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1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 흔드는 가슴‘의 비의”
“흔드는 가슴과 들어 올리는 앞다리는 너와 네 아들들과 너와 함께한 네 딸들이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 그분께서 그것들을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네 몫과 네 아들들의 몫으로 주셨느니라. 들어 올리는 앞다리와 흔드는 가슴을, 불로 드리는 제물의 기름과 함께 가져와서 주 앞에 흔드는 제사로 그것을 흔들지니 이는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영원한 법도에 따라 너와 너와 함께 한 네 아들들의 것이 되리라." 하고 모세가 속죄제물의 염소를 부지런히 찾은즉, 보라, 그것이 이미 불살라진지라, 모세가 살아남아 있는 아론의 아들들인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말하기를 "그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그것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그것은 회중의 죄를 담당하게 하고 또 그들을 위하여 주 앞에서 속죄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레위기 10:14-17)
("The breast of the wave offering and the thigh of the heave offering you shall eat in a clean place, you,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with you; for they are your due and your sons' due, which are given from the sacrifices of peace offerings of the children of Israel. "The thigh of the heave offering and the breast of the wave offering they shall bring with the offerings of fat made by fire, to offer as a wave offering before the LORD. And it shall be yours and your sons' with you, by a statute forever, as the LORD has commanded." Then Moses made careful inquiry about the goat of the sin offering, and there it was--burned up. And he was angry with Eleazar and Ithamar, the sons of Aaron who were left, saying, "Why have you not eaten the sin offering in a holy place, since it is most holy, and God has given it to you to bear the guilt of the congregation, to make atonement for them before the LORD?)”
임마누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흔드는 가슴’ 제사는 ‘요제(Wave Offering)’라는 다른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구약에 기록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4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그 4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화제(Offering by Fire)’, ‘요제(Wave offering)’, ‘거제(contribution, Heave offering)’, ‘전제(Drink offering)’입니다.
이 ‘요제’는 제물의 가슴을 흔들고 곡식단을 흔들어 드리는데 주로 화목제와 속건제에서 그렇게 합니다.
히브리어 'tenupah(테누파)'입니다.
일반 동사로 사용될 때 이 동사는 연장을 사용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곡식에 낫을 대는 것을 기술할 때(신 23:26) 연장을 앞뒤로 흔들어 움직이는 어근의 개념이 적절하게 묘사됩니다. 그러나 연장으로 돌을 다듬은 경우에(출 20:25; 신 27:5) 흔들어 움직인다는 고유의 개념은 보다 희미하고 '들어올리다(lift)‘, 혹은 '사용하다(use)라는 의미가 적합할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것을 체에 흔드는 것을 묘사하기도 합니다(사 30:28). 선지자나 거룩한 사람은 손을 흔들어 병을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왕하 5:11). 심판할 때(사 11:15)나 신호로서도(사 13:2) 손을 흔들었습니다. 욥이 손을 들어 고아를 쳤든가? 라고 하는 말(욥 31:21)은 법정에서 법적인 행동으로 손을 들었든가?, 혹은 적대적인 행동을 취하였든가? 라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왜 제물의 가슴을 흔들어 드렸겠습니까? 특히 ’가슴‘을 흔들었을까요?
아론의 "위임식 수양"(출 29:26, 출 29:27, 레 8:29), "화목제물"(레 7:30, 레 7:31, 레 7:34, 레 9:20, 레 9:21)과 나실인의 제물(민 6:20)의 가슴 부분을 흔들었습니다(민 6:20, 레 7:34, 레 10:14, 레 10:15 등). 즉 하나님께 저들의 참예를 상징하는 것으로 수평 방향으로 움직여 흔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들은 다 제사장의 몫이 되었습니다.
냉랭한 가슴은 파동이 필요합니다. 가슴을 흔들어 가슴 곧 마음이 움직이어야만 하나님께 순전한 헌신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이런 감동적이고 순전한 마음이 필요한 것을 이렇게 ‘흔드는 가슴’으로 표현한 것으로 저는 믿습니다.
로마서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긍휼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그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되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이제 ‘요제’에 관한 말씀을 여기 담겠습니다.
출애굽기 29:24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
출애굽기 29:27 너는 그 흔든 요제물 곧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위임식 숫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레위기 7:30 여호와의 화제물은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레위기 14:12 어린 숫양 한 마리를 가져다가 기름 한 록과 아울러 속건제로 드리되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레위기 23:17 너희의 처소에서 십분의 이 에바로 만든 떡 두 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이는 고운 가루에 누룩을 넣어서 구운 것이요 이는 첫 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며
민수기 6:20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들 것이며 그것과 흔든 가슴과 받들어올린 넓적다리는 성물이라 다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니라 그 후에는 나실인이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느니라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010-7134-9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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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모바일 야생화 백과 밴드에 할미꽃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산불이 난 곳에 언제 다시 할미꽃을 볼 수 있을까요?.(카톡으로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를 읽으시는 분들은 카페나 밴드를 통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밴드 – 모바일 야생화 백과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10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눠드립니다.’는 주제로 모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하여 공급된 성경은 약 650권 정도와 쪽복음서들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선교헌금을 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도 성경이 필요합니다.
***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2.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0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몸 찬양(워쉽) 등)
3. 저희 서울역 삶터 선교회에 매 주 토요 예배에 그리스피 도너스를 제공하는 굿 워크스 라는 구제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 한국 옷을 보내는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집안에 잠자고 있는 헌 옷들을 보내 주시면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문의 전화 010 - 5549- 0569 오 석관 목사님.
첫댓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별일 없이 사는게 큰 행복입니다.
오늘도 순탄한 시간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