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고린도전서 6장 1-20절
제목: 세상에 속한 자인가, 아니면?
서언: 지난주에 고린도전서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하여“에 대하
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하여 고린도 형제들은 그 무엇도 인지하거나 반응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에 속하였으나 여전히 육신에 속한 자같이 걸어가는 고린도 형제들은 다른 형제의 음행을 듣
고도 우쭐대었고 자랑했고 그 형제를 인하여 슬퍼하지도 않았고 그를 쫓아내지도 않았으며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바울 자신은 이런 일 행한 자를 이미 판단하였다고 말하였습니
다. 자신이 몸으로는 떠나 있으나 영으로 곧 생명으로는 함께 있어서 거기 있는 것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가 같이 모일 때에 내 영 곧 생명이 함께 있다고 말하면서 그는 생명을 드러내어 보였습니
다. 고린도 형제들에게 준 것은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고 함께 먹지도 말라
고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쫓아내라고 말하였습니다. 오늘은 고린도전서 6장 1절부터 20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세상에 속한 자인가, 아니면?“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영에 속하였으나 세상에 속한 자같이 사는 자
a. 다른 사람과의 문제가 있을 때, 불의한 자들 앞에서 고소를 합니다(1절)
이 문제를 성도들 앞에서 말하지 않습니다
성도들이 세상을 판단하는데도 그것을 알지 못해서 그 문제를 세상의 방식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본문에선 성도뜰이 세상을 판단하는데도
작은 문제에 대해 성도들이 판단하는 것을 감당할(판단할) 수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성도들이 천사들을 판단할 것인데도 이 세상의 삶에 관한 일들을 형제들이 판단할 수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들 가운데 지혜로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그들 가운데 판단할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역시 세상에 속하여 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안의 가장 작게 여기는 자들을 세워 판단하게 하라"고 권면합니다
이는 가장 작게 여김을 받는 형제라도 판단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4절)
b. 형제가 형제를 고소하며 그것도 믿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 고소합니다(6절)
더하여 그들은 형제끼리 서로 고소합니다.
이억은 전적으로 그 몸의 허물이라고 말씀하십니다(7절)
다시 말씀드리면 그 고소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아주 잘못되었다는 말씀입니다
혈육의 형제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의 형제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그 속에 하나님의 낳으신 생명이 있는 형제입니다.
c.. 세상에 속한 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부당한 일을 행합니다
게다가 형제들에게도 부당한(defrauded) 일을 합니다.
이렇게 부당하게 사는 것보다 차라리 부당한 일을 당하는 게 낫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그 속에 생명으로 사는 게 더 낫기 때문입니다.
d. 세상에 속한 자는 사람들을 속입니다.
게다가 형제들도 속입니다.
e 세상에 속한 자는 사람들의 것들을 빼앗습니다.
게다가 형제들의 것들도 빼앗습니다
f. 세상에 속한 자는 불의하게 삽니다.
g. 세상에 속한 자는 음식은 배를 우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다고 하나
그들의 그 말들은 육신을 만족하며 사는 모습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말도 저 말도 폐하신디고 말씀하십니다(13절)
2. 영에 속하였으나 세상에 속한 자같이 사는 자에게 그 영 곧 생명을 깨닫게 하려 하십니다.
a. 몸은 음행을 위하여 있는 게 아니고 주님 곧 구주 그리스도 예수님을 위하여 있다고 말씀하며
예수님은 몸을 위하여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로 보면 예수님께서는 몸도 귀중히 여기신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몸은 용서받은 몸이 아닙니까?(13절)
이로 보면 그리스도께서는 몸을 우리보다도 더 위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몸을 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은 하나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셨기 때문이요
다른 하나는 용서하시기 위하여 대신하여 죽으셨기 때문이요,
또 다른 이유 하나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일으켜 세우셨고
또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도 곧 우리 몸도 일으켜 세우실 것(raise up)이기 때문입니다
(14절)
여기서 일으켜 세운다는 것은 몸의 부활을 가리킵니다.
b. 모든 것이 내게 적법하나(lawful 모든 것이 적절하지(expedient;/편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내게 적법하나 내가 어떤 능력에도 매이지 아니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 합니다.
이는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나 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나
어떤 권세도 부리지 않는다는 것을 사도 바울은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c. 불의한 일들에서 용서받고 거룩히 구별되어 의롭게 되었음을 깨닫게 하려 합니다 (9- 11절)
형제들 가운데 그 몸으로 음행을 하거나 우상 숭배를 하거나 간음을 하거나 여성화된 남자
(effeminate)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abuser) 남자나 도둑질하거나 탐욕을 부리거나
술 취하거나 착취하는 일을 전에 행한 자들이 더러 있었지만 하나님의 영 곧 성령님의 보여주심으
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심으로 거룩히 구별되어 의롭게 된 것을 깨닫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또 그러한 것들을 몸으로 본받지 않아야하는 그 이유는 용서받은 몸이기 때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고 말씀하면서 그 속에 용서의 비밀을 보여 깨닫게
하려 하십니다.
d. 그리스도 예수님과 결합하는jointed) 자는 한 영(one spirit)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를 그들로 깨닫게 하려 하십니다((17절)
여기서 한 영이란 한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한 하나님의 생명을 그들로 깨닫게 하려 하십니다.
이를 통하여 이 생명을 보면 그 몸을 음행에 던지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들에게 몸은 하나님께서 주신(만드신) 몸이요 값 주고 사신 그리스도의 지체요
성령님의 전으로 말씀하면서
그 몸으로 창녀의 지체로 만들어서는 결코 아니 된다고 말씀하며 음행을 피하라고 하십니다
몸과 영 곧 생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말씀하십니다.
음행을 피하는 것을 벗어나 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있음을 깨닫게 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첫댓글 고린도전서 6장1-20 세상에 속한 자인가 아니면? - https://youtube.com/watch?v=GHe_Gbyg2zc&si=_Q0dc7_ZAks5P_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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