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는 이유 -The Reason for Spreading the Gospel-
I write these things to you who believe in the name of the Son of God so that you may know that you have eternal life.<1John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3>
☆우리가 흔히 듣는 복음(복된 소식)이란 말을 짧게 말하면 “진정한 복의 근원이신 예수그리스도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인간 세상에 오셨고,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죄악과 그로 인한 사망의 심판으로부터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해 대속제물로 피흘려 죽었으며, 진정한 구원을 위해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승천하셨고, 이 진실을 믿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마음에 영접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의 제자인 사도 요한은 이 모든 복의 근원이신 예수님을 직접 보고 듣고 몸으로접촉했다고 증언하면서, 그가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이시자 생명의 빛이심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 글로써 기록을 남겼는데 그것이 요한복음이고, 서신형식으로 남긴 것이 요한1·2·3서이며, 세상 종말과 하나님의 심판과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약속으로 성경의 마무리를 이루는 글이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이 평생을 예수그리스도만을 증거하면서,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하고 글을 쓴 이유를 밝혔는데 곧 영원한 생명(eternal life)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믿고 주님으로 섬겼던 예수님이 거듭거듭 말씀하신 것이 ‘영생을 얻으라’는 말씀이고, ‘내가 곧 생명의 떡’이고, ‘믿는 자는 영생을 가지는 것’이라고 밝히셨으며, 요한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믿지 않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다’<요일5:12>고 분명히 증언했습니다.
영생이 있음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존재의 이유조차 달라지는 엄청난 차이가 아닐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