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님께서 ss순종은 면역결함으로 죽을 수 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럼 수나와 요아킴의 자식들은 넷이나 멀쩡하게 살아났는데 이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수나는 아마 S혼혈이겠죠? R혼혈이면 어릴때 죽을 수 밖에 없으니.
파란기스는 RS조합인데 마구스와의 사이에서 수나를 낳았으니...
그리고 요아킴도 아마 RS조합이겠죠?
음....그럼 R혼혈이나 SS순종은 죽을 수 밖에 없으니 그 둘 사이에 자식들은 RS조합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얘기.
거기다 네 자식들은 결혼해서 또 자식들은 잘도 낳고 살고 있다는 거!
이상한 자식들도 아니고 제대로 된 자식들로 말이예요.
요아킴이 수정란을 만들때 뭔가 손을 댄거 아닐까요?
자꾸 이런것만 생각해 내서 네타될 거리만 만들어 내서 죄송함다~ ^^;;
첫댓글 수나와 요아킴의 네 자녀들 중 세 아들은 공교롭게도(?) 황족과 결혼했습니다. 첫째 이르센은 세나우스2세와 결혼했다 황제 사후에 제거되었고 딸인 타니토 공주도 처형당했습니다. 둘째 요아킴 주니어는 모디아크 공주와 결혼했다가 부인이 황위 계승전에서 죽으면서 역시 자녀들과 함께 살해당했습니다. 막내 예르마크만 처신 잘 한 레곤 공주와 결혼해 살아남았고요.
문제는 종장인 장녀 이렌느인데 자식은 있지만 R의 며느리나 사위를 맞지 않으며 손자까지는 보지 못할 팔자입니다. ^^;;; 그래서 세닉 가는 지금 제국 상급귀족가에서 가장 피가 귀한 가문입니다. (요아킴이 세닉 가를 창업할 때 끌어들인 이름만 세닉인 사람들은 빼고요.
아참, 수나(RN-SN-NN)와 요아킴(RN-SS-NN)의 네 자녀들은 인공수정을 통해 모두 어머니와 똑같은 잡종(RN-SN-NN)으로 태어났고요.
아 그래서 918회에서 카렐이 세닉가의 미혼 R이 있나 알아보겠다는 의미가 밀리타를 피가 귀한 세닉가쪽으로 주려고 한 뜻이였군요
하지만 밀리타를 세닉가 사람하고 결혼시키는거보단 카렐 주변에 두는게 옳다고 봅니당~
그럼 세닉 가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황족과 결혼하지 않으면 대가 끊겨요~~ ㅎㅎㅎ
R헤타로는 면역치사가 없습니다. 면역치사는 S호모만 있죠.
네. R헤테로는 대신 어릴 때 갑작스러운 의문사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카렐의 자식들이 죽은 것처럼....
R만이 아닌 S나 X도 일반인과 계속 섞이면 면역치사 합니다.
흠~ 그렇군요. 그럼 코리온도 RN-SS-NN일 가능성이 많겠네요. 요아킴처럼....
가능성이 많은게 아니고 그게 맞아요 ㅋ 타사우프님이 올려주신 R과 S의 가계도를 보면 자세히 나와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