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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의 비가
 
 
 
카페 게시글
루 살로메에게(자유제시) 비 오는 아침
황금횃대 추천 0 조회 83 09.04.20 09:4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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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4.20 14:22

    첫댓글 이렇게 앉아서 시골의 정취를 흠씬 맛봅니다.비가 와서 좋으네요.

  • 09.04.20 18:42

    이장님 말씀.잘 보고 듣고 있읍니다.......여기도 비는 오는데...막걸리 한 사발 먹으믄서 보고 있어요!...감사~!...

  • 09.04.20 18:59

    가죽새순, 장떡, 취나물 순, 골담초 꽃, 아름답고 순한 사람들, 상추, 옥수수, 열무, 전구지, 감나무, 두릅 순, 봄, 봄비... 나, 그대 끝없이 사.랑,해

  • 09.04.23 01:52

    나두

  • 09.04.21 07:48

    저 골단초. 이름이 골단초였구나. 어렸을때 꽃을 따서 먹었던 기억이 있네. 시어머니와 사악한? 상순이 사이가 나였더라면 어림도 없었을 거라며 반성. 근데 저 터줏대감엔 뭐시가 들었남?

  • 09.04.22 06:52

    나두 나물 뜯으러 한번 가야 하는데 언제 가지 ㅎㅎ 상순님 봄이 아름다워요

  • 09.05.06 13:50

    글이 참 맛있네요 상순씨. 난 아직도 밖에 나가서 봐도 저게 잡촌겨? 취나물인겨? 이래도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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