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
“흔드는 가슴과 들어 올리는 앞다리는 너와 네 아들들과 너와 함께한 네 딸들이 너와 함께 정결한 곳에서 먹을지니 그분께서 그것들을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물 중에서 네 몫과 네 아들들의 몫으로 주셨느니라. 들어 올리는 앞다리와 흔드는 가슴을, 불로 드리는 제물의 기름과 함께 가져와서 주 앞에 흔드는 제사로 그것을 흔들지니 이는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영원한 법도에 따라 너와 너와 함께 한 네 아들들의 것이 되리라." 하고 모세가 속죄제물의 염소를 부지런히 찾은즉, 보라, 그것이 이미 불살라진지라, 모세가 살아남아 있는 아론의 아들들인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말하기를 "그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그것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그것은 회중의 죄를 담당하게 하고 또 그들을 위하여 주 앞에서 속죄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레위기 10:14-17)
("The breast of the wave offering and the thigh of the heave offering you shall eat in a clean place, you,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with you; for they are your due and your sons' due, which are given from the sacrifices of peace offerings of the children of Israel. "The thigh of the heave offering and the breast of the wave offering they shall bring with the offerings of fat made by fire, to offer as a wave offering before the LORD. And it shall be yours and your sons' with you, by a statute forever, as the LORD has commanded." Then Moses made careful inquiry about the goat of the sin offering, and there it was--burned up. And he was angry with Eleazar and Ithamar, the sons of Aaron who were left, saying, "Why have you not eaten the sin offering in a holy place, since it is most holy, and God has given it to you to bear the guilt of the congregation, to make atonement for them before the LORD?)”
임마누엘!!
우리는 레위기 10장을 통하여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날마다 묵상하게 하시고 또 말씀 탐구를 통하여 배워가고 있게 하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레위기 10장에는 아론의 아들들 곧 나답, 아비후는 하나님 앞에 다른 향로와 그 향로에 다른 불을 담아서 드리다가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여 즉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온 이스라엘이 이들 곧 나답과 이비후와 같이 다른 불을 드리는 자들 곧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기 뜻을 더욱 앞세우는 자들이 되는 것을 싫어 하십니다. 그래서 나희들도 이들과 같이 하면 멸망을 바음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기 위해 이들에게 진노를 내리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택한 하나님의 백성들이 범좌 곧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행위입니다.
첫사람 아담과 하와를 보십시오. 이들을 위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은 에덴 동산이었습니다. 무엇으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낙원을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위하여 세우셨습니다. 그곳에는 네 강이 흐르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지 아니하는지를 알기 위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으면 정년 죽으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간교한 뱀은 하와에게 찾아와서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 대하여 유혹하였습니다. 뱀의 소원은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불순종을 유도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언이설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 감언이설의 결론은 네가 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적그리스도의 감언이설이 바로 ’내가 ‘재림 예수’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요한 계시록이 계시한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지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그 소리는 나는 이 세상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미혹하기 위해 찾아 온 적그리스도입니다 고 신고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이렇게 다른 불을 드리다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멸망했습니다. 이제 남은 두 아들이이 있습니다. 그 이름이 엘르아살과 이다말입니다.
이들에게 하나님은 성막에 들어갈 때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또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은 것 사이에 구별을 두고 소제물의 남은 것은 거룩한 곳 곧 정결한 곳에서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이 소제물은 다 성막을 섬기는 자들의 몫이었습니다.
비록 소제를 드리고 남은 것이라고 할지라도 이 예물은 거룩한 것입니다. 또 정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는 곳도 ‘정결한 곳(a clean place)’에서 자녀들과 함께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져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함으로 신앙교육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특히 지금도 이스라엘 민족들은 가족 공동체를 통하여 유일신 하나님을 배우고 있습니다.
신명기 6:1-13 “이제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명령하신 계명과 규례와 법도가 이러하니 이는 너희가 가서 소유할 땅에서 너 희가 그것들을 행하게 하려 함이요, 또 네 평생에 주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내가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에게 명령하는 그분의 모든 계명과 규례를 지키게 하려 함이니라. 그리하면 네 날들이 길게 되리라. 그런즉, 오 이스라엘아, 듣고 그것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네 조상들의 주 하나님께서 네게 약속하신 것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가 심히 번성하리라.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우리 하나님은 한 주시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말씀들을 네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들에게 그것들을 부지런히 가르치며 네가 네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걸어갈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그것들을 말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들을 네 손에 매어 표적으로 삼고 네 눈 사이에 두어 이마의 표로 삼으며 또 네 집의 기둥과 문에 기록할지니라.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너를 데리고 들어가시고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들을 네게 주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집 곧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주시고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주시며 네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올리브 나무를 주사 네가 배불리 먹게 하실 때에 너는 조심하여 너를 이집트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를 잊지 말고 주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을 섬기고 그분의 이름으로 맹세할지니라.”
정결한 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예물을 온 가족이 함께 먹는 것은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가르치는 일은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는 놀라운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 우복 목사 드림
010-7134-9909
카페 이름은 :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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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우리 동네에도 봄꽃이 만발합니다.(카톡으로 ‘오늘의 말씀 묵상 편지’를 읽으시는 분들은 카페나 밴드를 통하여 아름다운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작은 사랑 만들기
1. 매주 토요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리는 예배와 찬양 선교 집회를 오전 10시 00분에 시작합니다. ‘우리가 받은 복을 나눠드립니다.’는 주제로 모입니다. 그동안 여러분들의 특별히 기도와 물질 후원하여 주셔서 지금까지 서울역 노숙인들을 위하여 공급된 성경은 약 650권 정도와 쪽복음서들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선교헌금을 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직도 성경이 필요합니다.
*** 선교후원 계좌 농협 352- 1898- 3365-03 예금주 이 우복 ***
2.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00분까지 열리는 서울역 광장 찬양 집회에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특히 악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분들을 환영합니다.(기타. 트럼펫, 색소폰, 오카리나, 농악, 하모니카, 몸 찬양(워쉽) 등)
3. 저희 서울역 삶터 선교회에 매 주 토요 예배에 그리스피 도너스를 제공하는 굿 워크스 라는 구제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이 단체에서 아프리카 우간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 한국 옷을 보내는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집안에 잠자고 있는 헌 옷들을 보내 주시면 귀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문의 전화 010 - 5549- 0569 오 석관 목사님.
첫댓글 💖사랑하는 마음은 건강을 가져오고 행복을 안겨 줍니다.
사랑이 꽃피고 행복이 넘치는 웃음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