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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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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학수고대(鶴首苦待) 봄을 기다리며-----'매화(梅花)'
만장봉 추천 1 조회 451 25.02.13 19:0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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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13 20:28

    첫댓글 "고결한 마음', '결백', '기품', '인내'-
    매화꽃의 꽃말
    저도 매화 꽃의 꽃말처럼 품위있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 작성자 25.02.13 20:35

    감사합니다
    다빈1님의 화답의 댓글에서도 고아한 기품 있는 인격을 느낌니다
    글은 그 사람의 인격입니다

    조선왕조 5백년의 역사에도 그러한 깨끗한 선비들이 있어 유지되어 왔다고 봄니다
    좋은 화답에 감사를 드림니다 . 저는 글을 올리면서도 책을 가지고 높니다 관계 있는 책

    소록도 답사기와 관계된 한하운의 시집을 열심히 보고 있는 중입니다

  • 25.02.13 20:44

    @만장봉 한하운 시집 저도 있어요..
    선생님 저녁은 드셨나요??
    어제는 정월대보름 이었는데
    눈이 엄청나게 와서 출근할때
    힘들었어요 ㅎㅎ
    매화꽃은 피는데 2월달에 눈이
    참 많이 내리네요.
    감정이 매말가 가네요..
    눈 ... 싫어요 ㅎㅎ

  • 작성자 25.02.13 20:59

    @다빈1 이사회가 물질위주의 생활이 전개되고 이기주의간 만연 되어 가고 있는 세태의 현상입니다.
    저는 그러한 사회를 거부합니다. 인간이 인간다워야지, 돈의 노예가 부르는 현상입니다
    사회는 좀 더 깨끗하고 맑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아마도 저의 글의 내용을 보면
    그러한 글들이 있슴을 느낄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 25.02.14 09:01

    @만장봉 세포가 팍팍 살아나서
    온 몸에 돌아다녀 메마른 감정이
    되 살아나 열정 적으로
    살아가길 희망 합니다..
    선생님 오늘하루 좋은날 되소서^^

  • 25.02.13 22:22

    좋은 시 입니다 매화의 계절이 곧 도래 하겠군요

  • 작성자 25.02.14 02:26

    감사합니다 운선작가님 .....
    학교 다닐때 문학의 문(文)자도 모르는 사람이 이거 시(詩)라고....
    지나가는 소도 웃는 것은 아닌지?

    이제는 서서히 남풍이 불고 동백꽃도 꽃 몽우리를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벚꽃,개나리, 진달레 꽃등이 산천을 아름답게 만들것 같습니다 .격려를 하여주시니 감사한 마음입니다

  • 25.02.13 23:40

    소한 대한 입춘이 다 지났으니 순서에 입각하여 곧 봄이 오겠지요.
    눈꽃이 봄꽃과 임무교대할 날이 머잖았네요.
    새봄에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어드릴게요.

  • 작성자 25.02.14 02:31

    언어와 문장의 창조자 베리꽃님의 화답은 깜짝깜짝 할 때가 있습니다
    눈꽃과 봄꽃의 임무 교대라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ㅎ
    우리모두 삶방의 님들과 베리꽃님도 좋은 일들로 가득차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 25.02.14 03:30

    오랫만에 글로 인사드립니다.
    해남에는 애기동백은 만개했지만 동백은 지금 하나 둘 꽃을 피우려 하고 있고 매화도 경쟁하듯 움틔우고 있습니다.
    올해는 기상악화로 봄이 늦어질 것 같아 아쉽습니다.

  • 작성자 25.02.14 03:39

    아이구 감사를 드림니다 .키페안에서 이미 많은 안면은 있었는데 ,이제사 글로 인사를 드리게 되었군요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벌써 매화 동백꽃들이 개화를 시작하였군요.
    해남의 녹우당을 자주 찾곤 하였습니다 .특히 유물 전시관을 보면 입이 벌어 지더라구요
    오우가.산중신곡의 윤 고산님의 작품의 현장을 못 가 보았습니다 아쉽습니다

  • 25.02.14 05:02

    고맙습니다. ㅋ 덕분에 매화꽃을 봅니다.

  • 작성자 25.02.15 07: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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