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글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볼 때 몸 상태가 많이 왜곡(?) 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몸이 제대로 쉴 틈도 없이 혹사 당했지만, 담배 등으로 그런 증상을 마취시키고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온 것이 아니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마치 막노동자들이 공사판에서 술로 힘든 근육을 마취시키고 하루하루를 연명해 가는 것과 다를바 없겠지요. 이 참에 왜곡됨이 없는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 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얻은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아니라고 생각드는데요. 금연하면 모세혈관까지 혈액순환이 잘됩니다. 따라서몸에 열이 올라갑니다
아..글쿤요..살짝 추운느낌이 드는중에..영화의 한장면이 떠올라서요..
금단현상땜에 추운건 아니고요
담배 끊고 한동안은 무기력하고
잠이 쏟아지는데
밤에 일하다 보니
졸음 참는게 힘이 듭니다
코드님 내복을 입으세여~
6개씩 입고 다닌다 하자나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건 금단현상입니다. 주의분들의 많은 협조가 필요한데.
그건 몸에서 곧 사리가 나올려는 증세입니다...........ㅠㅠ
금단 현상오면 은단으로 해결하세요...
흑..이나이에 바닥 장초 주어서..훌쩍~
살포시 기댈 아낙네있으면 해결될듯한데요.
물먹고 이겨내세요
보리차.옥수수차.등 여러가지 물 만들어 드시고 생각이 절정에 오면 그냥 땀한바가지 흘리고 물 먹고 참으세요
의~~~지 입니다.
1월1일 오후3시 막담배 피우고 지금까지 참고있는데 ..
저희 남편은 부도나고 다음날 금연 시작 10년이 넘었는데~
저 눈물로 살았어요 온순한 사람이 거칠어지더군요
피지말라고 강요한 사람 한 사람도 없었는데~
마음 잘 다스리고 행운을 빌어요
부도안나고 금연하지 않았다면...
어쩌면....
오래 사시게 만들려고 부도란 멍에를 주었다는 생각이듭니다.
조금은 힘들지만...살아서 두분이 정 나누시라고~...
@Code9 남편보고 의사가 담배피냐고..안핀지 오래된는데 왜 아프냐고하니
그전에 담배 핀것 때문에..그럼 담배 피던 사람은 계속 피어야하나요?
의사답변 못해요 지금 병원에 다녀요 몇달다녀야 한데요 ㅠ
앞에 글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볼 때 몸 상태가 많이 왜곡(?) 되어 있었던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몸이 제대로 쉴 틈도 없이 혹사 당했지만, 담배 등으로 그런 증상을 마취시키고 지속적으로 활동을 이어 온 것이 아니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마치 막노동자들이 공사판에서 술로 힘든 근육을 마취시키고 하루하루를 연명해 가는 것과 다를바 없겠지요. 이 참에 왜곡됨이 없는 정확한 몸 상태를 확인 할 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얻은 것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ㅎ....자만일지 모르지만...몸뚱이하나는 타고났습니다.
@Code9 네~!!
지나보니(제가 쬐끔 연배인지라,,,)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결국 인간이기에 한계란 것은 있더라구요.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아무쪼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