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 ‘수출이 지원한 미국 내 일자리 개수’Fact sheet 발표 1. 개 요
▶ Penny Pritzker 미 상무부장관은 지난 2.24일 ‘수출 확대는 미국 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 한다고 언급하고 지속적인 수출확대로 인해 미 전역에 걸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것이라 발표
▶ 또한 국제무역관리청 (ITA : Int’l Trade Administration)은 수출이 지원하는 미국 내 일자리(Job Supported by Exports 2013) 개수를 조사한 Fact sheet을 발표
2. 주요내용
▶ 2013년 미국의 수출은 1,130만개의 일자리를 지원하여 지난 20년 간 최고 수치를 기록
o 상품 수출은 총 710만개, 서비스 수출은 총 420만개의 일자리를 지원
<지난 5년 간 수출이 지원한 미국 내 일자리 개수>
(단위 : 백만 개)
연도 | 총 | 상품 수출 | 서비스 수출 | 2009 | 9.7 | 6.0 | 3.6 | 2010 | 10.2 | 6.5 | 3.7 | 2011 | 10.9 | 6.9 | 4.0 | 2012 | 11.1 | 7.0 | 4.0 | 2013 | 11.3 | 7.1 | 4.2 |
▶ 2013년 매 1억 달러 수출이 지원한 미국 내 일자리는 5,590개를 기록
<매 1억 달러 수출이 지원한 일자리 개수 (2009-2013)> 연도 | 총 | 상품 수출 | 서비스 수출 | 2009 | 6,763 | 6,647 | 6,963 | 2010 | 6,177 | 6,029 | 6,452 | 2011 | 5,818 | 5,641 | 6,155 | 2012 | 5,690 | 5,499 | 6,054 | 2013 | 5,590 | 5,408 | 5,931 |
o 증가하는 수출 가격(Export Price) 및 노동생산력 (Labor Productivity)으로 인해 동 수치는 지속적 감소 추세
▶ 미 상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0년 오바마 대통령의 국가수출구상(NEI : National Export Initiative)개시 후 미국은 4년 연속 수출기록을 갱신하였고 이는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였다며 동 부처의 최우선순위 과제인 수출과 투자유치 확대에 지속적으로 중점을 두겠다고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