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초보산꾼 육덕님과 탐방산행장면(5.7일)
2006.5.7일(일요산행)전일의 서울지역등의 호우주의보로 인하여 육덕님과 다산산우님
들의 한강기맥일정을 연기하고( 우중안전 대비 일부 초보자 포함된 관계) 북한산행
을 하실 다산님들중 9명의 산우회원들이 함께동행하였다^^
오전9시 지하철3호선 불광역 2번출구? 쪽에서 만난 우리는 북한산성입구쪽으로 버스
를 갈아타고 꽉찬 산을 좋아하는 분들과 뒤엉켜 몸을 실고...북한산성입구에 도착한
시간은 09:45분경 북한산성 원효매표소방향으로 이동 이부구도착(10:10) 하늘은 그야
말로 청정한 아주 초롱초롱한 하늘색을 띤 모습에 하얀구름이 깨끗한 바다를 연상할
정도로 맑았다 ^^
산행코스로는 원효봉매표소를 지나 곳곳의 암벽지대를 육덕님과 경험있는 능숙한
대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때로는 힘이 들었던 기억도 있는 산행을 하면서 원효봉
(505미터에)도착한 시간은 12:10분 되었다..
중식을 맛있게 하고서는 12:55분 원효봉정상에서의 기념촬영등을 하고서는 여우골
방향으로(여우골로 올라치는 곳에 선욱님을 만나고..한번 그방향으로 한적도 있지만
은 조금은 여우한테 홀렸는지 조금 시간을 지체하면서 육덕님이 방향으로 잡고 나가
기 시작..여우골 도착이 14:18분경
** 처음가는 분들도 몇분있을 정도로 여우골 산행은 경험이 많은 대장을 따라가지 않고서는 힘든지형의 코스임에는 저와같은 초보자는 생각하며,, 워킹산행 위주의 산회원들은 담력도 좀 있어야 된다 생각한다 ^^**^^
여우골지나 백운대를 오르는 가파른 언덕주변엔 노랑색과 분홍색의 금낭화가 이쁘게
자태를 보이고 있어 사진에 담아보았다..
** 마침내 육덕님과 선배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백운대 정상에 도착한 시간은 14:50
분경 정상에는 통일서원이란 1975.8.15일 자의 작으마한 탑이 있는것도 영상에 실어
본다....
** 많은 시민들과 외지에서온 북한산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산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도 장관이었다^&^& 그만큼 날씨가 북한땅이나,, 인천앞바다가 보일정도의 좋은
날씨였기에 더욱 그러했던 것 같았다^*^ 우이동방면으로 하산하는 코스는 전날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계곡의 물들은 바위틈을 돌아 요동치면서 힘차게 물줄기를 밑으로
내리고 있었다..물론 약수도 맛있게 먹은 후라서 그런지 기분은 힘들었던 기억은
온데간데 없고 상쾌하였다...
** 산꾼들중 여성대원들이 엄청난 담력으로 바위를 거침없이 오르고 내리는 모습에서 한국여성들의 강인함을 느낄 수있지만은 ...역시 소수에 불과하지 하며..위로도
해보고 암벽을 못하여도 산을 좋아하면은 얼마든지 안전지대로 돌아서 산행하는
그런 분들도 많았다...뒷풀이 장소로 이동한 시간은 18:00다된 시간이었다..
꾸벅^^ 풀향기

첫댓글 힛~~히히히 멋지고 잼 있었던 여우굴 산행이었습니다. 북녘 땅까지 조망할 수 있었던 장쾌한 조망은 한강기맥을 취소했던 아쉬움을 깔끔하게 달래주었죠 근디 어느새 그렇게 사진을 찍으셨데유 멋지게 찍어줘 감사혀유. 암튼 총무님 이하 함께한 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담에 뵈어유~~~
다 고참들에게 배웠죠^^ 고참산꾼님들에게서 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