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새벽에 출근해 저녁때 집에오면 채소도 챙겨야 하고 여기 카페도 둘러봐야 하고 참 바쁠거 같다. 앞으로 이달말까지는 쉬지않고 공사를 마무리 해야 하기에...
낫선현장이 아닌 친구가 메인으로 진행하는 스프링쿨러 공사라서 다행이긴 하다 친구가 현장일을 끝내고 " 야! 커피준비해" " 알았어: 잠시후 친구가 도착하고 차한잔 마시면서 " 참 여기 가벼운 알미늄 사다리 있지? " 응" " 그거 현장에 가져가자" " ㅇㅋ" 글구 내일 사무실로 와서 우리차 타고 가자고: " 콜!" 차한잔 하고 사다리 차에 싣고 파평리로 떠나고 저녁때가 되어 실실 저녁을 .. 해가 기웃거리니 온도도 급격하게 떨어져서 저녁 챙겨서 방으로 가져간다 잠시 뉴스에 미국과 이란의 잠정적 휴전 협정이 합의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래 이제 더이상 명분없는 전쟁 멈추고 다시 세상의 평화를 바라는 한사람 으로서 박수를 보낸다.
첫댓글 갑자기 몸을 쓰면 무릎 허리가 데미지입을지도 모릅니다 이젠 진짜루 청춘이 아니니까
조심하세요 바쁜일상 축하드립니다
항상 해온일이라 갠찮아요
암튼 일 시작한 거 축하 드립니다.
일이 잘 되어서 주머니 빵빵 해 지면
거, 매일 드시는 한식 뷔페집이나 데리고 가 주세요..
네 형님 당연히 그래야지요
존이님..!
방긋..?
첫출근 축하 합니다..!
또..!
조심하시구요
사다리 사용하실때 특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신경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