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아름답고 특색 있는 부안 변산마실길 제1코스(새만금박물관∼송포항)에
샤스타데이지 꽃동산 경관이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 및 탐방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현재 부안 변산마실길 제1코스의 샤스타데이지 군락지 개화율이 최절정에 이르고 있다.
특히 샤스타데이지는 전국적으로 대규모로 조성된 장소가 거의 없어
매년 봄기운이 무르익는 5월 부안 변산마실길을 찾는 관광객과 탐방객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부안 변산마실길 제1코스의 샤스타데이지는 순백의 꽃물결이 일렁이는 그 자체만으로 충분히 아름답지만
해질 무렵 서해낙조와 함께 즐기면 무릉도원에 온 듯한 황홀경을 느낄 수 있다.
2코스는 바닷가와 어울어진 환타스틱한 풍경을 자아낸다.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산·들·바다가 아름다운 부안에서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시길~~~~
첫댓글 구절초에 활짝이어난 꽃들의 향연에 머물다 갑니다.
가뭄 속에 데이지 꽃이 버터 낸 것만 다행이던군요 탐방객은 계속 밀려오고
저도 5/26일 다녀왔네요 소개도 잘해주시고 데이지 꽃 작품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바닷가 옆에 샤스가 요즘 핫한 인사에 많이
올라와 있어서 쿡 찜했던 곳 이예요ᆢ
바닷가 옆에 샤스가 요즘 인사에 많이
올라와 있어서 쿡 찜했던 곳 이예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