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설교2 외경 안의 놀라운 신약복음들 매주일10시생방송(이사야 승천기,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1xgd1pLWHjk?si=T9hHNq7fqonWaGbF
말씀: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와 출생 (11:2~14)*
"내가 보니 다윗 가문의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그녀가 잉태한 것을 보고 요셉이 파혼하려 했다. 그러나 주의 천사가 나타나 말렸다."
"마리아가 눈을 들어 보니 작은 아기가 눈앞에 있었고, 그분은 마리아의 태를 빌려 태어나셨으나 산고가 없었다. ...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서 이 일이 일어났으며, 그 아기는 사람들에게 숨겨져 자라났다.“
//
찬송가: 87 내 주님 입으시 그 옷은
#
_주품이 주석:
외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탯줄을 이용해 태어 나셨는가 아닌가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마리아라는 인간의 원죄를 마리아의 탯줄을 통해 물려 받으셨는가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탯줄을 통해 받던 아니받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초월하셔 아무런 죄가 없으신 분이십니다. 또 아무런 산고가 없으셨다면 예수님은 정상적인 탯줄이 아닌 그냥 말씀이 육신이 되셔 오시고 그냥 마리아의 자궁안에 머므르기만 하시다 탯줄의 공급이나 끊김이 없이 나오셔서 동정녀 마리아에게 고통이 없다는 말도 맞는 것 같고 전자든 후자든 예수님은 아무런 원죄 죄성 자범죄가 없으신 하나님이신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
제가 후자의 말만을 증거하다 오늘 외경을 통해 전자의 말씀도 외경에 있음을 보고 충격을 받은 구절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핏줄을 통해 공급 받은 인간이 온전한 제물이 되어야만 인간의 죄를 구속할 수 있다는 구속사적 관점이 전자에게 더 유용한 신학적 관점이기 때문입니다. 도신교회에서 후자의 말만 증거하다 이상한 전도사 취급 받음도 오늘도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여튼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모든 것을 초월하여 아무런 죄와 흠도 없으신 주님이십니다. 오늘은 또 외경을 통해 예수님을 더 이해하고 알아가고 더 확신하는 은혜로운 나눔을 가집니다. 다음의 내용등을 나누겠습니다. 어릴적 예수님의 옆구리를 친 가룟유다, 어릴적 제자들의 예수님의 은총을 받은 순간들, 그리고 엘리야 승천기 안에 발견된 예수님의 권능과 겸손의 복음들입니다.
/
예수님의 옆구리를 친 어린 가룟유다의 허물 내용은 정경(성경)이 아닌 외경(또는 위경)인 '아랍어 유아복음서(Arabic Infancy Gospel)'에 등장하는 유명한 일화입니다. 일부 판본이나 번역서(예: 윌리엄 호인의 외경 모음집)에서는 '토마스 유아복음서'의 부록이나 '그리스도 유아기 복음 제1권 14장'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이 외경은 어린 시절의 예수님이 행한 이적들을 다루는데, 사탄에게 사로잡힌 어린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물려고 하다가 실패하자 오른쪽 옆구리를 때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해당 구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아랍어 유아복음서 (제14장 / 통상 35장) 구절
14:1 그곳에 또 다른 여인이 살고 있었는데, 그녀의 아들은 사탄에게 사로잡혀 있었다.
14:2 유다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사탄이 그를 사로잡을 때마다 곁에 있는 모든 사람을 물어뜯으려 했고, 주변에 아무도 없으면 자신의 손이나 몸을 물어뜯곤 했다.
14:3 이 비참한 소년의 어머니는 성 마리아와 그녀의 아들 예수에 대한 소문을 듣고, 즉시 아들을 품에 안고 마리아 여사에게로 데려왔다.
14:4 그 사이에 야고보와 요셉은 아기 주 예수를 데리고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기 적당한 때에 밖으로 나가 함께 앉아 있었다.
/
14:5 그때 사탄에게 사로잡힌 유다가 와서 예수의 오른편에 앉았다.
14:6 사탄이 평소처럼 유다에게 작용하자, 그는 주 예수를 물어뜯으려고 덤벼들었다.
14:7 그러나 예수님을 물 수 없게 되자, 그는 예수의 오른쪽 옆구리를 쳤고, 이로 인해 예수께서 소리를 지르셨다.
14:8 바로 그 순간 사탄이 그 소년에게서 나와 미친 개처럼 달아났다.
14:9 예수를 치고 사탄이 개 모양으로 빠져나갔던 이 소년이 바로 나중에 유대인들에게 예수를 배반해 넘긴 가룟 유다였다.
14:10 그리고 유다가 예수님을 쳤던 바로 그 옆구리는 훗날 유대인들이 창으로 찌른 바로 그곳이었다.
/
💡 *요약노트:*
이 텍스트는 가룟 유다의 배신과 훗날 십자가 처형 당시 예수님의 옆구리가 창에 찔리는 사건(요한복음 19:34)을 어린 시절의 일화와 연결해 복선(Foreshadowing)으로 보여주려는 초기 기독교 외경 결과물로 평가받습니다.
_주품이 주석:
배신의 아이콘 남을 놀라게 하여 피해를 주는 아이콘 바로 옆구리 치는 가룟유다입니다. 가장 인간 사회를 어지럽히는 행동입니다. 일본의 진주만이 그러했고 김일성의 남침이 그러했으며 푸틴의 우크라 침공이 그러했습니다. 자기 유익을 위해 남을 죽여야만 하는 더티한 행동은 우리는 가려서 분별하여 행동하고 남에게 유익을 항상 주는 삶이어야 겠습니다. 아멘!
/
_주품이 주석:
또 다음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관련이 있는 일 2가지를 나눕니다.
5.) 바돌로매 복음서 배경
https://youtu.be/atbvNhOJHf4?si=QXSU5ccWR5s5pioC
36분
아이 하나가 죽고 또 다 죽어 가는 아이를 어린 예수님의 침상에 뉘이고 예수님의 옷으로 덮을 때 죽었던 아이가 살아나는 기적을 얻게됨
/
6.) 뱀에 물린 아이를 살리심 가나안인 시몬
https://youtu.be/atbvNhOJHf4?si=Zbx3ba4Bmc27RNUx
54분 40초
어린 예수님은 뱀굴에 찾아가 뱀에게 시몬의 독을 다시 빨아 밷어 내게 하고 뱀을 저주해 찢어 터지게 하고 손을 어린 시몬에게 얹자 그는 다시 회복이 되어 훗날에 예수님의 제가가 될 것을 명하십니다.
/
_주품이 주석:
이미 이사야는 정경에서도 앞으로 오실 메시야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열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승천기도 앞으로 오실 예수님의 탄생과 십자가와 재림, 그리고 특히 탄생 전 7층천에서 겸손히 1층천인 지상까지 내려 오신 내용까지 포함이 되고 있습니다. 7층천에서 비밀로 하시어 겸손히 내려오신 것은 사단의 훼방을 받지 않으려 하심이거나 인간들의 죄를 대속하시려는 지극히 겸손한 모습이기에 화려한 모습은 자제하려는 창조주의 지극히 겸손한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저는 이러한 외경들을 읽었고 놀랐으며 ai의 도움을 받아 자세한 내용을 조명을 받았습니다. 같이 나누어 보겠으며 더 깊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이사야 승천기 영상을 찾아 직접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이사야 승천기의 신약 예언들
신구약 외경인 이사야 승천기(Ascension of Isaiah)는 1세기 말~2세기 초에 기록된 초기 기독교 문헌으로, 선지자 이사야가 천사의 인도를 받아 7층천(일곱 번째 하늘)까지 올라가 환상을 보고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는 과정을 다룹니다.
질문하신 예수님(책에서는 '사랑받는 자, '주님' 등으로 표현됨)의 7층천에서의 강림(변장), 아기 예수로의 탄생, 십자가 사건, 그리고 재림(때가 이룸)에 관한 핵심 구절들을 내용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장·절은 에티오피아어 전본 기준입니다.)
/
1). 7층천에서 지상까지 내려오시는 과정 (변장과 강림)
가장 특징적인 부분으로, 주님이 각 층의 천사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그 층 천사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하고 암호를 대며 내려오시는 장면입니다. 10장에 집중적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명령 (10:8~11)
"최고층에 계신 분이 말씀하셨다: '나의 주 그리스도여, 하늘을 나와 각 층천을 지나 세상으로 내려가라. ... 각 천사들이 너를 알아보지 못하게 네 모습을 그들과 같게 변화시켜라.'"
/
6층천으로의 강림 (10:17~19)
"그리하여 나는 나의 주께서 제7층천에서 제6층천으로 내려가시는 것을 보았다. 그분은 제6층천의 천사들과 같은 모양이 되셨고, 그곳 천사들은 그분을 찬양하지 않았다. 그들의 모습과 같았기 때문이다."
5층천~~1층천으로의 강림 (10:20~~27)
(각 층을 내려갈 때마다 통과 암호(Password)를 주시며, 그 층 천사의 형상으로 변하십니다.)
"제5층천으로 내려가사 그곳 천사들의 모양이 되셨고... 그곳 수문장들에게 암호를 주셨다."
/
궁창(지상 바로 위 하늘)으로의 강림 (10:29~31)
"그 후 이 세상의 통치자(사탄/사마엘)가 살고 있는 궁창으로 내려가셨다. 그분은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암호를 주셨고 그 형상은 그들과 같았다. 그곳은 악과 시기가 가득한 곳이었다. ... 그분은 공중의 천사들과 같이 되셨다."
2). 아기 예수님으로 오실 때 (동정녀 탄생)
11장에서는 마리아의 태를 통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아기로 태어나시는 구체적인 사건이 묘사됩니다.
/
*동정녀 마리아의 잉태와 출생 (11:2~14)*
"내가 보니 다윗 가문의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라는 처녀가 있었는데, 그녀가 잉태한 것을 보고 요셉이 파혼하려 했다. 그러나 주의 천사가 나타나 말렸다."
"마리아가 눈을 들어 보니 작은 아기가 눈앞에 있었고, 그분은 마리아의 태를 빌려 태어나셨으나 산고가 없었다. ...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에서 이 일이 일어났으며, 그 아기는 사람들에게 숨겨져 자라났다."
/
3.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 땅에 오신 목적대로 세상의 통치자(사탄의 세력)들에게 붙잡혀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시는 장면입니다. 9장과 11장에 예언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인간들에 의한 못 박힘 (11:19~20)
"그 지상의 통치자의 아들(사탄의 조종을 받는 자들)이 손을 펴서 그분을 붙잡았고, 그들은 그분이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나무(십자가)에 못 박았다."
/
*음부 강하와 부활 (9:16)
"그분은 스올(음부)로 내려가 세상의 모든 포로들을 해방시키실 것이다. 그리고 사흘째 되는 날 무덤에서 일어나 사탄을 결박하고 하늘로 오르실 것이다."
_주품이 주석:
문들아 머리들어라 들릴찌어다 영원한 문들아 사실 이곡과 성경에 있는 이 구절은 지옥의 문을 부수고 하나님을 믿었으나 아직 약속을 받지 못한 자들을 예수님은 때가 되어 그들의 죄를 구속하시고 다시 천국에 이르는 일을 십자가 사건의 죽음 이후 하신 것을 외경이 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죽어 계신 3일의 행적을 이 외경을 통해 자세히 알려 주십니다.
/
4. 재림의 때 (마지막 심판)
사탄(벨리알)의 지상 통치 기간이 끝나고, 주님이 천사들과 함께 다시 오셔서 심판하시는 마지막 때를 묘사합니다. (특히 4장에 묵시적으로 잘 나타나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과 사탄의 파멸 (4:14)
"보라, 우리 주님께서 그의 성도들과 함께, 그의 천사들의 군대와 함께 제7층천에서 내려오실 것이다. 그분은 벨리알(사탄)과 그의 군대를 게헨나(지옥 불못)로 던지실 것이다."
/
성도들의 부활과 안식 (4:15~16)
> "그때 육신 속에 잠들어 있던 자들이 깨어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광스러운 옷을 입고 주님과 함께 통치할 것이다."
_주품이 주석:
7층천에서 예수님이 내려 오셨다면 층이 높을수록 계급이 높은 것입니다. 남자는 3층천에의 천사로 남자를 만들고 여자는 2층천에 있는 천사로 여자를 만들었다는 외경이 있습니다. 사실 남자가 여자보다 일반적으로 서열이 높은 이유가 이것입니다. 전에는 거꾸로 알았는데 사실 남자가 서열이 높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흙으로 여자는 남자의 뼈로 만들었기에 더 강한 면도 여자에게는 있습니다. 그러기에 더 오래 살고 더 아름다운 것이지요. 항상 서로 존중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7층천 그 높은 곳에서 자신을 낮추시어 위장하시어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 합니다. 더 낮아지고 낮아지셔 지옥의 문을 부수시고 약속을 받을 자를 놓이게 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7층천의 개념과 겸손의 강림을 통해 우리 하나님의 높으심과 겸손을 알리시고 지옥의 문을 부수어 성도를 자유하게 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외경을 통해 더 알아가며 찬양하게 하심을 감사하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