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은 만드는 것이다"
보고싶은 별방울 가족들..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
시간이 지날수록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은 짙어지기만 합니다.
지난 농활의 추억을 떠올리며,
이 가을이 가기 전..
추석이 오기 전..
모두 함께 만나면 어떨까요?
@@ 대구에서 모여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기
일시 : 10월 2일 저녁6시 ~3일.
장소 : 대구.
회비 : 적당히 지참.
준비물 : 즐거운 마음, 신나는 발걸음, 환한 미소.
* 대구팀에서 대략적인 모임 일정을 계획해주기 바랍니다.
- 책나눔을 위한 '좁쌀 한알'을 미리 읽어오시기 바랍니다.
각자 도착시간과 참석여부를 꼬릿말로 알려주세요.^^
첫댓글 10월 2일 18시에 수업 마칩니다. 4일은 10시 30분~16시 30분까지 수업ㅠ 아직까지 휴강한 것이 없어서.. 휴강되는 대로 다시 꼬릿말 달께요~^-^ 보고싶어요. 대구에서 모이는 것도 좋고, 지리산 등반도 좋습니다.
미화 머리는 깻잎머리~^^
참석가능합니다. ^ㅡ^/ 이야~ 신난닷!
10월 첫째주? 안돼~~~~~~~~~~~~~~~~!!! 대구, 너무 멀어~거창가자~. / 태권도 다녀와서 다시 글 올릴께. (효민이 등에 업혀 있다)
10월 2일 수업합니다. (지다혁~^^) 책읽고 만나는 것은 참 좋은 생각입니다. 10월 2주까지 약속 꽉 잡혀 있어서 힘들겠네요. 병광 출근전에 만나야 될텐데...
대단한 기술~^^ 효민이 힘들겠다..ㅎ
2일은 6시에 수업이 끝나고 3일 수업이 없으나 명절이라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 힘들 거 같아요...
미화 앞머리 너무 딱 붙어 있는 걸`` 저는 10월 2일은 수영까지 하면.. 저녁 8시까지요. 4일날 오후 2시에 창원에 내려갔다가 추석당일이나 토요일날 대구로 돌아오지 싶어요~ 호호호
좋은 제안입니다. 다만, 명절 직전이라 멀리 여행하는 건 덕이 되지 않겠어요. 더 연구해봐요.
2일 수업해요 저녁6시에서8시반...
2일 6시에 수업 마치면 4일 2시에 문경 가기 전까지 괜찮아요!! 대구 오세요~~^^ 책모임도 찬성입니다. 효민이가 이번에 두잉 책모임에 추천한 <좁쌀한알> 함께 읽으면 어때요?
명화 머리가 납작하네.. ㅡㅡ
이번엔 시간 되시는 분들이 만나시구요. 다음에 전체가 모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봄이 어떨까요? 갑작스럽고 추석이 껴 있어서 조정하기가 좀 그렇네요. 서울서 내려가는 차편도 힘들거예요. 대구쪽에 가까운 분들은 개의치 마시구 모이세요.
민지 가능 합니다. . 황군 보고싶어요...^^
저녁까지 수업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전 2일날 6시에 수업 마칩니다. 보고 싶어요 농활팀^^ 어서오세요
은철아~ 잘 내려가고 있니? 서울에 기관방문와서 전화통화만 했더니 왠지 서운했어`. 대구모임 잘하구 다음에 만나자. (여전히 목소리는 짱이다~.)
저는 월요일날 5시 30분에 마칩니다. 다들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