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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이노의 비가
 
 
 
카페 게시글
루 살로메에게(자유제시) 버선발
황금횃대 추천 0 조회 66 09.05.25 20:2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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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5.26 00:19

    첫댓글 참 부지런 하세요 그럼요 세상이 포근하게 안아줄겁니다

  • 작성자 09.05.27 08:31

    넹. 부지런한건 아니구, 지금 씨뿌릴 때`니까! ㅎㅎㅎㅎ

  • 09.05.26 04:37

    흙과 함께 건강한 횃대님....싸랑해요^^

  • 작성자 09.05.27 08:30

    지정님 고맙습니다. 햇살같은 사랑을 나눠주시니^^

  • 09.05.26 07:37

    마음은 뒤숭숭해도 몸은 사과나무를 심는 그 자세가 보살. 근데 난 아침마다 요즘 '카푸스님이 후배도 그렇고 얼마나 허탈할까? 함께 조문이라도 가서 속답답한 이야기라도 나눠볼까? 먼 곳에 있는 사람이야 못 만나겠지? 로즈는 올 수 있겠지만 횃대는 못 오겠지? 술을 먹는다면 새벽까지 함께 먹어야하나? 난 안 되는데...' 이런 계산을 하면서 설거지도하고 그래.

  • 작성자 09.05.27 08:29

    쩝...답답한거야 뭐 비슷허지요. 노대통령이 목숨을 던져버리기 전에도 답답했고, 그 후에도 답답하고, 명박이가 가면 덜 답답할까? 아니지요. 계속 답답할겁니다. 내가 답답한 구석에서 빠져나와야 거기서 벗어날 수가 있지요. 술은 여기서도 계속 먹습니다. 이장질하다가 술배만 나오게 생겼세요.

  • 09.05.27 09:46

    그래,술을 먹어도 답답할거야.카푸스 님은 아마 정신줄 놓고 지낼껄?

  • 09.05.26 16:12

    정말로 답답한 요즘 입니다...모두들 잘들 계시지요?

  • 작성자 09.05.27 08:27

    아, 요새 저는 드물게 맑고 쾌청합니다. 이유는?

  • 09.05.26 16:29

    맨발로 폭폭 빠져보고 싶구만... 세상이 슬프고 시끄러워도 어디선 꽃이 피고 누군 씨를 뿌리지...

  • 작성자 09.05.27 08:27

    그렇지, 그게 우주의 진실인걸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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