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께 질문이 있어서~올렸습니다^^
우선 관사가 저희까지 배정이 될 수있는지요~ 관사가 있는지 알아보려면 어디로 연락하는지요~
그리고~집은 진보면이나 안동에서 구해야 하는데 추천해주실만한곳이 있는지요^^~
그리고~ 전세는 하지말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왜 그런지요~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아서 그런지 정신이 너무 없네요^^;;;
혹시 준비할것이라도 있는지 조언을 부탁드림니다~
29일에 청송 제2교도소 에서 뵙겠습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첫댓글 청주2교라는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ㅎ
관사 들어갈수 없답니다....~~참고하세요
청주2교...ㅎㅎㅎ
...ㅎㅎㅎ....축하합니다.....처음 모습그대로이길....
청송2교;;
관사는 자리없어서 못들어갑니다. 그리고 집은 일단 여관에 짐푸신후 천천히 구하시길..
청송2교에서 직원들이 전출가니까 관사가 나긴 하는데...작년 공채자들이 순번대로 대기하고 있으니깐 관사는 힘들것이고..일단 배명받으시면 약4-5명씩 같이 쓰도록 관사하나 줄겁니다. 거기서 지내시면 될 겁니다.
도시생활에 익숙하고 패스트푸드 음식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보에 적응 하기가 좀 힘듭니다 저역시도 도시생활에 익숙해서 그런면들이 힘들었구요~~ 정말 집없구 차없으면 설움 많이 당합니다. 차없으면 생활이 조금 힘든 동네라서요~~ 일단은 관사신청을 해놓구 관사 나올때 까지 임시로 여관에서 생활하세요~~
캬캬 청송2교 ^^; 고생시작 행복 끝입니다. 생활 패턴에 따라 통장의 잔고차이가 있죠. 관사는 꼭 신청 ! 그러나 관사는 춥습니다.
맞소...
관사 정말 춥죠~~ 겨울에는 혹한기 훈련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나 안동으로 나갔다가 3개월만에 다시 관사로 컴백한 직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