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떨어진 어는골목길의능소화꽃잎을 파란그릇에 한송이 한잎씩 담아봄니다 그리고 아무말없이 식탁위에얹어놓읍니다
첫댓글 나병장님은 정말 예술혼이 충만하십니다.아마도 그런 감성을 가지고 계시기에 지금까지 한결같은 길을걷지 않을까 합니다.
어쩜이리도 섬세하실까요?그러니 쑥갓을 낫으로 베어가는 마눌을 이해하실수 있겠어요?능소화 태극기 품다
제목이 환상입니다...부럽습니다!! 이런 감성과 이런 예술감각..능소화꽃잎 사이에 있는 태극기가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요??감사합니다^^
Thanks for your actions아름다운 손길, 그속에 태극기
본래 예술은 여인의 것이 아니라 남정네의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반발하실 수 있겠지만 여인은 동서고금을 통해 우선적 관심사가 새끼들 양육에 있기 때문에 현실적일 수 밖에 없게 되어 있고, 돈을 중시하게 되어 있다는 오래된 통설이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나병장님과 옆지기님을 생각하며 떠오른 단상입니다.나병장님의 삶속엔 예술이 녹아 있습니다.
능소화 태극기 꽃바구니 너무 좋습니다.한바구니 가져갈 수 있도록 복사금지 풀어주세요.
풀렸읍니다
첫댓글 나병장님은 정말 예술혼이 충만하십니다.
아마도 그런 감성을 가지고 계시기에 지금까지 한결같은 길을걷지 않을까 합니다.
어쩜이리도 섬세하실까요?
그러니 쑥갓을 낫으로 베어가는 마눌을 이해하실수 있겠어요?
능소화 태극기 품다
제목이 환상입니다...
부럽습니다!! 이런 감성과
이런 예술감각..
능소화꽃잎 사이에 있는 태극기가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Thanks for your actions
아름다운 손길,
그속에 태극기
본래 예술은 여인의 것이 아니라 남정네의 것이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반발하실 수 있겠지만 여인은 동서고금을 통해 우선적 관심사가 새끼들 양육에 있기 때문에 현실적일 수 밖에 없게 되어 있고, 돈을 중시하게 되어 있다는 오래된 통설이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나병장님과 옆지기님을 생각하며 떠오른 단상입니다.
나병장님의 삶속엔 예술이 녹아 있습니다.
능소화 태극기 꽃바구니 너무 좋습니다.
한바구니 가져갈 수 있도록 복사금지 풀어주세요.
풀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