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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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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7번 국도.
커쇼 추천 0 조회 423 25.02.28 19:08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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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28 19:51

    첫댓글 7번 국도를 따라 봐왔던
    배롱나무꽃이며
    탐스런 감자꽃밭 주위 풍경들의
    아름다운 기억들이 강력히 남아있는 듯...
    덩달아
    나도 그 길을 걷고 싶다아~~^

  • 작성자 25.02.28 20:28

    병곡 초등학교의 베롱나무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에는 그 아름답고 웅장함이 다 담기지 않네요.

  • 25.02.28 19:51

    공장 다닐때 어떤이 고향이 삼척 이라기에 특산물이 뭐냐 물었더니 자신있게 답 하더군요
    "연탄"
    해변이니 싱싱한 횟거리 있겠네요 소주한잔 하시고 쉬세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5.02.28 20:27

    연탄. ㅋㅋ
    버스기다리며 화장실급해서 시골 점방집 빌려쓰고 미안해서 막걸리 한병 사와서 두잔 마시고 겨우 깨고 있습니다. ㅋㅋ 쏘주는 제겐 쥐약.

  • 25.02.28 20:23

    대구 살적은 저도
    휘이 동해안은 참 자주갔었어요
    동.서.남해중 제일 바다빛도 예쁜곳
    근데 궁금한게 있어요
    출발지에 차를 주차하면 다시 회귀해서 차를 가져가나요?
    목적한곳까지 다 갔다가 그때 회귀해서?
    궁금한거또 많은기라 ㅋ

  • 작성자 25.02.28 20:26

    네. 출발지에 주차하고, 걸어갔다가 시골버스 타고 내려와요.
    시골버스 잘못 걸리면 한시간 기다려야해요.ㅎ

  • 25.02.28 20:30

    @커쇼 예전산행때도
    반대로 하산하면
    대중교통이든 타고
    차있는곳 오기도 해서
    그렇지않을까 생각은 ㅎ

  • 작성자 25.02.28 20:32

    @정 아 오늘 시골버스에는 모조리 어르신들만, 늙어가는 시골.. 쓸쓸함이 더 하더라구요.
    부산. 울산. 경주 포항 구간은 차를 안가져가고 대중교통만 이용했는데,
    영덕 부터는 좀 어렵더라구요.

  • 25.02.28 20:36

    @커쇼 시골도 늙어가지만
    조금만 영해도
    자동차 가지고 다니자나요
    농촌에는 농사좀 짓는다하면
    승용차 트럭 기본이더군요
    청도를 하도 많이봐서 ㅎ

  • 작성자 25.02.28 20:38

    @정 아 맞아요. 오늘본 시골집들에 모두 고급 차량들이 있었어요. 농사짓는 분들 모두 부자에요.

  • 25.02.28 20:49

    와우~~
    21키로 걸었으니
    오늘저녁 맛난것도 먹었을 테고
    잠도 잘 오겠어요

    해파랑길 완주를 위하여
    파이팅 합니다

    멋진 커쇼님

  • 작성자 25.02.28 20:51

    오랜만에 하다보니 발가락 테이핑을 잊어먹어서 물집 생길라함. ㅋ
    내일도 칼라풀님 응원 받고 앗싸 ~홧팅

  • 25.02.28 20:54

    @커쇼 무리하지 말고 쉬엄쉬엄
    완주하세요

    저는 발목 침 맞고
    방긍 족욕도 마쳤어요
    족욕하니 등에 땀이 나네요ㅎ

    샤워를 해야 겠어요 ㅋ

    낼은 삼각산 5시간 짜리
    실실 다녀와야 겠네요
    비온다 하니 우의도 준비

  • 25.02.28 21:03

    장호리 옆에 갈람항 두 군데 다 아름답지요 장호 항은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던 곳이지요
    강릉 올 일 있으면 전화하세요
    식사 합시다 ~

  • 작성자 25.02.28 21:05

    네. 강릉가면 꼬~옥 연락드려야지요.
    강릉까지는 아직 좀 남아있어요.
    너무 감사한 말씀에 행복해 집니다.~~*

  • 25.02.28 21:09

    21km 짧지 않은 거리지만
    그길따라 봄 바람 바닷소리 에 얼마나 좋았을까요
    먼곳에서 부러움만 전합니다

  • 작성자 25.03.01 07:14

    앗. 어제 제가 걸었던 길이 시골바다였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선조들의 얼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걸어 보겠습니다.

  • 25.03.01 08:43

    @커쇼 저의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지만
    멋지고 엘레강스하신 커쇼님은 뵌적이없는데요ㅎ

  • 25.03.01 07:20

    음악만 없으면
    삶방 이야기 올리는 게 되나요?
    이미지는 맘껏 올려도 되나요? ㅎ

  • 작성자 25.03.01 07:22

    글쎄요?
    저에게 물어보실 내용은 아닌듯 합니다.번지수 잘못 찾으신거?
    사진은 세개 까지 가능 하다고 압니다.

  • 25.03.01 08:55

    제가 알기로는
    음악 동영상 안되고
    사진은 2~3장
    글색은 검정색 으로 입니다
    앗! 제가 커쇼님방에서
    무례한걸까요?

  • 작성자 25.03.01 09:37

    @시골바다 아니에요. 제가 모르는 점 상세히 알려주셨으니 감사하죠.
    엘레강스.ㅋ 과찬이십니다.
    닉 답게 좀 섬머슴같습니다.ㅎ

  • 25.03.01 09:17

    혼자서 길을 걷는다는것이
    참된 용기와 좋아하지 않으면 할수없는 어려운 걷기 입니다,
    대단한 용기 입니다,
    저는 작년에 케이티엑스 기차타고
    서울에서 동해까지 가서 동해에서 2박 삼척에서 1박
    정동진 2박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택시 을 이용하여
    여행 하였습니다,
    3월달은 동해안 기차타고 울진 영덕 포항을 4-5일정도 여행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 25.03.01 09:21

    포항에서 삼척까지 동해안 열차가 올해 개통이 되었어요.
    예약 하기가 힘들어서 어쩔 수없이 차를 가져왔습니다.
    사주님. 동해안 철길따라 이어진 해안선이 너무 예뻐서 꼭 한번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5.03.02 22:37

    7번국도를 좋아하는 마음이 글에 묻어납니다.
    남~북 세로 길은 홀수, 동~서 가로 길은 짝수번호가
    매겨진다는 거 잘 배웠습니다.

  • 25.03.04 05:37

    용화라는 말해 댓글을 달고 가야 되겠군요 용화 해수욕장 조금은 평화로운 풍경이었던 옛 군 시절이 생각났습니다 내가 군생활 마지막 한 곳이 용화 해수욕장.이었지요. 지금도 잘 있겠지요? 여행을 많이 다니니 갖고 있는 마음에 밭이 커리라 생각합니다 다닐 때 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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