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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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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일병 군대 이야기
자연이다2 추천 0 조회 190 25.02.12 13:4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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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2 14:29

    첫댓글 안되지 말뚝 박지 말고 공부 마쳐야 하지
    근데 경기가 계속 안 좋으면 그 것도 생각 좀 해볼 수도 흠..

  • 작성자 25.02.12 14:59

    네 공부 합니다.

  • 25.02.12 15:15

    "나 말뚝 박을 건데 너도 함 해볼텨?"
    이건 그냥 친구끼리 우스갯소리를 한 거라고 보면 맞을 겁니다

    지금 사병에서 부사관으로 가는 제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설령 부사관이 된다 할지라도
    진급이 다른 부사관과 같을 수는 없기에
    잘 한다는 전제하에서도 최종계급(원사)의 한 단계 아래인
    상사로 전역해야 하며,

    특출나지 않으면 45세에 중사로 전역할 가능성이 높으니
    그런 제도가 있다고 하더라도
    섣부르게 말뚝 박는 병사는 아마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2.12 15:36

    네~맞아요. 그냥 해본 소리 입니다.

  • 25.02.12 16:52

    요즘
    군대가 정말
    대단한 발전을 했군요

  • 작성자 25.02.12 18:18

    네 편해요

  • 25.02.12 22:35

    천안이면 흑성산에 있는 싸이트인가봅니다
    저는 공국본부에 있다가
    국방부와 한미연합사에 있다가 35개월 복무하고 병장으로 제대 했습니다
    요즘 같으면 말뚝도 좋을듯 합니다 ㅎㅎ

  • 25.02.13 00:48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맘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아들의 신병 시절 혹독한 군대생활 때문이죠^^
    ♡♡♡~*

  • 25.02.13 08:13

    군대 있을적 하사시절에 대학를 다닌적이
    있지요.
    장기복무 하면서도 가능할수 있을것입니다.

  • 25.02.13 10:22

    군대생활이 좋아졌나 보군요...
    말뚝얘기가 나오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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