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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웃기는 짬뽕[신미균]
JOOFE 추천 0 조회 240 11.03.05 10:44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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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5 22:51

    첫댓글 주페님,, 시를 보시는 안목이 뛰어나십니다^^해설도 재미있고요^^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11.03.06 15:01

    ㅎㅎ 고맙습니다. 시안에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와서 한 편 올렸습니다.^^*

  • 11.03.06 07:45

    군대에 있다 휴가나왔을 때 제일 먹고 싶었던 게 짜장면 짬뽕 탕수육이었죠 아마 다들 그러셨을 것 같은데... 그것조차 한끼 맘놓고 먹을 수 없는 궁핍에 말문이 막히네요 갈수록 메말라가는 서민경제에 언제나 촉촉한 봄비가 적셔줄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에혀~~

  • 작성자 11.03.06 15:04

    각 가정마다 핸드폰비용만 줄여도 짬뽕은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스마트폰은 대개 한달에 칠,팔만원은 줘야 하니까요.
    일주일에 한번씩 주유할 때마다 얼마나 가슴을 졸여야 하는지.....^^*

  • 11.03.06 10:24

    얼마 전 딸 초등학교 졸업식 마치고 근처 호텔 중식당에서 [중식 코스 요리의 마지막으로 나오는 짜장면] 먹으면서 옛날 저가 졸업할 때 먹었던 [단품 짜장면]이 많이 생각나데예~ ㅜㅜ

  • 작성자 11.03.06 15:10

    평생 한번밖에 없는 졸업식인데 마지막으로 나오는 짜장면은 먹어줘야겠죠.ㅎㅎ
    곱배기는 먹어야 직성이 풀렸는데 요즘은 한그릇 먹기도 벅찹니다.
    단무지가 꼭 있어야 먹을 수 있는 짜장면! ^^*

  • 11.03.07 21:24

    정말 주페님의 시해설은 언제 봐도 촌철살인의 힘이 느껴지네요. 얼큰한 짬뽕 국물 생각나는 밤이에요. 후훗.

  • 작성자 11.03.08 07:53

    ㅎㅎ 해설은요. 걍 느낀대로 적은 건데......
    오랜만에 골목님과 교감할 수 있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골목님이 없는 시사랑은 앙꼬없는 찐빵이라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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