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미 감자조림

갑자기 생선고기 반찬없어"
하는 손녀딸 ~
냉장고 보니 무우도 없고
그래서 감자를 넣어 만들어
대령했더니 할머니 짱이라며
엄지척" 해주며 다행히
맛나게 먹어주네요..ㅎㅎ

먼저 양파를 깔아주고
그 위에 가자미를 올려주었어요.
가자미가 두께가 얇아서

가자미위에 감자를 돌려 줍니다.

사진이 흔들렸는지 이렇게
나왔네요.
다시마랑 채소로 꿇여놓은
국물에 다진마늘/고추가루/소주/
약간의 고추장/진간장/후추가루/
생강을 편으로 썰어서/올리고당 약간/
홍고추를 썰어서 위에 얹어 주고

양념을 끼얹어 줍니다.

졸여주다가 어느정도 익어갈 때
감자를 아래로 뒤적여주면서
양념을 재료 위에 끼얹어주고

대파도 어슷썰어서 넣어줍니다.
팁 하나)
생선을 조림할때는 뚜껑을 살짝
열어놓고 조리하면 생선비린내가
날아갑니다.

국물이 쫄아들고 감자가
익으면 가자미 감자조림이
완성됩니다.
접시에 옮겨 담아내면 끝~.

급하다보니 가스불 옆에 놓고
이미지를 ~~~ㅠ.
감자도 부서짐없이 파실하게
잘 익어서 보기도 좋고
맛이 좋으네요.
가자미는 잔가시가 많지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먹이기에도
좋은것 같네요.

흰살 생선인 가자미는 양념장을
맛있게 만들어서 조림해 놓으면
어른 아이 먹기에 좋은 생선인거
같아요..^^
생선고기 내놓으라는 손녀딸의
말에 껌벅죽어 급하게 만든
가자미 감자조림이었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손주들을 보니
마음은 흐믓하고 좋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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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가자미조림 맛있지요. 저도 아이들 어릴때
자주 먹이던 생선이에요. 삼치도 그렇고요~~ㅋㅋ 이 가자미조림을 보니 아이들 어릴때 생각이 문득 나네요.
첫번째로 응원의 댓글을 달아 주셨네요..ㅎ
감사드려요.
시간이 늦었어요 어여 꿈나라로 드셔야죠..ㅎㅎ
굿밤 되세요..^^
반갑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군침이 도는군요
참으로 맛나보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복된 하루 되세요..^^
침샘 자극합니다 밥도둑이 따로없지요 냠냠냠 ~ 잘보고 추천 드리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복된 하루 되세요..^^
가자미조림도 맛있고 함께 익은 감자는 더 맛있고..^^
생선고기...ㅎㅎ
손녀따님 표현이 너무 예뻐요.
어찌 사랑하지 않으시겠어요.^^
저도 사랑하노라 전해주셔요.^^
이른 아침 요리방이 꽉 차네요.
추천 꾹~~^^
그럴께요~ 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복된 하루 되세요..^^
제가 자주 해 드려요. 친정 엄마한테 ~~~
감자 넣기도 하구, 무우를 넣기도 해요.
뚜껑열고 조림 ~ 팁
감사해요.
맛나게 하셨어요.~~
항상 생기 발랄 지혜가 넘쳐나는
옥구슬님 감사해요..ㅎ
오늘도 사랑의 강물이 넘쳐 흘러 나소서~♡
흰살 생선~
아이들에겐 최고지요
할머니 정성에 쑥쑥 잘 자라겠어요~방긋
저희 집 아이들은 클때
할머니 등에도 못 업혀 봤는데 정서가 담겨 있는 음식을 먹고 자랄 수 있어서 시온산님 요리는 제가 늘 부러워 한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식에 가깝도록 먹이는데 힘쓰고있는 편이고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 먹이는걸 즐겨합니다..ㅎㅎ
주님의 돌보심과 사랑이 넘쳐나시가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축복합니다..^^
저도 아이들 어릴 때 자주 해먹이던 가자미!
비린내도 없고 발라주기 좋아서 참 자주 애용했죠~
매콤해 보이는데 손녀따님이 잘 먹는군요.
예쁜 손녀덕에 음식할만 하겠어요~~^^
네.
매운게 들어가지 않았어요..^^
아기들이 잘 먹어거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주님 주시는 복이 넘쳐나시길 축복합니다.
조림에 감자를 넣으면 아이들이 좋아햇던 것 같아요
어른들은 무 조림을 좋아하는것 같구요...
맛잇겟어요~~~
꾹 합니다
감사합니다.
물댄동산과 같은 복을 받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
가자미조림 가자미구이 가자미찌게 ~~
가자미로 뭘 만들어도 맛있지요.
저도 가자미 본김에 좀 해 먹어야겠어요~~ㅋㅋ
감시합니다.
야곱의 축복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칼칼하니 딱 밥도둑 맞구요
감사합니다.
시절에 따라 좋은 열매를
맺는 복을 누리소서~~♡
감자듬뿍 맛있는 가자미조림
뚜껑을 열고 조리하는 팁까지~~
귀여운 손여 시온산님덕에 아주 건강하게 자라겠어요
언제나 귀한음식으로 행복밥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네~ 건강하게 잘 커주는것이
그저 감사할 뿐이죠..ㅎ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