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옥란화·백목련이 피네요
백목련이 피었네 요!
나로 하여금 그이를 생각나게 하네
그이가 생각나네 요!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요!
백목련 꽃내음 나!
언제나 그리워하여 잊지 못하네 요!
백목련 꽃이 떨어져 지네
백목란 꽃이 지니 봄도 벌써 가 버렸네
또다시 그이가 생각나네
또다시 그이가 생각나네
낮부터 밤까지 야!
백목련 꽃이 지네
백목련이 지니 사람도 벌써 늙어 버렸네
또다시 그이를 잊을 수 없어요
또다시 그이를 잊을 수 없어요
낮부터 밤까지 야…
[번역/진캉시앤]
玉兰花谢春已去 백목란 꽃이 지니 봄도 벌써 가버렸네 又想起了他 또 다시 그이가 생각나네 又想起了他 또 다시 그이가 생각나네 日日夜夜呀 낮부터 밤까지 야! 玉兰花谢了 백목련 꽃이 지네 玉兰花谢人已老 백목련이 지니 사람도 벌써 늙어 버렸네 又忘不了他 또 다시 그이를 잊을 수 없어요 又忘不了他 또 다시 그이를 잊을 수 없어요 日日夜夜呀 낮부터 밤까지 야
첫댓글 옥란화 향기속에 님생각만하니...
春风吹起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玉兰花开了 옥란화(백목련)이 피네요 玉兰花开哟 백목련이 피었네 요! 使我想起了他 나로 하여금 그이를 생각나게 하네 想起他哟 그이가 생각나네 요! 朝朝暮暮哟 아침부터 저녁 늦게 까지 요! 玉兰花香哪 백목련 꽃 내음 나! 念念不忘哟 언제나 그리워하여 잊지 못하네 요! 玉兰花谢了백목련 꽃이 떨어져 지네
玉兰花谢春已去 백목란 꽃이 지니 봄도 벌써 가버렸네 又想起了他 또 다시 그이가 생각나네 又想起了他 또 다시 그이가 생각나네 日日夜夜呀 낮부터 밤까지 야! 玉兰花谢了 백목련 꽃이 지네 玉兰花谢人已老 백목련이 지니 사람도 벌써 늙어 버렸네 又忘不了他 또 다시 그이를 잊을 수 없어요 又忘不了他 또 다시 그이를 잊을 수 없어요 日日夜夜呀 낮부터 밤까지 야
玉兰花开时옥란화(백목련) 꽃이 필때
번역집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