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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나는 너다 / 황지우 시
홍수염 추천 0 조회 713 11.01.11 15:5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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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12 10:11

    첫댓글 자식들은 부모의 깨달음을 위해 온다고도 하죠 ^^ 그 무섭다는 핏줄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11.01.13 15:33

    저의집 막내동생도 38인데,, 아직 장가를 안가고 있지요. 선도 수십번 보았는데,, 마음이 없는 것인지,,
    결혼은 '때'와 '사람의 인연'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선을 꽤 많이 보고 결혼 했는데요. ^^;;;
    열심히 살고 인연을 찾으면,,, '누군가'가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2011년 화이팅! 입니다. ^^

  • 11.01.13 11:37

    슬픔이 있기에 눈물이 있고 그 눈물의 힘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러니 슬픔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요

  • 작성자 11.01.13 15:38

    세상 일이 우스운 것은 절망의 끝에도 '희망'의 빛이 보인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살아 가는 것이겠지만,, 그런 의미에서 사람은 '위대'하기 까지 합니다.

  • 11.01.13 15:27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라는 시가 생각나네요 신년들어 새로운 나를 찾고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새로운 나를 찾아가려구 합니다.

  • 작성자 11.01.13 15:38

    조성모의 '가시나무새' 그 노래 저도 애창곡 입니다. 이현우의 노래도 좋지요. ^^;;

    새해에는 더욱 발전하고 자아를 굳건하게 성숙시키는 한해이길 기원 합니다.
    아름님, 화이팅! 입니다. ^^

  • 11.01.16 05:59

    가면뒤에 감추어진 자아..
    2011년도에도 떳떳하게 가면을 벗어야할텐데...

    마음이 통하는 시 한편 고맙습니다..

  • 작성자 11.01.17 14:17

    마음이 통한다고 하시니,,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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