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L과 LDL의
정량적 상관 관계

악질의 지질 LDL은 낮을수록 합병증을 예방한다
그러나 얼마까지 낮추어야 하나?

[그림] HDL이 높아질수록 합병증 발생 위험은 적어진다
이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양질의 지질 HDL은 높을수록 합병증을 예방한다
그러나 얼마까지 높여도 될까?

놀랍게도 LDL과 HDL의 정량적 상관 관계가
드디어 밝혀짐으로써
이들 문제가 명백하게 해명된 것이다
이는 지질 저하 요법의 중대한 평가 기준이며
특히 Statin 요법시 핵심적 유의 사항이 될 것이다

결론인즉 이러하다
지질 요법 시행 중
LDL은 낮아질수록 좋다
그러나 LDL이 낮아지는 비율보다는
HDL 증가 비율이 더 높아야만 병세가 개선된다는 점이다


이는 미군 프랑스 네덜랜드 3개국 6개 의대 연구팀이
9,970명을 대상으로 하여 밝혀낸 결과이며
의학 첨단지 NEJM (2007년 9월27일)를 통해 발표한 내용이다


[그림] LDL 낮을수록 HDL 높을수록 합병증 발생율은 적어진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LDL 낮을수록
HDL 높을수록
지질 저하 요법 실시 중
LDL은 낮을수록
HDL은 높을수록
순환기 질환 합병증 악화 예방 능력이 증가한다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지식이다

[그림] LDL 수치와 관계없이 HDL 1mg/dL 증가시마다
합병증 발생율은 1.1% 씩 감소된다
HDL 이 LDL 보다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LDL 저하를 무엇보다 중요시 해왔다
HDL은 보조적 수치로 생각하기 쉬웠다
그러나 이 지식은 잘못된 것이다

[그림] A: LDL 감소비율보다 HDL 증가 비율이 낮을수록
합병증 발생 위험율은 더욱 높아진다
즉 HDL 증가율이 LDL 감소율보다 더 높아야한다
B: 총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율보다 HDL 증가 비율이 낮을수록
합병증 발생 위험율은 더욱 높아진다
윗 그림에서 나타나 있는 바와 같이
HDL 증가는 LDL 감소보다 더 중요하고
총콜레스테롤 감소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즉 LDL 저하 비율 보다
HDL 증가 비율이 더 높아야
합병증 예방 능력이 증가 하는 것이다
[그림] LDL 70mg/dL 이하에서도 HDL 수치가 많을수록
합병증 발생 위험율은 적어진다
LDL 70mg/dL 이하에서도
지금까지 임상계에서는
LDL 70mg/dL 이하에서는
HDL 은 낮아도 상관 없지 않느냐는 문제로
갑론을박 서로 주장이 엇갈려 왔다


그러나 LDL 70mg/dL 이하에서도
HDL은 일정 비율만큼은 유지되어야 한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
[근거]
NEJM 27, 2007 Number 13 Volume 357:1301-1310
HDL Cholesterol, Very Low Levels of LDL Cholesterol, and
Cardiovascular Events; Philip Barter, M.D., Ph.D.,etc;
for the Treating to New Targets Investigators
From the Heart Research Institute, Sydney (P.B.);
the Joan and Sanford I. Weill Medical College of Cornell University;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Downstate Medical Center;
the University of Texas Southwestern Medical Center;
the Academic Medical Center, University of Amsterdam;
the Division of Cardiovascular Disease, University of Alabama;
the Institut Pasteur, Lille, France (J.-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