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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필사첩(손글씨 시) 아홉 살은 힘들다 / 이정록
강아지 추천 0 조회 120 23.04.24 22:1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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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4.25 19:08

    첫댓글 어른의 입 맛에 익숙해지다 점점 어른에서 아이로 되돌아갈 나이쯤에 다시 찾게 될 아홉 살 입맛
    아홉 살 고생 많구낭~^^

  • 23.04.26 17:30

    사는 건 참 나이랑 상관없이 만만찮기만 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깐 늘 조심조심 걸어야겠어요.^^

  • 23.04.27 17:55

    첫 아홉수 맞은 기분을 이해못했어요

  • 작성자 23.05.03 05:59

    아홉 살이라 노느랴 바빴고
    열 아홉 살에도 혼란스러워 바빴고
    스물 아홉 살에는 얘들 낳고 키우느랴 바빴고
    서른 아홉 살에는 정신 없이 바빴고
    마흔 아홉 살에는 바빠서 정신없었고
    쉰 아홉 살에는 두리번 두리번 바빴고
    예슨 아홉 살에는 노느랴 바쁠까?
    일흔 아홉
    여든 아홉
    아흔 아홉 살에는?
    에라~ 모르겠네ㅎㅎ
    생각말구 오늘을 즐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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