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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동명천제단입니다.
대한제국 애국가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성수무강하사
해옥주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권이 환영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복록이 일신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Koreans are like a bunch of lemmings, not fit for democracy."
Commander of the ROK-US Combined Forces in the 1980s General John Wickham once made a disparaging remark about Korea.
1980년대 한미연합군사령관(Commander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으로 있던 존 위컴(John Adams Wickham Jr.) 장군의 "한국인은 민주주의에 적합하지 않은 쥐떼와 같다"고 한 대한민국 공화국을 비하한 발언을 한 사례는 지금까지 최초의 사례로 현재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위 발언의 주인공인 존 위컴 장군은 제2대 한미연합군사령관(Commander ROK-US Combined Forces Command)으로 1979년 7월 10일부터 1982년 6월 4일까지 재직하면서, 대한민국 공화국의 가장 중요한 사건이었던 10.26 사건(Assassination of Park Chung Hee)과 12.12 군사반란(Coupdetat of December Twelfth), 그리고 5.18 광주 민주화 운동(Gwangju Uprising)까지 모두 경험했던 인물이었는데, 특히 12.12 군사반란 이후 보여주었던 대한민국 공화국 국민(Citizen of the Republic of Korea)의 전두환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Chun Doo-hwan) 당시 국민적 추종 움직임을 보고 발언한 것이 이른바 앞에서 언급한 쥐떼 발언의 요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은 이후 1982년 4월 20일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의 기사에서도 확인이 되는데, "1980년 8월 위컴 장군은 한국 국민은 어떤 지도자를 만나든 기꺼이 따르는 '레밍'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2월 워커 대사는 학생 시위대를 '버릇없는 꼬맹이'에 비유했습니다("In August 1980 General Wickham said that Korean people are like 'lemmings' who are willing to follow any leader they get. In Febrary of this year Ambassador Walker compared student demonstrators to 'spoiled brats.'")."의 내용을 볼 수 있고, 덧붙여서 뉴욕타임즈 기사의 요약문에는 "미국 정부는 반미 감정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위컴 장군과 워커 대사를 소환하고 이들의 발언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한다("The U.S. Government should look into the realities of increasing anti-American feeling, should recall General Wickham and Ambassador Walker and should apologize publicly for these people's remarks")"고 적혀 있지만, 두 미국 관리의 대변인은 이러한 성명에 대해 논평할 바가 없다고 밝혔다는 내용이 기사에 등장하고 있습니다(Spokesmen for the two American officials said they had no comment on the statement).
발언의 배경 및 이유를 떠나서, 대한민국 공화국 측의 사과 요구를 묵살할 만큼 미국인(the American people)의 오랜 대한민국 공화국 국민에 대한 인식이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 사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금일, 저희가 특별히 장충단(獎忠壇)에 대해 언급하기 전, 과거 1980년대 있었던 사건에 대해 언급한 이유는 44년전 당시와 지금의 2024년 12월 상황이 매우 유사한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견해의 차이 또는 정치 상황을 바라보는 인식의 차이는 분명 각자 존재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나, 1980년과 비슷하게 2024년 현재까지도 이른바 특정 인물에 대한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추종은 마치 쥐떼(lemmings)와 같다는 미국인의 시각이 지금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바입니다.
지난, 12월 2일 본 카페(cafe)에서는 '帝國 二百七十九: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그리고 주체사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도 언급하였습니다만, 제이슨 브레넌 조지타운 대학교 교수(Jason Brennan is the Robert J. and Elizabeth Flanagan Family Professor of Strategy, Economics, Ethics, and Public Policy at the McDonough School of Business at Georgetown University)의 '민주주의에 반대한다(AGAINST DEMOCRACY)'라는 책에서 언급했던 내용을 일부 다시 인용하는 것으로 본 카페(cafe)의 글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대부분이 냉정하고 이성적인 방식보다는 매우 편향적이며 당파적인 동시에 동기부여되는 방식으로 정치 지식을 처리한다는 것이다. 대다수 사람은 벌컨보다 훌리건에 가깝다. 민주주의는 개인에게 힘을 실어 주지 않는다. 개인에게 힘을 빼앗는 대신 다수에게 힘을 실어 준다. 민주주의에서 시민 개개인은 거의 무력하다.'
즉, 쉽게 말한다면 과거와 현재의 민주주의에서는 동서고금(東西古今)을 막론(莫論)하고 소위, 목소리 큰 일부 특정 정치성향의 단체들과 정치인들의 선전 선동(Propaganda and agitation by some vocal political groups and politicians)에 따라서 일반 국민은 그대로 쥐떼같은 방식으로 정치 지식을 처리하고 역설적으로 끝은 절벽(cliff)과 같은 종말적 상황을 인식하지 못한 채, 똑같이 마치 마지막을 향해 따라간다는 것을 지금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내에서 봤을 때는, 더불어민주당(the Democratic Party) 주도의 대통령 탄핵소추(presidential impeachment)이라는 엄중한 상황이 바로 여전히 그리고 여실히 확인되고 있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례는 세계사적(世界史的)으로 봐서 크게 두 가지 큰 유형의 사례로 나눠서 볼 수 있겠는데 첫 번째는, 1917년 11월 7일에 있었던 러시아 공화국(the Russian Republic led by the left-wing Party of Socialist-Revolutionaries)의 10월 혁명(October Revolution)을 통해 1922년 세계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 a communist state)이 탄생되었던 것처럼, 당시의 상황을 보면 처음에는 10월 혁명이 블라디미르 레닌(Vladimir Lenin)의 지도 아래 볼셰비키들(Bolsheviks)이 주동이 되어 일으켰지만, 10월 혁명의 진짜 주체는 레닌 등의 공산주의 이론가들이 아닌, 평소에 무관심했던 민중(民衆)들이었고, 그래서 오죽하면 레닌 자신도 "혁명이 이렇게 빠르게 올 줄은 몰랐다."고 했다고 할 정도였다는 증언을 통해 위에 언급했던 쥐떼와 같은 국민성(Lemming-like national character)의 예와 비슷하고 동일한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1933년의 바이마르 공화국(Weimar Republic)의 사례도 비슷한데 당시, 제1차 세계대전(World War 1 in Europe)이 독일(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의 패전으로 끝이나면서 과도한 배상금을 지불해야 하는 절망적이고 절박한 국가적 상황이 있었지만, 그래도 당시에는 교양있는, 그래서 정확하고 이성적인 판단과 사고를 할 수 있었던 대다수 선량한 독일 국민(German people)이 다수 존재하고 있었지만, 결국 특정 계층의 정치 성향을 가진 극단적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일명 나치당(NSDAP)의 추종 사람들 때문에 갑자기 급속히 우경화(conservative shift)되었고, 결국 기타 정치에 관심없던 대다수 국민조차 우파 성향의 국민과 정치 성향을 같이 동조할 수 밖에 없었던 과거의 두 가지 사례, 이러한 다른 나라들의 사례에서도 확인되는 상황이 현재, 대한민국 공화국에서도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바로 제이슨 브레넌 조지타운 대학교 교수의 인식과 견해처럼 이른바 민주주의 제도(democratic system)가 갖는 매우 위험하고, 극단적인 성격을 매우 정확하게 반증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이러한 견해와 현상은 공교롭게도 모두 공화주의(republicanism)를 추종하여 만들어지는 이른바 민주주의 제도(democratic system)의 공화국들(republican states)에서 모두 발생되고 있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즉, 극단적 공화주의 정치성향(Extreme republican political leanings)의 등장은 입헌군주국(立憲君主國)에서는 결코 발생될 수 없는 국가적 형태인데 비해, 반면 공화주의 국가(republican state)에서는 이러한 중재(仲裁)하거나 중단(中斷)시킬 수 있는 마지막 버팀목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빈번하게 사태의 심각성이 극단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정치를 하는 정당들을 중심으로 한 정치 단체들 입장에서 본다면, 대통령 중심제의 민주주의 국가(democratic nation)는 대부분 주인이 없는 공석의 자리로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대통령(president)은 공화국 정부에서는 최종적 목표이면서 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명(一名), 미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에서는 정치전(Political warfare)이라고도 흔히 부르는데 특히, 대한민국 공화국에서는 유독(惟獨) 한 정당이 대통령 선거(Presidential election)에서 당선되어 정권(政權)만 잡을 수 있다면 보장된 임기 동안까지, 한계가 없는(No limits) 무한대의 무소불위(無所不爲) 주인 행세(Acting like the owner)를 특히 대한민국 공화국에서 가용할 수 있고, 그래서 상대 정당 소속의 대통령 약점 부각은 결국 반대 정당에게는 희소식(good news)이 될 수 밖에 없어서, 기회가 닿는대로 국회(National Assembly)내 의석수(number of seats)만 확보가 된다면 보다 적극적이고 가장 추잡한 정치 공세(The ugliest political offensive)가 발생될 수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회내 의석수(Number of seats in the National Assembly)의 적절한 배분으로 서로 타협과 견제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제도 및 시스템(system)이 필요한데, 정작 대한민국 공화국내 중앙선거관리위원회(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는 이러한 국가의 가장 중대하고 절대적인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하지 못한 채 오히려 선거때마다 부정선거라는 굴욕적이고 치욕적인 부재가 달려있을 정도로 선거 과정에 대한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사원(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의 감사와 국가정보원(National Intelligence Service)의 감시가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하여 전반적인 선거 시스템(system) 점검이 확실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절차가 필요한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러한 각계 각층의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한심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실, 대통령제를 채택하고 있는 공화국들의 특징을 보면 대다수 국가들이 매우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대다수 후진국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급조적인 국가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알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 역시, 1987년 10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제6공화국(6th Republic) 이후부터 세계사적으로도 쉽게 발견하기 힘든 극단적 정치전 현상이 매 정권때마다 발생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평소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고, 이해하거나 원인을 확인하려는 노력이 없었던 대한민국 공화국의 일반 국민에게 소비에트 연방 공산당(Communist Party of the Soviet Union)이나, 또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과 같은 특정 정당들의 선전 선동에 그대로 위의 사례를 답습하게 되면서, 대한민국 공화국을 끝이 없는 혼돈의 쥐떼 상황으로 급격하게 몰고 가고 있다는 것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솔직히 다른 나라와 다르게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의 경우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탄핵소추와 같은 상황은 한 국가에서 한번만 일어나도 국가적으로 엄청난 비극적 사건이고 돌이키기 어려운 사변(事變)과도 같은 일인데, 이러한 일을 불과 8년만에 다시 재현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겠습니까? 2004년의 노무현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Roh Moo-hyun)의 탄핵소추까지 생각한다면, 대한민국 공화국은 20년동안 세 번의 탄핵소추 즉, 10년을 주기로 한번씩 겪는 사건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지금까지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제2차 세계 대전(World War 2) 이후 각국의 국가 원수들에 대해서 탄핵이 성공한 국가원수는 대한민국 공화국(the Republic of Korea)의 박근혜 전 대통령을 포함하여 13명이 전부라는 것을 대한민국 공화국의 일반 국민은 알고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국가 원수인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는 대한민국 공화국을 제외하면 12명인데, 만약 지금 대한민국 공화국의 윤석열 대통령까지 탄핵이 된다면 14명 중의 2명 즉, 14%를 차지하는 명예를 갖게 됩니다. 과연 대한민국 공화국 국민은 공화국의 대통령을 탄핵시켜서 자랑스러운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일부 국민을 보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탄핵소추 가결 및 인용은 바로 대한민국 공화국 정치의 건강함과 견고함이라며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국민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세계 모든 국민도 동의할 것인가는 굉장한 의문입니다.
무엇이 건강하고 무엇이 견고하다는 뜻일까?
1. 리쭝런(Li Zongren)- [대만(Taiwan) / 1952] <장제스의 정치탄압>
2. 카를루스 루스(Carlos Luz)- [브라질 연방공화국(Federative Republic of Brazil) / 1955] <군부와 갈등>
3. 마르코 로블레스(Marco Aurelio Robles)- [파나마 공화국(Republic of Panama) / 1968] <헌법 위반>
4. 아볼하산 바니사드르(Abolhassan Banisadr)- [이란 이슬람 공화국(Islamic Republic of Iran) / 1981] <혁명 과격파와 갈등>
5. 도브리카 코시치(Dobrica Cosic)-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Socialist Federal Republic of Yugoslavia) / 1993] <헌법 위반>
6. 압돌라 부카람(Abdala Jaime Bucaram Ortiz)- [에콰도르 공화국(Republic of Ecuador) / 1997] <부정 부패>
7. 알베르토 후지모리(Alberto Kenya Fujimori Inomoto)- [페루 공화국(Republic of Peru) / 2001] <헌법 위반>
8. 압두라만 와힛(Abdurrahman ad-Dakhil Wahid)- [인도네시아 공화국(Republic of Indonesia) / 2001] <부정 부패>
9. 롤란다스 팍사스(Rolandas Paksas)- [리투아니아 공화국(Republic of Lithuania) / 2004] <부정 부패>
10. 빅토르 야누코비치(Viktor Fedorovych Yanukovych)- [우크라이나(Ukraine) / 2014] <강한 시위 진압>
11. 지우마 호세프(Dilma Vana Rousseff)- [브라질 연방공화국(Federative Republic of Brazil) / 2016] <야당과 정치 갈등>
12. 박근혜(Park Geun-hye)- [대한민국(the Republic of Korea) / 2017] <부정 부패>
13. 페드로 카스티요(Jose Pedro Castillo Terrones)- [페루 공화국(Republic of Peru) / 2022] <헌법 위반>
13개의 사례중, 금메달(Gold Medal)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가 브라질과 페루로 2명으로 가장 많고, 대한민국 공화국이 만약 윤석열 대통령(President Yoon Seok-yeol)까지 탄핵된다면 브라질, 페루와 더불어 공동 1위에 해당될 것입니다. 명예라면 명예라고 할 것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1925년 이른바 논란이 많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도 어김없이 이승만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Syngman Rhee)을 탄핵시키면서 사실상, 대한민국 임시정부(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까지 포함시킨다면 브라질, 페루를 뛰어넘는 단독 세계 1위에 올라갈 수 있는 불세출(不世出)의 명예를 간직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하겠습니다. 더군다나, 선진국에서의 사례는 절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는 G7(Group of Seven) 국가가 해당된다고 할 것입니다. 물론, 미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의 경우 탄핵소추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만, 모두 중간에 부결 등으로 무산되어 탄핵까지 가는 상황은 막았던 전례가 있습니다.
G20(Group of Twenty)에서 대통령 탄핵은 브라질,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공화국의 3개의 국가가 해당되고 나머지 17개의 국가는 전혀 사례가 없습니다.
한번 묻고 싶습니다. 지금의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이었던 열린우리당(The Yeollin Uri Party)의 노무현 전 대통령(Former President Roh Moo-hyun)의 탄핵소추 당시 열린우리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지지자들이 보였던 모습과 행동들에 대한 기억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스스로 안하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스스로 기뻤을까? 반면에, 자신들과 다른 적대적인 상대 정당이라고 하여 마치 대통령 탄핵소추에 대해 슬퍼하기 보다 기뻐하고 행복해하는 더불어민주당 계열의 정치인과 지지자들의 모습은 정치의 자질도 없을 뿐만 아니라, 본인의 죄의식과 책임감도 느끼지 못하는, 공산주의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국가적 위기와 혼란을 오히려 즐기는 모습이라고 보여집니다. 한마디로 한심한 작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러시아 제국(Russian Empire)이 2월 혁명(February Revolution)으로 폐망할 때, 황제였던 니콜라이 2세 알렉산드로비치(Nikolai Alexandrovich Romanov)는 폐위되어 가택연금(家宅軟禁) 상태로 있다 볼셰비키들에 의해 1918년 7월 총살당합니다. 또한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의 경우도 1966년 5월 16일부터 1976년 10월 6일까지 마오쩌둥(Mao Zedong)에 의해 문화대혁명(Cultural Revolution)이 일어나면서 홍위병(The Red Guards)들이 주축이 되어, 자국의 문화를 자국민이 스스로 멸절(滅絶)시키려 한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대사건으로 중화인민공화국(the People's Republic of China)의 대다수 지식인들과 수천년의 문화재가 상당히 희생되었고, 더욱이 도대체 대상이 누구이고 무엇인지는 겨우 남아 있는 기록으로 추정해야 할 정도로 모두 파괴가 된 사례로, 즉 한 국가의 역사와 문화를 완전히 파괴한 반달리즘(vandalism)이 핵심이었습니다.
사실, 제국 시대(age of Imperialism)에서는 유례를 찾기 힘든 일이 모두 공화주의 국가의 공화주의자들(The Republicans)에 의해 자행되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공화국 역시 여전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을 추종(追從)하며 마치 평화적으로 서로 협력하고 화해하면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고 평화적으로 통일될 것이라는 막연(漠然)하고 추측(推測)에 의한 가정하에, 김대중 정부(Kim Dae-jung government) 당시부터 시작되어 2003년 2월 특검 수사(Special Prosecutor Investigation)로 밝혀진 지속적이고 불법적인 대북비밀송금(Secret remittances to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과 2018년 12월 26일 문재인 정부(Moon Jae-in government)에서 있었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과 같은 문제에 대해 죄의식을 전혀 느끼지 않는 더불어민주당과 같은 정당이 존재한다는 것도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으로서 납득할 수 없는데, 오히려 이러한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비슷한 형태의 반국가적인 정당을 마치 쥐떼와 같이 무조건적으로 충성하며 추종하는 일부 좌파 국민을 본다면 1980년의 한미연합군사령관의 발언이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이 가는 상황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반면, 우리 동이족(東夷族)이 마지막으로 세운 대한제국(大韓帝國)의 경우는 모든 신민(臣民)과 국민(國民)이 하나의 일치된 가치관과 이념, 그리고 종교를 가지고 위대한 제국을 세운 영원불멸의 제국이었습니다. 단적인 결정적 증거 중 하나가 바로 장충단이라고 할 것입니다.
장충단(獎忠壇)은 우리나라 동이족(東夷族) 역사상 최초의 국립 현충제단(顯忠祭壇)으로서 을미사변(乙未事變)과 임오군란(壬午軍亂)으로 순사(殉死)한 충신(忠臣), 그리고 열사(烈士)들을 제사지냈던 국립 제단으로서 지금의 현충원(顯忠院) 개념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대한제국(大韓帝國)의 장충단입니다.
그러나, 1910년 한일합방 후 가장 먼저 파괴되는 시설이 바로 장충단이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공화국의 국민은 알고 있을까? 심지어, 사진자료나 도면조차 존재하지 않는 것이 바로 장충단일 정도로 장충단터에 박문사(博文寺)의 건립으로 흔적조차 찾기 힘든 상태에 있었는데, 역시 1945년 해방 이후에도 여전히 공화국 정부에서 공원으로 유지시키면서 한국 최초의 현충원인 장충단은 지금도 공원으로 남아 있습니다. 부끄러운 역사 아니겠습니까?
지금 장충단터에 만들어진 졸속적이고 유치한 수준의 공원을 보면, 가히 일본인을 따르는 인종들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과연, 존 위컴 장군의 쥐떼 발언이 절대 헛되지 않을 만큼 스스로 오천년의 자랑스러운 동이족의 역사를 부정시키는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부끄럽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정말 교양을 가지고 지식과 지혜를 함께 갖춘 많은 애국심을 가진 분들의 동참으로 제국의 부활(帝國復活)과 제국의 재건(帝國再建)을 위한 많은 분들의 동참과 협력을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대한제국 재건회(大韓帝國 再建會)와 함께, 제국의 영광(帝國榮光)을 되살려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대한제국 만세! 존왕양이 만세!
감사합니다.
대한제국 재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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