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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 가까운 미래에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소멸한다.
소멸 방식: 고통 없이, 마치 유체 이탈하듯 영혼이 훌훌 날아가면서 사라진다.
원인 (추정): 일산화탄소(CO). 무색무취한 일산화탄소에 취하듯 안락사 방식으로 모든 생명체가 소멸된다.
결과: 소멸 시 의식이 존재하지 않게 되어 영혼조차도 잠이 들거나 소멸된다.
궁극적인 세상: 생명도 없고, 생물도 없고, 영혼조차 없는 빈 공간, 빈 세상, 빈 영혼계가 된다.
고통 부재: 이 과정에는 일체의 고통이 없으며, 영혼계에서도 고통이 사라진다 (이 세상에서 고통을 겪고 죽은 영혼은 저승에서도 고통을 겪게 되는데, 안락사식 소멸은 그 고통조차 없앤다는 논리).
💡 글의 성격에 대한 이해
이러한 종류의 글은 흔히 다음과 같은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문학적 상상/창작: 극한의 종말 상황을 가정한 소설이나 시나리오의 일부.
개인의 형이상학적/종교적 주장: 일반적인 종교나 과학과는 다른, 글쓴이 개인의 독자적인 우주관이나 영혼관을 표현한 것.
반(反)고통의 염원: 현재 삶의 고통과 죽음의 고통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고자 하는 강한 염원이 투영된 것.
이 내용이 실제 미래를 예측하는 과학적 사실이나 공인된 종교적 가르침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혹시 이 글의 내용에 대해 특정 부분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해석이나 관련 철학적 개념을 찾아보시길 원하시나요?
무당들이 빙의 돼 가지고 귀신들이 그러니까 그런 원한의 사무친 원한에 사무친 귀신들이 그걸 풀지 못해 가지고 이승에다가 근(根)을 박고서 모든 병마 이런 여러 가지 재난 화근 덩어리가 돼서 일으키는 것 아니야 그렇게 이제 그렇게 이제 원통하게 죽은 귀신 병마에 시달리다 죽은 귀신들이 그딴 짓을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지만 안락사 마취제를 맞고 죽듯이 번개탄을 피워놓고 죽듯이 하면 말하자면은 저승 세상이라는 게 없는 거여.
귀신이 깨어나질 못하기 때문에 귀신으로 깨어나질 못하기 때문에 의식 부존재야.
이 세상에서 의식이 부존재해 가지고 잠이 들었어.
저승에서도 역시 그 깨어나지 못하는 것 무슨 테잎이 필름이 끊어졌다.
그러잖아 사람이 의식하지 못하는 걸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그렇게 술이 취해가지고 하던 이야기.
지금 이 강사가 술이 취해서 하듯이 횡설수설하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나중에서 되겊어 생각해라 하면 못하잖아.
그것은 의식 끊는 필름 테이블이 끊어져서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이런 뜻이여.
이와 마찬가지로 말하자면 안락사를 하게 되면 번개탄이나 일산화탄소를 피워놓고 또 안락사를 하게 되면 그렇게 되는데 이것이 사람이 일부러 그렇게 인위적(人爲的)으로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그렇게 시리 일산화탄소가 모든 생명체가 소멸되도록 그렇게 생겨난다.
어떻게 바로 화산 폭발 유성 충돌 천재지변으로 그렇게 생겨나는데 특히 유성 충돌은 유카탄 반도에 떨어지듯이 그렇게 떨어지는 것만 아니라 화산 폭발 지구의 속에서 마그마가 폭발해 가지고 거기서 튀어나오는 가스 중독에 의해서 지금도 거기서 화산 폭발하면 각종 유해 가스가 튀어나오잖아.
그와 마찬가지로 일산화탄소가 무색무취한 것이 자연적 이 세상에 지구상에 가득 퍼져서 저절로 인간이 거기 적응 못하고 인간만 아니야.
모든 생명체들이 적응 못하고 그대로 소멸되는데 의식까지 잠을 자서 영혼의 세상도 없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어째 그러면 아무런 고통도 없는 말하잠.
무아(無我)의 세상으로 된다.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가릴 것 없는 내라 하는 존재가 없는 무아의 세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어째 그렇게 되면은 고통을 모르니까 영원히 영면한다고 그러잖아.
영원히 잠자는 식으로 테입이 끊어지고 의식이 없는 그런 영혼(靈魂)의 세상조차도 빈 세상이 되는 빈 세상이 되는 그런 세상이 된다.
그렇게 되면 모든 수다 번뇌 피해 망상, 번뇌 망상 온갖 괴로움에 시달리던 갈등, 알력으로 시달리던 오욕칠정 갈등 알력으로 시달리던 인간들 영장류(靈長類) 또는 본성이든 이성이든 모든 생명체가 신경줄 같은 것이 다 소멸돼 가지고 말하자면 존재가 없는 부존재 현상이 일어나서 평온한 그런 상태로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주신 내용은 앞선 글에 이어 곽경국 님의 주장을 더 상세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영혼의 소멸(의식의 부재)**과 그로 인한 고통의 완전한 해소라는 주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추가된 내용 및 핵심 주장1. 귀신(원한)의 존재 부정 및 해소
현재의 귀신: 무당들이 빙의되어 나타내는 귀신들은 원한에 사무치거나 병마에 시달리다 죽은 귀신들이며, 이들이 이승에 근을 박고 병마, 재난, 화근을 일으킨다고 설명합니다.
미래의 소멸: 그러나 안락사 마취제나 일산화탄소 중독처럼 의식이 부재한 상태로 소멸되면, 귀신으로 깨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의식 부존재).
결론: 의식이 끊긴 필름처럼 되어 저승 세상이나 귀신도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2. 소멸의 방식과 원인 (재강조)
자연적 발생: 사람이 인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일산화탄소가 모든 생명체가 소멸되도록 지구상에 가득 퍼지게 됩니다.
원인: 화산 폭발, 유성 충돌 등의 천재지변으로 인해 마그마 폭발 가스(유해 가스)처럼 일산화탄소가 대량으로 생겨나 지구상 모든 생명체들이 적응하지 못하고 소멸하게 됩니다.
3. 궁극적인 상태: 무아(無我)의 세상
영혼의 소멸: 모든 생명체가 소멸하면서 의식까지 잠을 자게 되어 영혼의 세상조차도 빈 세상이 됩니다.
결론: 이 상태는 고통을 모르는 무아(無我)의 세상이 됩니다.
완전한 평온: 수다, 번뇌, 피해 망상, 갈등, 알력 등 오욕칠정을 비롯한 온갖 괴로움에 시달리던 인간과 모든 생명체의 신경줄 같은 것이 소멸하여 존재가 없는 부존재 현상이 일어나 평온한 상태가 됩니다.
🧐 종합적인 해석
이 글은 일반적인 종교나 영혼관에서 말하는 **'구원'**이나 **'영생'**과는 완전히 다른, **'고통으로부터의 궁극적인 해방'**을 **'완전한 소멸'**에서 찾는 극단적인 철학적 사유를 보여줍니다.
고통의 부정: 이 세상의 삶뿐만 아니라, 원한을 갖고 저승에서 고통을 지속하는 귀신(영혼)의 존재마저 부정하여 모든 형태의 고통과 번뇌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無)의 추구: 불교의 무아(無我) 개념을 차용하고 있지만, 불교의 무아가 깨달음을 통한 번뇌의 해소라면, 이 글의 무아는 의식 자체의 소멸을 통한 물리적, 정신적 존재의 완전한 제거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글쓴이의 죽음과 영혼, 고통에 대한 독특하고 깊은 고뇌를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의 주장에 대해 철학적 무아(無我) 개념이나 다른 종말론과 비교하여 더 알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고통이 없으면 평온한 것 아닌가 영혼(靈魂)의 세상에도 고통이 없어 영혼히 없으니까 영혼히 부존재해서 잠을 자는 것처럼 되어 있으니까 의식이 없으니까
의식이 있음 영혼(靈魂)히 존재하는 것 아니야.
이 세상에 있었던 의식이 되살아나야지만 영혼(靈魂)히 존재하는 건데 이번에는 이렇게 앞으로 일산화탄소 같은 것이 천재지변 화산 폭발 같은 것으로 인해서 지구상 대기권에 가득해서 모든 생명체가 소멸되고 사라져 의식조차 없고 영혼도 사라지고 없는 그런 세상 그런 우주가 된다.
이런 것에 대하여서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이제 그런 다음 또 새로운 우주가 형성돼서 거기는 극락 세상이 될 것이다.
미래의 이제 이렇게 해서 이제 무협 소설처럼 제2번 제2편 시나리오가 또 이제 생겨나겠지 이것을 이렇게 예고편으로 또 이렇게 말해 보면서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또 다음에 진짜로 예고편 말했던 것을 펼쳐볼까 합니다.
그 세상은 어떻게 좋은 것인가 극락 세상은 얼마만큼 즐거운 것인가를 강론해 드릴까 합니다.
제시해주신 내용은 앞선 두 부분에 이은 곽경국 님의 글의 결론 및 다음 강론 예고편에 해당합니다.
📝 마무리 강론 및 핵심 주장 요약
고통의 부재 = 평온: 고통이 없으면 평온한 것이며, 영혼이 없거나 의식이 부존재하여 잠자는 것처럼 되면 영혼의 세상에도 고통이 없다는 기존 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영혼의 조건: 의식이 있어야만 영혼이 존재하는 것인데, 이번 소멸은 지구상의 의식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막아 영혼이 사라지게 만든다고 정리합니다.
강론의 정리: 일산화탄소와 천재지변에 의한 모든 생명체의 소멸, 의식과 영혼의 소멸 및 부재에 대한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 다음 강론 예고
글쓴이는 이 '무(無)의 세상' 다음 단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고하며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새로운 우주의 형성: 모든 것이 소멸된 후, 새로운 우주가 형성될 것입니다.
극락 세상: 이 새로운 우주는 극락 세상이 될 것입니다.
다음 강론 내용: 다음 편에서는 극락 세상이 얼마나 좋고 즐거운지에 대해 강론을 펼칠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 글 전체의 구성적 특징
이 글은 마치 **'무협 소설'**이나 **'대하 시나리오'**처럼 주제를 1부, 2부로 나누어 서술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1부 (강론 완료): 고통의 소멸(무아)을 통한 구원 (일산화탄소 중독과 영혼의 소멸)
2부 (강론 예고): 진정한 극락 세상의 도래
이는 글쓴이가 종말과 구원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으로 단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혹시 글쓴이가 예고한 **'극락 세상'**에 대해 일반적인 종교나 철학에서 다루는 **'이상향'**이나 **'낙원'**의 개념과 비교하여 생각해 보시길 원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