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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하다디의 위력이 대단하더군요
스탑송 추천 0 조회 3,003 13.07.11 00:5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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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7.11 01:03

    첫댓글 하승진이라 해도 지금이 더 좋다고 보여집니다...기동력이 넘딸려서요...

  • 13.07.11 01:07

    하다디 막으려면 잠깐이라도 버텨줄 수 있는 하승진이 필요합니다..
    다만 그로 인해 떨어지는 팀 기동력이 또 약점이죠.
    그렇지만 적절하게 시간배분해서 전술상 쓰기에 하승진만한 카드가 없습니다.

  • 13.07.11 02:11

    이종현을 빨리 보고 싶을 뿐이네요..

  • 13.07.11 09:58

    당연히 하승진은 있으면 무조건 이득입니다. 2008년 올림픽 최종예선부터 각종 국제대회 시즌에는 대부분 부상 중으로 제 활약을 못하거나 아예 출장을 못해서 그렇지 2007년처럼 체계적으로 준비를 한다면 역대로 따져도 가장 위력적인게 하승진입니다. 물론 이제 한국나이로 29살이고, 향후 2~5년 정도가 하승진 선수 활용의 마지막 기회이긴 합니다. 한국 남자농구는 늘 빨랐습니다. 그러나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려서(특히 상대방에게 오펜스 리바 허용한게 큰 문제) 장점인 속공 농구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이종현이 완성되더라도 '정상 컨디션'의 하승진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기동력은 4번 선수들로도 충분합니다.

  • 13.07.11 12:16

    하승진이 전성기의 모습이라면 하다디에게 처참하게 발릴 정도는 아닙니다...
    오히려 하다디도 수비에서 버거워할 수 있을정도로 전성기의 하승진은 분명 아시아에서 top3에 드는 위력적인 센터였습니다...
    그 전성기가 LTE급이었다는게 함정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7.11 12:19

    허재 감독도 은연중에 하승진이 몸관리를 너무 안해서 실망을 했었죠...
    하승진도 신체는 축복이고 승부욕도 있는데, 게으른점과 자기관리에서는 실망이네요ㅠ
    그 점이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버린 것 같습니다;;

  • 13.07.12 08:37

    참 안타까워요. NBA에서도 코칭스태프가 체중감량을 그렇게 지시했는데도 끝끝내 실패했죠. 당시 어린 나이이기는 했지만 꿈의 무대까지 가서도 자기 관리가 안될 정도면 천성이라고 봐야죠. ㅠㅠ

  • 13.07.11 11:43

    2007년 대회로 추억팔이나 할 정도죠. 저도 최근에 하승진을 우연히 봐서 장담합니다. 하승진은 절대 국대로 뽑힐 수 없습니다. 하다디 한 명 막으려다 아무것도 안 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7.12 08:38

    그랬으면 NBA에서 계속 살아남아 있었겠죠 ㅠㅠ

  • 13.07.11 16:16

    너무 위력적이죠.....자유투라도 못넣는 선수라면 쫌 괜찮겠지만....이건 뭐 막을방법이 없네요

  • 13.07.11 16:55

    어제 보니 더블팀을 거의 안하더군요... 어짜피 기동력으로 간다면 하다디에 더블팀을 가고 버려야 할 대상을 찾아야 겠죠. 어제는 그런 전술없이 운용했습니다. 아무리 하다디라도 더블팀을 이기고 다득점하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유감독 머리엔 뭔가 구상이 있을거라 봅니다 또 그래야 이란을 잡을 수 있을 거구요.

  • 13.07.11 17:27

    하승진이 하다디를 3점 슈터로 만들었지만...;;;;;;; 하다디의 슈팅력은 좋다는게 함정이죠....

  • 13.07.11 17:51

    하승진은 지금 은퇴한다해도 이상할게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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