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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의 비가
 
 
 
카페 게시글
루 살로메에게(자유제시) 노을이 설울꾸나
황금횃대 추천 0 조회 73 09.04.15 08:2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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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15 11:11

    첫댓글 아직 시력이 좋으신가봐요.전에 미싱사면 홈패션 가르쳐주는 곳에서 몇개 만들어 보고는 정말 나하곤 안 맞는구나 싶어서 그 뒤로 저런건 포기했는데....

  • 작성자 09.04.16 08:09

    미싱은 그럭저럭 집에서 쓸만큼 하니까..근데 그거 피댓줄걸고 실을 순서대로 꿰는게 귀찮아서(우리집은 구식 발틀임돠) 그냥 뭣이든 손으로 따문따문 박아요. 그게 습관이 됐시요.

  • 09.04.15 23:53

    난 코딱지만한 꽃으로 압화 작품 맹글다 눈이 당달이 되어 가는데 횃대님은 아직도 바늘시침을 하시네요 눈 아파요 쉬어가면서 하세요^^&

  • 작성자 09.04.16 08:10

    그저께는 술이 만땅 되어 눈앞이 어질어질한데도 가방 가장자리 바이어스 꿰메었는데..ㅎㅎ 술깨고 보니 엉망이라는거...이제 안경 벗고 실을 바늘에 꿰야해요 촛점이 흐려져서.

  • 09.04.16 09:57

    술 마시고 바느질하는거(제 경우는 바탕의 흰 천이 하나도 안드러나는 빡빡한 십자수), 그거 ...(제가 한동안 해 본 적이 있는데...) 어떨 때 하는지 쬐끔은 아는데...

  • 09.04.16 16:56

    다들 손제주는 대단하네요 난 암것도 못하는데 ㅎㅎㅎ

  • 09.04.16 20:09

    바느질은 나두...수준급!.....<군대서 모포는 내가 모두 수선 했으니까!...진짜~!...>

  • 09.04.17 08:07

    저 노래가 이미자의 '아씨'라는 노래였던가? 횃대가 서울에 살아서 좀 한가했더라면 장안의 예술가들이 질투를 무지 했을텐데.. 감각이 대단해.

  • 09.04.18 01:37

    서울로 이사오시라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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