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탈출을 위하여
한국방송통시대학교 국어국문학과는 졸업을 하고 전에 하던 행정학과 7학점을 향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다. 졸업을 하여 행정학사 자격이 꼭 필요해서 그런것이 아니고, 새로운 학과 신학기
등록을 하면 무언가 설레이기도 하고 , 우리의 일상에서 탈출하여 새로운 삶의 항해를 하여
가는 기분이다, 즉 일상의 탈출이다,. 몸도 아프고 노년의 삶이 괴롭기도 하고 죽음이라는
문제도 늘 나를 따라 다니며 생각을 하게 된다.
행정학과이지만 문학의 과목인 '시창작론' '세계정치와 경제' 2과목이다 .즉 노니 염불한다는
마음으로 강의를 듣고 새로운 지식에 접근을 하여 새로운 지식의 셰계로 향한다. "내일
지구가 종말을 고한다고 하더라고 사과나무 한구루를 심는다"라는 심정으로 신학기를 맞이
하고 싶다.
국어국문학과의 시창작론은 1학기에 '현대시의 이해와 감상' '현대시론' 2과목을 무진장하게
복습을 하였다. 노력하지 않고 어떻게 그렇게 시가 나오겠는가?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나이는 먹었지만 대학원을 갈수도 없고, 국문학 과목을 관심이 있는 분야를 다시 들어가면서
복습을 한다. 나는 국문학을 하는 생활에서 나의삶의 보람과 가치를 느낀다. 그리고 '세계 정치와
경제'는 나의 시야를 세계를 항야여 정치와 경제를 국내의 시야를 벗어나 넓혀보고 싶어서 듣는
강의이다.국내정치의 법꾸라지들의 말장난이 식상이 난다. 한국 정치의 후진성, 권력을 잡기위한
정치 ,국민들은 피곤하다.
우리나라는 1945년의 해방이후의 민주주의 발달,경제성장의 발전을 이루었고 이제는 성숙된
정치와 경제발전으로 국민들이 좀더 나은 삶을 향하여야 하다고 본다. 국내적으로 산제되어 있는
지방소멸화, 초고령화의 문제, 저출산문제, 젊은이들의 취업의 문제 ,치솟는 물가고의 문제 ,
강대국의 사이에서 우리나라가 생존하여할 문제 등 등 .......
새로운 안목으로 변화하는 시대를 보고 나의 삶을 뒤돌아 보는 성찰의 한 해가 되기를 염원하여 본다.
하루빨리 영산강변의 유체꽃을 보고 싶다.
첫댓글 공부를 좋아하는 분들은 항상 부럽습니다
충성
감사합니다
좋아도 하고 노후으 심심풀이로 그냥 강의를 듣고 놉니다
무언가를 해야
움직이게 하는 동력도 되고
무기력에 빠지지 않는 노후라 생각합니다
저도 움직이게 하기 위한걸 만들며 지내거든요
보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일상은 따분합니다. 그래서 2과목가지고 강의도듣고 공부도 하고 특히 시공부를 더 열심히 합니다
일상의 탈출의 방법입니다
선배님
응원합니다.
행정학과 공부하시는군요.
열심히 하셔서 졸업하시길 바랍니다.
후배님 감사합니다
졸업을 한다기보다 새로운 지식의 습득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입니다
응원에 졸업도 염두에 둡니다
만장봉 선배님의 이 글이 읽는 저를 경건하게 만듭니다. 누군가에게 귀감이 되는 글이란 바로 이런 거겠지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운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실천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선배님께서 손수 모범을 보여 이리 자극을 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모쪼록 만장봉님의 인생 후반전이 풍성하길 기원합니다.
타의 귀감은 아니고요, 그냥 학문이 좋아서 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냥 책하고 강의를 듣고 놀아가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평생돈은 못벌어보았어도 책은 많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축하해요. 저는 서울시민대학 다녀요
감사합니다 서울시민대학 축하합니다
평생 학문을 딱고
학문을 즐기신 만장봉님,
타에 모범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남이 억지로 하라고 하면 못할것입니다
그냥 좋아서 공부하고 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범은 아님니다
늘 배움의 자세로 인생을 수행하시 듯 절도와 청렴을
모토로 사시는 만장봉님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선작가님 ....
작가님도 늘 공부하고 글을 쓰고 ,카페에서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배움은 평생을 바쳐도 모두배우지
못한다지만 전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학열이 대단하시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노느니 심심하여 공부하고 놉니다 . 부담이 있나 하고 싶으면 하고
그냥심심풀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