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책을 보면서
몇 가지 떠오릅니다.
그것은 제 인생이 딱 맞는 말씀입니다.
세 가지로 할 수 있어요.
1. 인생이 있어요.
올해는 정말 신나게 굴러 갑니다.
하루 일이 월, 수, 금 국선도하고
화, 목, 토 수영을 합니다.
누가 뭐라고 말 수 없어요.
그냥 가는 데로 갑니다.
일요일, 영화 보고,혹시 연극 생각납니다.
점점 날씨가 따뜻해져 온 몸이 여기 저기 구석 마다
구경합니다.
2.경제 문제.
제일 먼저 살필 것이 무엇 입니까.
저는 부채에 없어요.
자산은 각자에 있어요.
나. 아내. 아들 이름으로 있어요.
새마을 금고 예금 있어요.
제가 0년 전에 증권 투자를 했어요.
그때는 증권 회사에 문의 하고 매매 했어요.
그 선진국 생각 못 했어요.
국내 주식 만 ~~
그러나 시장이 개방 되고 활기찬
증권에 우 상향 됩니다.
그래서 아내도 가입하고 장모님도 가입합니다.
해외 펀드를 해요.
미국. 브라질. 베트남, 인도 펀드 가입합니다.
아내는 인도 펀드 50%호 났어요.
미국 12,500원이 가입하고 지금,
16,500원 합니다.
3. 종합 적인
제일 먼저 저는 누구보다 책을 좋아 해요.
한 달에 10~15권을 봅니다.
문학, 소설. 경제지 보고 읽어요.
또 다른 것이 있다면,
매일 경제지 매일 봅니다.
증권에 투자라면 꼭 챙겨 봅니다.
저녁에 드라마 토, 일 에 보고
평일에 여자 배구를 봅니다.
짜릇 하고 과감히 선수를 생각합니다.
5. 제가 결혼하기 전에 사 놓은 집이 있어요.
물론 작지만, 아내는 결혼하기 전에 집 장만 했습니다.
세 식구 집에 있고
잠자는 곳이 있어요.
올해는 세 가지 있어요.
1. 건강하고,
2. 목표를 이루고
3. 이웃과 잘 살고 있어요.
첫댓글 대단하신 자연이다님.
읽으며 몇 번이나 우와~~~
합니다.
특히 매달 읽으신다는 책...
매일이 해피데이~~~
네 취미 책 보고 영화 감상입니다.
책과 공부와는 담을 쌓고 산 사람인 지라
누가 '책'이라는 소리만 내도 머리가 지끈지끈...
그렇기에
다른 부분에 비해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게 저에겐 가장 부족한 부분이죠.
하루 종일 뛰거나 걸으라면 웃음까지는 아니겠지만 인상 안 찌푸리고 할 수 있지만,
5분간 책을 읽으라면 금세 표정이 달라질 정도...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다방면으로 해박하신 우리 자연 님~!
늘 책을 가까이하는 좋은 버릇 계속 유지하시어,
습득한 경제 지식을 발판 삼아 주식 대박 나서 노후자금 두둑이 마련하시고,
일주일 동안 잘 짜여진 건강프로그램에 따라
건강한 육체 오래도록 보존하시길 바랍니다.
네 습관 입니다ㆍ
책을 종합적으로 읽어가면서 본인의 삶의 간단명료하게 정리를 하신 글이
편하고 부분별로 삶을 기록하신게 편하게 좋습니다
네 맞아요
모든 일에 완벽을 꾀하시는 자연님
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