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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12:44
예수님의 눈물(11:35)만큼이나 외침도 낯섧니다(마12;19). 하지만 호산나 외친 군중에 대한 화답처럼 때가 얼마 남지 않은 분의 절박한 호소처럼, 완고한 자들을 향한 최후통첩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고 믿지 않는 것이 왜 심각한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것인가? 그분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공주야! 다행이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고, 그 말씀을 따라 예수님을 보내 주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남겨 주셨다.
The cry is as unfamiliar as the tears of Jesus (11:35). But just like the desperate appeal of a man who has little time left, like the response to the crowd who shouted out Hosanna, it is an ultimatum to the stubborn. Jesus tells us what it means to believe in himself and why it is serious not to believe in him. How can we trust God? How can we know him? Princess! Thankfully, God gave us the word and sent Jesus according to it. And Jesus also left a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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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빛의 길 생명의 길,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 예수는 자신은 스스로 이 세상에 오지 않았고 자신을 보낸 이가 있다고 하시고, 자신은 그 보내신 자의 대리인이라고 하신다. 누구든 예수를 보낸 그가 하나님이신 것을 알 수 있게 말씀하신다. 또한 예수는 자신을 이 어둔 세상에 보냄 받은 빛으로 소개하신다. 세상이 어둡지 않았다면 예수는 빛으로 오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자신을 어둠이라고 인정하는 자들에게만 이 예수가 의미 있을 것이다.
Through these words, God opened us up to the path of light, the path of life, and the path of salvation. Jesus says that he did not come to this world by himself, but that there was someone who sent him, and that he was the agent of the sender. He says that anyone who sent Jesus is God. Jesus also introduces himself as the light he received from the world. Jesus would not have to come as light if the world were not dark. Therefore, this Jesus will be meaningful only to those who recognize himself as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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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던 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믿을 때 어둠에서 벗어나 자유 할 수 있게 된다. 세상의 그 누가 빛난 미래를 약속해도 예수가 없다면 헛된 약속 일 뿐이다. 이제 살고 죽는 것은 이 예수를 향한 태도에 달려 있다. 예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예수가 나중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심판을 행하실 때 심판의 기준은 오직 하나다. 예수의 말씀이 진리인 줄 알고 믿고 따랐는지 여부를 보신다. 이제 그 말씀이 생명인 줄 알고 그 말씀을 따라 빛 가운데 사는 자들이 구원받은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될 것이다.
When those who were in the dark come to Jesus and believe, they can be free from the darkness. No matter who promises a shining future in the world, it is only a vain promise without Jesus. Now living and dying depend on the attitude toward this Jesus. The word of Jesus is the word of God. When Jesus judges on behalf of God later, there is only one criterion for judgment. See if you believe that Jesus' word is true and follow it. Now, thinking that the word is life, those who live in the light will become the people of God's kingdom sa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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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권위는 스스로 주장하신 것이 아니다. 예수의 말과 행동도 자의로 하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께서 하실 말과 이를 명령하여 주셨다. 그 명령, 그 말씀이 곧 영생이다. 예수께서 명령하신 그대로 순종하셨듯이, 이제 우리도 이 예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할 때 생명을 얻을 것이다. 다른 길은 없다. 다른 구원의 길도 없다. 다른 어떤 이야기나 이데올로기나 공의도 우리를, 이 세상을 구원해주지 못한다. 어떤 메시지에 예수의 음성이 들어 있는지를 분별하라. 어떤 정치적, 경제적 선택이든 예수님을 향한 순종이 되게 하자.
Jesus' authority was not claimed by himself. Jesus' words and actions were not arbitrary. God's father ordered what Jesus would say and what he would do. The command, the word, is eternal. Just as Jesus obeyed as he commanded, now we will get life when we obey the words of this Jesus. There is no other way to save. There is no other way to save us. No other story, ideology, or righteousness can save us, this world. Discriminate which message contains the voice of Jesus. Let any political or economic choice be a obedience to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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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다는 말이 나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가?
예수님의 자기주장의 결론이 무엇인가?
마지막 날에 있게 될 심판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무엇으로 심판 하십니까?
내가 욕심 부리기 때문에 내버려두신 일이 무엇인가?
What does it mean to me to believe in Jesus?
What is the conclusion of Jesus' self-claim?
What is the basis for the referee that will be on the last day?
What do you judge with?
What did you let me do because I'm gree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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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보고 믿는 것(44-45)
a.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다:44
b.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보다:45
구원과 심판(46-48)
a.예수님의 구원:46-47
b.예수님의 말씀의 심판:48
예수님이 전하시는 말씀(49-50)
a.자의로 전하지 않으시는 예수님:49a
b.아버지의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49b-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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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44a)
외쳐 가라사대(44b)
나를 믿는 자는(44c)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44d)
나를 보내신 이를(44e)
믿는 것이며(4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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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는 자는(45a)
나를 보내신 이를(45b)
보는 것이니라(45c)
나는 빛으로(45d)
세상에 왔나니(46e)
무릇 나를 믿는 자로(46f)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45g)
하려 함이로라(4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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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47a)
내 말을 듣고(47b)
지키지 아니할 찌라도(47c)
내가 저를(47d)
심판하지 아니하노라(47e)
내가 온 것은(47f)
세상을(47g)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47h)
세상을(47i)
구원하려 함이로라(4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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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저버리고(48a)
내 말을 받지(48b)
아니하는 자를(48c)
심판할 이가 있으니(48d)
곧 나의 한 그 말이(48e)
마지막 날에(48f)
저를 심판하리라(4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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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자의로(49a)
말한 것이 아니요(49b)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49c)
나의 말할 것과(49d)
이를 것을(49e)
친히 명령하여(49f)
주셨으니(4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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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50a)
그의 명령이(50b)
영생인줄 아노라(50c)
그러므로 나의(50d)
이르는 것은(50e)
내 아버지께서(50f)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50g)
이르노라 하시니라(5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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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다니지 않게 하는 빛 예수_
Jesus, the light that keeps you from going to darkness.
심판과 구원을 결정하는 말씀 순종_
obedience to the word that determines.
예수께 일을 알려주시는 하나님_
God who teaches Jesus about hi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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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오신 예수님,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보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믿게 하옵소서. 지금 당장 끝장 내지 않고 마지막 날에 심판 하리라고 하신 주님, 이 말씀이 당장은 구속력을 갖지 않은 것처럼 보여서 지금은 자유로이 반응할 수 있지만 반드시 결과를 묻는 심판이 있음을 간과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주님, 하나님 보다 사람을 더 두려워하여 잘 믿지 못하는 삶에서 저를 구원해 주시고 적용에 대하여 두려운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Jesus, who came to light and as an agent of God, see God through Jesus and let him believe in God through Jesus. Lord, who said to judge on the last day without ending right now, this word does not seem binding right now, so you can respond freely now, but don't overlook the fact that there is a referee asking for results. Oju, save me from a life that is more afraid of people than God and does not trust me well, and have a fear of application.
2026.3.15.sun.Clay
신학 비평//
1) 외침의 의미 — 조용한 스승의 마지막 선언
요한복음 12:44는 특이한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복음서에서 예수는 대개 비유로/조용히/개인에게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외침입니다. 이 외침은 단순한 감정 표현이 아니라 공적 선언입니다. 요한복음 구조에서 이 장면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 13장부터는 공개 사역이 끝나고 제자들과의 마지막 가르침-십자가 사건으로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외침은 예수 공생애의 마지막 공개 메시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2) 예수와 하나님 — 대리인의 신학
예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다.” 이 말은 매우 급진적인 주장입니다. 예수는 단순히 하나님을 소개하는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대표라고 선언합니다. 신학적으로 이것을 대리(representation) 혹은 계시(revelation)라고 합니다. 요한복음의 핵심 사상은 이것입니다.하나님의 보내심-파송, 하나님을 보여줌-계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진리 그래서 예수는 말합니다.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 싶다면 예수를 보라>는 것입니다. 예수는 자신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 요한복음에서 빛은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빛은 진리/계시/생명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어둠은 무지/죄/ 하나님과의 단절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것입니다. 예수는 세상이 이미 어둠이라고 전제합니다. 그래서 빛은 어둠을 드러냅니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빛을 두려워합니다. 빛은 숨겨진 것을 드러내고 거짓을 폭로하기 때문입니다.
3) 구원과 심판 — 예수의 역설
예수는 놀라운 말을 합니다. “나는 심판하려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려 왔다.” 그러나 바로 이어서 말합니다. “내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여기서 요한복음의 중요한 역설이 나타납니다. 예수는 심판자이면서 동시에 구원자입니다. 하지만 심판의 방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 다릅니다. 심판은 말씀에 대한 반응으로 이루어집니다.(말씀을 받아들이면 생명, 거부하면 심판) 따라서 심판은 하나님이 임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선택이 드러나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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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 “내가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다.” 예수의 메시지는 철학/사상/개인 의견이 아닙니다. 그것은 아버지의 명령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에서 예수의 사명은 완전한 순종입니다. 예수의 삶은 자신의 의지와 자신의 계획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수행하는 삶입니다.
4) 영생의 정의
예수는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명령이 곧 영생이다.” 성경에서 영생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죽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영생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요한복음 17:3은 이렇게 말합니다. “영생은 곧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를 아는 것이다.” 따라서 영생은 미래의 보상/죽은 뒤의 삶 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영생은 지금 시작되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나는 누구의 영광을 사랑하는가 요한복음은 반복해서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한 이유는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들은 종종 명예/평판/성공 때문에 신앙을 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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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항상 편안하지 않습니다. 빛은 죄를 드러내고 위선을 폭로합니다. 그래서 참된 신앙은 빛으로 나아가는 용기입니다. “내 말이 그를 심판하리라.” 말씀을 듣거나 아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의 마지막 공개 초대입니다. 빛이 세상에 왔고, 말씀이 선포되었으며 구원의 길이 열렸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인간의 선택뿐입니다. 왜 예수는 조용히 가르치던 분이 마지막에는 ‘외쳐’ 말씀하셨는가? 그 외침은 무엇을 향한 마지막 호소인가? 나는 누구의 영광을 더 사랑하는가? 사람의 영광인가, 하나님의 영광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