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카페 활동을 오래 했어요.
옛날에 20대 말에 했고.
30~40대 바빠서 못 했고,
50~60대 시간이 나요.
그리고 제 나이 63년생입니다.
왜~~나이를 밝혀주는 가.
의심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내가 카페를 하면서
연령 때가 많이 나요.
20대가 있어요.
주식 하는 방에 젊어요.
또한 다음에 70대~~80대가 있어요.
그 사람들이 많은 인생 살고 소중한 기억들이 있어요.
제가 중요한 것이,
글을 쓸 때,
중용에 정신으로 씁니다.
한 쪽으로 쓰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 아들 같이
글을 보면 이해가 안 됩니다.
저는 글을 바로 올리지 않고
첨가하면 빼고 더하고
글을 올립니다.
증권 투자를 장기적으로 해요.
책을 읽어요. 올해 목표가 100권입니다.
또 수영, 국선도 운동을 합니다.
은퇴하고 시간이 중요합니다.
할 수 있는 것,
한 살 이라도 젊어 쓸 때 합니다.
이제 3월 달이 와요.
시민 대학, 수영장. 국선도.
영화 보고 바쁜 게 살아갑니다.
중년이 되면서
하루가 즐겁게 삽니다.
카페 게시글
삶의 이야기
나이 먹으면서 느낌
자연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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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5
25.02.18 14:5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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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카페 활동을 일찍 하셨어요.
3 월이 되면 모든 이가 활발하게 활동을 할 것입니다.
자연이다2 님에게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3월이면 수강한 과목 찾아 들으려고 조금
바뻐 질 겁니다
바쁘자먼 즐겁게 사신다고 느끼시면
행복한 삶입니다.
바쁘게 살아가시는
자연님의 삶이 늘
귀감이 됩니다.
저도 올핸 일부러라도 바쁜척 살아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