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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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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3.1절 106주년 출석부
시골바다 추천 2 조회 263 25.03.01 00:22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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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1 01:14

    첫댓글 새봄과 함께 온 제106주년 3.1절입니다.
    들불처럼 번지던 나라를 위한 그 날의 뜨거운 함성(대한독립만세)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 대한국민의 행복이 있습니다.
    조국을 위하여 몸을 던진 순국선열님들의 숭고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모두 태극기를 답시다. 그리고 외칩시다.
    대한독립만세! 대한국민만세! 만만세!

  • 작성자 25.03.01 07:31

    우리나라의 독립을 워해 목숨을 버리신
    조상님들이 계셔
    지금의 우리가있는 거죠
    좋은 댓글 감사드립니다

  • 25.03.01 01:20

    삼일절..
    고문으로 인한 육체의 고통은 이겨낼 수 있으나
    나라를 빼앗긴 고통만은 잊을 수 없다던
    유관순누나의 우국충정의 애절한 목소리를
    시골바다님을 통해 듣는 밤..

    자다가 눈부비며
    감동의 출첵!


  • 작성자 25.03.01 07:35

    감사드립니다
    대마도는 우리땅이라고
    소리지르겠습니다

  • 25.03.01 02:09

    세월이 빠르게 가고 있읍니다
    오늘은 3.1절이지요..
    그리고...
    저에게는 아침 9시에 운동클럽에서
    20만원 내기 테니스 시합이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저에게도 응원을 주십시요
    여러분..
    모든분들에 행복을 빕니다
    즐거운 연휴 되십시요

  • 작성자 25.03.01 07:37

    좋은 소식이네요
    꼭 우승 하시길 바랍니다

  • 25.03.01 03:19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애쓰신 선열들을 위해 묵념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3.01 07:41

    감사드립니다
    저도 오늘은 경건한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 25.03.01 05:27

    유관순 열사가
    처음 만세를 외쳤던
    순대국으로유명한
    병천에 작은 언덕
    생각이남니다

  • 작성자 25.03.01 07:43

    목숨걸고 외쳤던 대한독립
    독립은 하였으나
    상처는 깊은 오늘입니다

  • 25.03.01 06:33

    건강할때 몸 관리를 자알 합시다

  • 작성자 25.03.01 07:45

    감사드립니다
    3,1절은 경건하게 ~~

  • 25.03.01 06:55

    정인보님께서 작사하신 기미년 삼월 일일로 시작된 삼일절 노랫말이 지금은 다 까먹고 잊었지만 일본의 만행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이것이 우리국민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자존심이기에~!!!

  • 작성자 25.03.01 07:47

    오늘뿐아니라
    365일을 하나로 뭉쳐
    나라를 지켜야 겠습니다

  • 25.03.01 06:59

    3.1절 아침 입니다
    저는 유관순 열사 생가와 멀지않은곳에
    살아서 여러번 다녀왔습니다
    그분의 부모님과 가족 모두 만세운동에
    앞장서셨고 부모님은 현장에서 순국하셨고
    열사님은 끔찍한 고문을 당해 돌아가셨습니다
    해와달이 이강산을 비치우는한 그 거룩한
    희생을 잊어서는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3.01 07:50

    그분의 숭고하고
    나라사랑 하시는 마음
    겔코 잊어선 안되지요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 25.03.01 07:09

    삼월 초하루 유관순열사를 기리는 날입니다.
    어린나이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유관순 열사 앞에
    부끄러움을 느낌니다. 오늘은
    잊지 말고 태극기 꼭 게양 합시다.

  • 작성자 25.03.01 07:56

    선조님들이 목숨 걸고 지킨 나라
    나라사랑 하는 결심으로
    태극기를 바라봅니다
    심해지기님 감사드립니다

  • 25.03.01 07:25

    잘 읽고 갑니다.
    뭐니뭐니 해도 나라 잃으면 주인성이 사라지지요.
    새집이 훼손되면 알도 다 깨진다 했으니(소훼란파)
    뭐니뭐니 해도 나라에 주먹질해대는 행태는 말아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3.01 08:03

    오늘만큼은
    한마음 한뜻으로 뭉치길기대해 봅니다
    석촌선배님 키타켜는 사진이 너무 좋았습니다
    환절기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25.03.01 07:58

    이렇게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분들이 진정 애국자 입니다.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3.01 08:13

    감사드립니다 체력이 좋으신 커쇼님
    오늘은 3,1절
    경건한 마음으로 태극기를 바라봅니다
    오늘 만큼은
    하나로 똘똘뭉쳤으면 좋겠어요

  • 25.03.01 08:04

    요즘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면서 나라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천안에 가면 유관순 열사 생가에 조만간 다녀와야겠습니다

    시골바다 방장님
    3월의 첫날 ..
    출석부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03.01 08:19

    저는 오늘 유관순생가에 가려합니다
    가서 부끄럽게 살은 저를
    반성하려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바지런하신
    리즈향 운영자님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네요
    감기조심하시고요

  • 25.03.01 08:54

    3.1절 여러의미가 함축되어
    있지만..

    저같은 직당은 국경일 하루
    쉬는날..

    유관순누나를 생각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 작성자 25.03.01 12:07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 야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25.03.01 09:13

    서울에 살았다면 오늘 보신각에서 타종 행사도 봤을텐데요.
    하늘도 슬픈지 3일내내 비님
    오신다네요.
    경건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선조님들의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잘살고 있다고.
    대한독립만세~~
    한번 외쳐봅니다.
    산악회에서도 어제 멋진
    이벤트 하고 왔더군요.
    유관순 생가에 잘 다녀오시구요~~

  • 작성자 25.03.01 12:10

    저도 오늘은 서울을 피해 천안으로 가려합니다
    3.1절 정신을 물려받아야하는데
    서울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25.03.01 09:55

    추천합니다...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온 마음과 몸을 바치고 가신 고운 별들...
    + 이름없는 별님들의
    희생과 헌신을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3.01 12:12

    감사합니다
    오늘은
    여 야 한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25.03.01 10:19

    몇년전 유관순여사님 갇혀져
    고생하신 깜빵보고
    가슴 아팠던게
    생각나는군요.

  • 작성자 25.03.01 12:13

    많은 선조님들이 세워놓으신 우리나라가
    지금은 분열상태이니 안탑깝습니다

  • 25.03.01 10:37

    참 의미 있는 글 올려 주셨습니다.
    또 글을 읽는 내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2024년에 바라보는 3. 1절의 특별한 의미를 함께 생각 합니다..

  • 작성자 25.03.01 12:14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다른해보다 더 가까히 태극기앞에 다가갔습니다

  • 25.03.01 11:09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

    아직도 귓가에 선명히 들리는 삼일절 노래.

    우리의 자유 민주 주권을
    지켜야 합니다
    외세로 부터....

  • 작성자 25.03.01 12:15

    몸은 나아졌나요?
    오늘은 아픈곳도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 25.03.01 11:12

    삼일절을 되새기게 하는 귀한 글입니다.
    오늘의 출석은
    더 의미가 깊습니다.

  • 작성자 25.03.01 12:17

    감사드립니다
    선조님들의 값진 희생이 없었으면
    현재의 우리도 없었을거예요
    겸허한 마음으로 오늘을 보냅니다

  • 25.03.01 11:35

    아우내 장터 독립만세
    그 함성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한국사 배우다 보면 몇번이고 치를 떱니다
    일제의 만행에 대한 분노 보다 같은 민족끼리 저지르는 짓들에 대한 분노지요

    그 때 흘렸던 이름 남지 않은 애국지사들 그 분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렸기에 해방되었다 여깁니다 뜻깊은 날에 바다님의 출석부 감사합니다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3.01 12:20

    저도 한국문학을 보면 온몸이 떨리고 숨통이 막히곤했어요
    나쁜 인간 일본놈들
    살기위해 발버둥쳣던 선조님들
    오늘은 여 야 가 한뜻으로 지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휴 잘 보내십시오~

  • 25.03.01 16:04


    지금
    독립국가로서의
    지켜 온 자유 민주주의
    선열들의 희생에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 모두가 되새겨 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3.01 18:49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을 보내고있습니다
    3,1절은 지나지만
    우리들 가슴엔 늘 오늘 같아야 하겠지요

  • 25.03.02 22:43

    지각출석합니다.
    독립만세를 불렀던 3.1절이 벌써
    100년을 훌쩍 넘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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