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난 청년경찰이란 영화를 보았다.그냥 청년들이 여러 시험과 훈련들을 받아서 경찰이 되어, 나쁜 사람들을 잡는 내용인데, 그 간단한 이야기 속에는 깊은뜻이 담겨있다.그 뜻은 나중에 다시 얘기하고, 이 영화의 주인공을 보자. 남자 경찰 2명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박기준과 강희열이라는 사람이다. 두사람은 경찰이 되고싶어서가 아니라, 각자의 집안사정으로 인해, 예를들어 돈을 벌러 왔다든지, 할 직업이 없으면 안되니까, 경찰대라도 시도해본다든지.. 뭐 그런 이유들로 경찰대에 들어왔는데, 거기서, 경찰이 되기 위한 많은 혹독한 훈련을 한다.
그 중, 시간내에 산에 올랐다가 다시 내려오는 힘든 훈련이 있었다. 박기준과 강희열도 같이 산을 오르던중, 강희열이 그만 넘어져서 발을 삐끗한다. 다른 경찰들은 재 시간안에 산을 다시 내려와야 경찰이 될수있으니까, 다들 넘어진 희열을 무시하였지만, 박기준은 또 마음이 약해진채로, 희열을 업고 산을 올라왔다가 다시 내려왔다. 시간이 훌쩍 지나고 나서야, 산을 다 내려왔다. 희주라는 경찰대학교 교수가 뭐가 이렇게 늦었냐고 꾸짖었지만,이 두사람은 사실을 말하고, 희주는 뒤에 있는, 재시간안에 산을 내려온 경찰대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강희열이 넘어진거 본사람 손”하니, 모든경찰대 학생들이 다 들었다. “그럼 강희열이 넘어진거 못 본사람 손”하니,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그 뒤에 이어서 희주가 말했다.“경찰은! 시민들이 위기에 처했을때, 가장 먼저 응답받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근데, 같은 친구 동무가 발을 다쳤는데, 그냥 무시해? 너희들은 재시간안에 들어왔어도 다 불합격이다.” 너무 이 말이 카리스마 있었다. 또 맞는말이기도 했다. 이렇게, 강희열과 박기준은 이제 본격적으로 경찰이 되기 위한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수업을 다 끝내고, 강희열과 박기준은 샤워를 하고있었는데, 같은 동무가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여주더니, 자기 여친생긴걸 자랑하고있었다. 자기 여친을 클럽에서 만났다고했다. 이 말을 들은 강희열과 박기준은 준비를 완전 말끔히 하고, 자기 동무가 여자친구를 만났다고 한 클럽으로갔다. 하지만.. 여자 친구가 생기기는커녕.. 자신들이 경찰대 학생이라고, 돈도 잘 못버는 직업 뭐하러 하냐며, 그들의 마음에만 상처가갔다. 박기준과 강희열은 여친만들기를 그냥 포기하고.. 돌아가던 도중.. 자기 앞앞앞앞앞에 있던 .. 그니까 좀 멀리 떨어져있는 어떤 젊은 여자가 납치되는 장면을 목격한다 .
그들은, 경찰 수업에서, 납치된 여성들이 생존할 시간은 7시간이라고 했다. 그래서 그들은 일단 물품수사를 중심으로했다. 그 여자가 납치된 장소에 가보니, 그 여자가 들고있던 떡볶이를 발견하곤, 그 여자에 대한 것을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서, 그 떡볶이를 판 장소를 찾아보자고 하더니, 오랜시간이 걸려 드디어 알맞은 떡볶이 집을 찾았고, 그 여자가 지하에 있는 귀파방에서 일한다는 말을 듣곤, 그 장소도 가보고, 또 그 사이에 경찰들이 또 순찰돌려고 하니깐, 자기들이 (물론 수사를 위해서긴 하지만) 귀파방에 갔다는 것을 알면, 학교에선 바로 퇴학이기 때문에, 또 경찰들을 따돌려서 겨우겨우 귀파방에서 집주소도 알아내고, 집도 가봤더니... 사실 그 여자가 가출소녀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여자가 사는 집에는 수상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 남자는 나쁜 사람이였다. 뒷 내용을 다 말할려면, 내용이 너무 많으니, 일단 좀 간단하게 말해주자면, 그 남자는 가출소녀들을 모아서, 어떤 더 나쁜 남자 무리들에게 돈을받고, 가출소녀들을 팔았다. 그 남자단체에서 그 여자들에게 무슨짓을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돈을 받는게 좋아서 그렇게 했던것이다. 사실 이 남자 단체의 정체는 난자 공장을 만들고 있는 무리였다.산부인과에서 일하는 변태같은 의사가 진짜 나쁜 사람인데, 이 의사가 이 남자단체에게 1000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또 그 가출소녀들을 자기가 받아서, 난자를 만드는 아무 변태같은, 아주 못된 일들을 하고있었다. 한편 박기준과 강희열은 자신이 할수있는 일은 다 한것같다며, 이번엔 남자 경찰교수님에게 말을했더니 이렇게 말씀하셨다.“이 일은 너희가해결할 문제가 아니야. 너희들은 아직 경찰도 아니고, 경찰대 학생이기 때문에, 이 일은 어른들이 해결할게. 너희들은 그냥 학교에서 얌전히 공부해.” 하지만 박기준과 강희열은 받아들이치며 말했다.“아니.. 무슨 경찰이 이래요? ” 진짜 이제 남자 경찰교수님도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잘못하면 퇴학 당할수도있는 상황이였다. 하지만 박기준과 강희열은 이 일을 해결하고 싶다는 끈기를 놓지 않았다. 퇴학은 무서워하지 않았다. 물론 퇴학당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도움을 주기 위해선 퇴학을 당할수밖에 없지만, 그래도 차라리 그 바가 낫다는 듯이.. 정말 끝까지 노력을 하고, 정말 사람들을위해 최선을 다했다.. 너무 감동적이였다. 이렇게 경찰들이,.. 열심히 노력했다는것을 처음알았다. 근데.. 모든 대한민국 경찰들이 다 이런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쁜 경찰들도 있고, 조금 귀찮아하는 경찰들도 있다. 하지만, 모든 경찰들은 이 영화를 보고, 끈기와 노력을 붙들수있는 경찰들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일반 시민들은 자기들이 위기에 처했을때만 경찰들을 찾지, 딴때는 거의 생각도 안할때가 많다. 하지만,나는 앞으로 평소에도 경찰들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로했다. 어쩃든, 이 영화는 넷플릭스에 다 있으니, 꼭! 보기를 추천한다. 이 영화는 좀 감동적이기도하고, 또 코미디여서 진짜 엄청 웃기고, 또 액션이 나올때는 좀 긴장감도 있다. 정말 재미있고, 또 무엇보다도 중요한 뜻을 잘 알수있기에, 더 좋다! 이 영화를 꼭 추천한다! 그럼 다음엔 더 재미있는 것으로 글을 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