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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의 비가
 
 
 
카페 게시글
루 살로메에게(자유제시) 대화2
지정 추천 0 조회 42 09.04.15 14:3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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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16 08:08

    첫댓글 앗..나도 오늘 아침 귀한 고삼(高蔘) 아들내미 피부보고는 밤에오믄 엄마가 오이맛사지해줄께...했는데 녀석 오기전에 잠이나 안 자야 할건디...ㅎㅎ 이래저래 가슴 아래께가 묵지룩한 아침입니다. 에잇 쑥이나 뜯어 쑥떡이나 해 먹어야지.

  • 09.04.16 17:02

    대학 보낸 엄마들은 이제 할일 다했다고 아이들한테 신경 덜쓰는거 같던데 지정님은 자상 하신가 봅니다 아들과 의 대화를 보니

  • 09.04.16 20:07

    나는 언제 아이들 다 키웠는지...가물가물....하지만 그 심정은 이해가 되는군요!...

  • 작성자 09.04.17 02:51

    아이가 은근히 신경쓰이게 하네요. 영원한 숙제죠^^

  • 09.04.17 23:05

    뭐 이런 엄마와 아들이 아직도 존재한단 말이우? 난 딸과 맨날 싸우고 마음다스리고 그 일의 반복인데... 지정님은 도인되긴 틀렸다. 엄마들은 자식과의 갈등때문에 도사가 되는 것인데...

  • 작성자 09.04.18 07:04

    갈등도 많죠.갈등이 많다보니 도 닦는 이런 글도 쓰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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