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공채입니다.
이제 고충해서 고향을 갑니다.
저도2년전 여기 오던때가 기억나네요 아무것도 몰랐죠 ㅎㅎ
저도 겪어봤기 때문에 궁금한거 있으신분들은 저에게 쪽지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첫댓글 예전엔 불가능 했는데 요즘엔 거의 가능하다고 봅니다. 2교도소 06공채들도 전원 고향으로 전출갑니다.
이 말은 우리 밑으로 계속 들어와야 가능한거죠?ㅠㅠ 앞으로도 이렇게 많이 뽑아주길
부럽...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누구지?
청송3교 제일 힘들다는데 ~~~~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ㅡ,ㅡ
청송3교 힘들지 않습니다. 제가 2교도소 사람인데 3교에 3개월 파견갔다 왔습니다. 3교 절대 힘든소가 아닙니다. 직원들 분위기도 좋구 좋은 선배들도 많습니다. 부담갖지 마세요~~
첫댓글 예전엔 불가능 했는데 요즘엔 거의 가능하다고 봅니다. 2교도소 06공채들도 전원 고향으로 전출갑니다.
이 말은 우리 밑으로 계속 들어와야 가능한거죠?ㅠㅠ 앞으로도 이렇게 많이 뽑아주길
부럽...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누구지?
청송3교 제일 힘들다는데 ~~~~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ㅡ,ㅡ
청송3교 힘들지 않습니다. 제가 2교도소 사람인데 3교에 3개월 파견갔다 왔습니다. 3교 절대 힘든소가 아닙니다. 직원들 분위기도 좋구 좋은 선배들도 많습니다. 부담갖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