를 다지며 그를 바탕으로 자기철학을 가지게 되어 자신만의 고유한 주체적 인생관을 완성시키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이때쯤 되면 저절로~저절로~초연 해지지요
    어떤 정신이든 다 필요한 시기가 있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국가의 발전에 있어서도 그러합디다
    모두들 아시고 기억하듯이 대한민국이 개도국 시절에 올림픽 금메달 하나가 얼마나 절실 했으며 소중한 상징성 이었던지를 그땐 정말 조급함이 필요했고 치열함이 필요한 시기였지 싶습니다 하지만
    선진국 반열에 올라선 지금은 또 다르지요 서로 서로 여유를 가지고 배려하는 배품의 질서가 필요한 시기 입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기본기를 다졌고 그를 기반으로 누구에게든 질수없는 실력을 갖추었으니...
    작은일에 버럭, 거리지 않는 초연한 해탈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 25.02.05 23:30

    잘한다! 우~~ 경률씨

  • 작성자 25.02.05 23:42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말씀대로 치열이 살다보면 나중에는 저절로
    여유가 생기고 초연해 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함박산 2님.

  • 25.02.05 20:11

    잘하려고 지나치게 집착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더라구요
    물 흐르듯 천천히 하다보면 어느새
    기대 이상의 결과에 뿌듯 했답니다

    오랜시간 결석한 왈츠동작을 기적같이 몸이 알아서 반응을 하더라구요
    선생님도 저도 놀랬어요 ㅎ
    ♡♡♡~*

  • 작성자 25.02.05 22:48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그게 몸에 배어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반응하는 것은 예전에 리즈향님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과가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5.02.05 23:30

    글과 음악 잘 읽고 듣고 갑니다

  • 작성자 25.02.05 23:39

    감사합니다. 운선님.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 25.02.06 11:16

    나이먹어갈수록
    모든 일에 초연해져야 할 것 같아요.
    건강이나 물질, 인간관계에 집착하게 되면 젊을 때보다 괴로움이 더해지겠지요.
    요즘 그런 마음이 드니 본문글이 백배 공감됩니다.

  • 작성자 25.02.07 13:21

    나이들면 자연스럽게 초연해 지기도 합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할때 부터 초연해 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베리꽃님.

  • 25.02.06 11:58

    마치 뭉게구름 잔잔히 흐르는
    하늘 아래
    싱그러운 바람 맞으며,
    느긋하게 거니는 ~~~뭐 그런
    느낌으로 살아갈
    여유를 가지고 싶어지는 글 입니다.

    아주 부드럽게 쓰여진
    인생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작성자 25.02.07 13:25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산다는 것이
    마음대로 잘 되지는 않습니다.
    살다보면 예기치 않는곳에서 장애물과 암초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이런 것들과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돌아갈줄 아는
    여유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커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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