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명근이야
우리가 다가가니 크르릉 소리를 내며 가까이 와 준 고마운 말이였어요
가는 울타리마다 서로 다른 생김새를 가진 말들이 가득했답니다.
첫댓글 ~무섬 많은 울딸 저 멀리 서 있네요^^
한번에 저 많은 말들을 본 것은 저도 처음이였답니다!!
첫댓글 ~무섬 많은 울딸 저 멀리 서 있네요^^
한번에 저 많은 말들을 본 것은 저도 처음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