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명월이 눈속에 파묻힌 덕에한동안 2인 1조로 잘 지냈다.긴 병에 효자없고듣기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이라 더니시간이 갈수록 동상이몽이 되어간다.하루 오식을 하려면집안일도 거기에 비례함이기본 도리라 생각하는데오식은 변함없건만책임과 의무는 일식이처럼 하려고 하니잔소리 중간소리 굵은소리가저절로 나올 수 밖에.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오식씨.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는데윷놀이때는 그렇게 소리를 잘도 지르더니맘잡고 한번 심각한 대화좀 해보자 하니바로 무저항주의로 나와버린다.시작도 못해보고 휴전을 할 수 밖에.2인 1조의 쌉싸름한 고립동거는 이제 졸업하고내일은 겨울잠을 자는 벌들을 깨우러 나서야겠다.우리 삶방 님들!연이은 한파에 감기조심하시고화롯불에 추억거리 많이 굽는아름다운 겨울날 되세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아직은 함께 사는 건 아니구요 3도 4촌하고 있어요.추운 날씨에 건강, 또 건강하세요.
2인1조의 생활이 본래 그런 성격이고요.저역시도 묵묵부답 입니다. 꿀벌 이장님 기가 펄펄 살아 나셔야 청풍명월에 꿀벌들도 신이나서 열심히 꽃꿀 날라올 것입니다 .항상 좋은 일상 되시고 강녕 하시기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사이라 하더라도 한 공간에서 장시간 함께 하는 건 장단점이 있더군요.씨애틀 가족분들이 궁금하시지요?양쪽의 가족들에게역할을 다하시는 삶의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벌들도 잠자고 아프고 이장님도 아플때도 있을테고베리꽃님도 질곡의 시간을 거쳤을 테고그럼에도 불구하고일상의 꿋꿋함과 맑음을 잃지 않고소중한 신토불이 귀한 꿀과 자연생활을이어가심이 대단하신듯해요새해에는 늘 기쁘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요^^
늘 평화님을 생각하면 5총사가 떠오르곤 하지요.늘 평화님과 두 따님, 두 손자.모두 건강하기를 손자들은 폭풍성장하기를 바랍니다.저번 삶방모임때 다들 늘 평화님 얘기를 했어요.참석하지 못하신 이유가 건강에 있을 것 같아서 다들 손모아 빠른 회복을 기원했답니다.곧 올 봄처럼 다시 예전처럼 씩씩해진 모습으로 그 옛날의 구미여행을 재현해보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오식씨의 행동을 표현하시는 글이 너~~~무 세련되고 재미있습니다.짧은 글 속에 두 분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듯 선명합니다.한 편의 꽁트가 이리 재미질까?.늦은 출석 베리꽃님의 출석부에 한참을 웃습니다.출석합니다.
벌들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면오식씨도 백만대군을 호령하는 의젓한 꿀이장이 되어있겠지요.수고비조로 저에겐 꿀단지가 수여될테구요.그런 봄이 기다려지네요.
출석부 써주시는라 수고만땅, 베리꽃님, 감사~역시나, 삶방 전 방장님 다운 삶방아끼는 사랑이있기에 이렇듯 청풍명월에도 봄의 전령사 같은꿀벌들의 기지개에 가지가지 꽃냄새를 묻혀올 날도머지않았다는 소식도 접할 수 있나 봅니다.살랑살랑 봄기운에 어깨춤 절로 들썩거리는소생(蘇生)의 계절, 생동감(生動感)에 기지개 피는따뜻한 봄소식이 기대되네요.감사한 마음으로 3번째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
씩씩하게 삶방에 글쓸 수 있게 용기를북돋워주셔서 늘 감사드려요.아내분의 건강을 늘 빌고 있어요.따뜻한 봄이 오면두 분 손잡고 온갖 꽃들 구경하러 다니시겠지요.
오식을 드실수 있는것도오식을 챙겨줄수 있는것도건강하니 가능한일이겠지요재미나게 써내려간 글 읽으며 늦었지민 출석합니다
닉이 아름다워요.저마다의 가슴속에 그리움 하나씩 품고 산다면 얼마나 촉촉한 삶이 될까요.남는 그리움 있으면조금만 꿔주세요.
복 받은 분 입니다 저는 일일 2식 인데...前生 에 나라를 위해 큰 일 하신 듯.고립탈출 축하드리고,청풍에 눈 치울 일 있으믄 무료봉사 해 드립니다( 철원 6사단 에서 3년간 갈고닦은 경험)
1년도 아니고 무려 3년씩이나 제설작업에 투입되셨다면 내년 겨울엔 최저 알바비로 모시겠습니다.
네 그 심정 잘 압니다.
공감해 주시는군요.역시 자연님~♡
청풍명월에 2인1조의 고립동거라 멋진표현입니다그리고 5식이도 멋진표현입니다 베리꽃님은 언어의 창조자 ...ㅎㅎ하얀설경속에 늦게 출석을 해 봅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밟고 출석해주셨군요.올핸 전국이 골고루 눈풍년입니다.낼부터 다시 얼어붙는다는데마음은 얼어붙지 마시길요.
청풍명월 이장님한양살이 하신다고 고생하셨네예드뎌 꿀벌 깨우러 가신다니꿀이장님 어깨 힘도 쪼매 들어가고신바람 날것같어요오식이님 맴은 여리고 착하네예 ㅎ글쟁이 베리꽃님 👍
고립동거하느라고 꿀이장이 고생꽤나 했지요.눈칫밥먹느라.이제 청풍가면 제가 옴메 기죽어 되겠지요.백 만 대군의 수장을 제가 어떻게 이기겠어요.
오늘은 눈이 많이 오네요.내일 공단 안 오시나요.^^
지금 공단에서 나왔어요.그 사이에 눈이 많이내렸네요.
부군께서 건강하시니까 오식을할거에요.신랑은 입이 짧아서 168에 59키로입니다.우리 나이때쯤 되면 주말부부가가장 이상적이죠.늘 건강하시구요~~
삼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가 된다고 하더군요.현 정님은 매일부부시니 5대가 덕을 쌓았겠지요.식욕도 건강하다는의미겠어요.
@베리꽃 삼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 부부에 뻥 ~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나이 50에 하나는 서울 하나는 장수 그렇게 살았어요.그 이유는 곁에 있으면 서로 부담되기에 그렇게 살았습니다.장수에 선배 후배가 와서 저 보고 참부럽다 하였습니다.나이가 들어가니 겨울 철에는 서울 가서 삽니다.
서울과 장수에서 각자 사시는군요.겨울엔 서울.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봅니다.나이먹어가니 같이 또 따로가 젤이더군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직은 함께 사는 건 아니구요 3도 4촌하고 있어요.
추운 날씨에 건강, 또 건강하세요.
2인1조의 생활이 본래 그런 성격이고요.
저역시도 묵묵부답 입니다.
꿀벌 이장님 기가 펄펄 살아 나셔야 청풍명월에
꿀벌들도 신이나서
열심히 꽃꿀 날라올 것입니다 .
항상 좋은 일상 되시고 강녕 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사이라 하더라도 한 공간에서 장시간 함께 하는 건 장단점이 있더군요.
씨애틀 가족분들이 궁금하시지요?
양쪽의 가족들에게
역할을 다하시는 삶의 모습이 늘 귀감이 됩니다.
벌들도 잠자고 아프고
이장님도 아플때도 있을테고
베리꽃님도 질곡의 시간을 거쳤을 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의 꿋꿋함과 맑음을 잃지 않고
소중한 신토불이 귀한 꿀과 자연생활을
이어가심이 대단하신듯해요
새해에는 늘 기쁘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요^^
늘 평화님을 생각하면 5총사가 떠오르곤 하지요.
늘 평화님과 두 따님, 두 손자.
모두 건강하기를 손자들은 폭풍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저번 삶방모임때 다들 늘 평화님 얘기를 했어요.
참석하지 못하신 이유가 건강에 있을 것 같아서 다들 손모아 빠른 회복을 기원했답니다.
곧 올 봄처럼 다시 예전처럼 씩씩해진 모습으로 그 옛날의 구미여행을 재현해보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오식씨의 행동을 표현하시는
글이 너~~~무 세련되고 재미있습니다.
짧은 글 속에 두 분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듯 선명합니다.
한 편의 꽁트가 이리 재미질까?.
늦은 출석 베리꽃님의 출석부에 한참을 웃습니다.
출석합니다.
벌들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면
오식씨도 백만대군을 호령하는 의젓한 꿀이장이 되어있겠지요.
수고비조로 저에겐 꿀단지가 수여될테구요.
그런 봄이 기다려지네요.
출석부 써주시는라 수고만땅, 베리꽃님, 감사~
역시나, 삶방 전 방장님 다운 삶방아끼는 사랑이
있기에 이렇듯 청풍명월에도 봄의 전령사 같은
꿀벌들의 기지개에 가지가지 꽃냄새를 묻혀올 날도
머지않았다는 소식도 접할 수 있나 봅니다.
살랑살랑 봄기운에 어깨춤 절로 들썩거리는
소생(蘇生)의 계절, 생동감(生動感)에 기지개 피는
따뜻한 봄소식이 기대되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3번째로 추천(推薦) 드립니다., ^&^
씩씩하게 삶방에 글쓸 수 있게 용기를
북돋워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아내분의 건강을 늘 빌고 있어요.
따뜻한 봄이 오면
두 분 손잡고 온갖 꽃들 구경하러 다니시겠지요.
오식을 드실수 있는것도
오식을 챙겨줄수 있는것도건강하니 가능한일이겠지요
재미나게 써내려간 글 읽으며
늦었지민 출석합니다
닉이 아름다워요.
저마다의 가슴속에 그리움 하나씩 품고 산다면 얼마나 촉촉한 삶이 될까요.
남는 그리움 있으면
조금만 꿔주세요.
복 받은 분 입니다 저는 일일 2식 인데...
前生 에 나라를 위해 큰 일 하신 듯.
고립탈출 축하드리고,
청풍에 눈 치울 일 있으믄 무료봉사 해 드립니다
( 철원 6사단 에서 3년간 갈고닦은 경험)
1년도 아니고 무려 3년씩이나 제설작업에 투입되셨다면 내년 겨울엔 최저 알바비로 모시겠습니다.
네 그 심정 잘 압니다.
공감해 주시는군요.
역시 자연님~♡
청풍명월에 2인1조의 고립동거라 멋진표현입니다
그리고 5식이도 멋진표현입니다
베리꽃님은 언어의 창조자 ...ㅎㅎ
하얀설경속에 늦게 출석을 해 봅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밟고 출석해주셨군요.
올핸 전국이 골고루
눈풍년입니다.
낼부터 다시 얼어붙는다는데
마음은 얼어붙지 마시길요.
청풍명월 이장님
한양살이 하신다고 고생하셨네예
드뎌 꿀벌 깨우러 가신다니
꿀이장님 어깨 힘도 쪼매 들어가고
신바람 날것같어요
오식이님 맴은 여리고 착하네예 ㅎ
글쟁이 베리꽃님 👍
고립동거하느라고 꿀이장이 고생꽤나 했지요.
눈칫밥먹느라.
이제 청풍가면 제가 옴메 기죽어 되겠지요.
백 만 대군의 수장을 제가 어떻게 이기겠어요.
오늘은 눈이 많이 오네요.
내일 공단 안 오시나요.^^
지금 공단에서 나왔어요.
그 사이에 눈이 많이
내렸네요.
부군께서 건강하시니까 오식을
할거에요.
신랑은 입이 짧아서 168에 59키로
입니다.
우리 나이때쯤 되면 주말부부가
가장 이상적이죠.
늘 건강하시구요~~
삼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부부가 된다고 하더군요.
현 정님은 매일부부시니 5대가 덕을 쌓았겠지요.
식욕도 건강하다는
의미겠어요.
@베리꽃 삼대가 덕을 쌓아야 주말 부부에 뻥 ~ 하였습니다.
저희들은 나이 50에 하나는 서울 하나는 장수 그렇게 살았어요.
그 이유는 곁에 있으면 서로 부담되기에 그렇게 살았습니다.
장수에 선배 후배가 와서 저 보고 참부럽다 하였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겨울 철에는 서울 가서 삽니다.
서울과 장수에서 각자 사시는군요.
겨울엔 서울.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봅니다.
나이먹어가니 같이 또 따로가 젤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