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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카페 게시글
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황당한 패밀리 닥터 진료행태
토론토 슛돌이 추천 1 조회 5,301 22.04.20 05:3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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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4.20 06:08

    첫댓글 와이프가 임신 2개월때 하혈을해서 응급실갔는데 9시간 기다리고 피검사한다고 피뽑고(정확히 4분걸림) 다음날 오라해서 갔는데 유산이라고.. ㅅㅂ 임산부가 하혈하는데 당연 유산이지,, 아내보고 두가지중 하나 선택하랍니다. 수술해서 크린할건지 약물로 할건지 선택하라고요...그뒤로 깨달았죠. 아픈사람보다 아픈 개가 훨씬 좋은나라가 개나다 라는것...

  • 22222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4.20 07:19

    님은 하루빨리 토론토를 떠나시는게 건강에 좋으실듯하네요

  • 22.04.20 08:05

    @Me파 본인도 떠나시길바람니다

  • 22.04.20 08:08

    @airpodpro 나는 왜? ㅋㅋㅋㅋ

  • 22.04.20 07:34

    Ringer 추천합니다 한인커뮤니티 카카오 채널 해외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응급의료상담

  • 22.04.20 21:15

    제가 아는 사람은 귀에서 물이나와서 패밀리 닥터한테 갔는데 염증이라고 염증약 처방받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약 발라도 나아지지 않고 계속 나와서 밤에 응급실로 갔다고합니다. 때마침 의사가 이상하다고 조직검사해보자고했더니 역시나 암이였습니다. 캐나다는 의료비가 꽁짜라하지만 정확한 진단은 잘 못하는것같아요.

  • 22.04.20 22:56

    조 00 아닌가요? 그사람 가시지 마세요

  • 22.04.22 06:44

    그분은 베덜스트 인데요.

  • 22.04.26 13:47

    그분 괜찮은데....

  • 22.04.21 00:40

    정말 너무하네요 ㅜㅜ 안아픈게 최고입니다..

  • 22.04.21 05:36

    캐나다 한인들 중에 왕과 왕비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 22.04.22 00:56

    흔한 저렴한 대중적인 OTC제품인데...
    한인 약사에게 바가지쓰셨겠네요...ㅠㅠ

  • 22.04.22 03:08

    뭔 소리하는겁니까, 한인약사분덕에 따님이 괜찮아졌다는데

  • 작성자 22.04.22 06:10

    돈 하나도 안 아깝습니다. 중병인줄 알았거든요. 정말 다행이죠. 많이 받지도 않았어요.

  • 22.04.22 06:33

    @토론토 슛돌이 다행이네요.

  • 22.04.24 03:45

    아구구 안타깝네요 . 그래도 펩토가 잘 맞아서 참 다행인듯 싶습니다. 외국 살아도 식사 규칙적으로 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자주 먹지 않도록 자녀분 지도하시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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