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공예에도 적용되어
새로운 제품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있는 제품을 예쁘게 꾸미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재활용 공예체험
리사이클링(recycling)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 공예가 인기입니다.
모두 의미는 비슷하나
뜻이 다양하게 표현되는데
재활용(리사이클링)
(再活用, recycling)은
원래 제품을 사용 후
재처리 과정을 거쳐
본래의 용도, 혹은 다른 용도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고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에 색다른 디자인이나
특별한 활용도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단순히 재활용의 개념에서
전혀다른 제품으로
다시 만들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문화센터사당지부에서
운영하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재활용 리사이클링(recycling)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 공예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재봉틀/미싱/가죽공예 클래스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옷감의 일부분을
잘라서 생활소품을 만든다거나
원피스를 투피스로 만든다거나
패브릭 원단으로
예술작품 등을 만들 수 도 있습니다.
냅킨아트 역시
헤지거나 버려지는
다양한 생활소품에
공예용 그림이 그려진
냅킨을 오려 붙이고 색칠하여
쓰레기로 되는 제품을
새로운 공예품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너무 많이 버려지는
제품들에 약간의 미안함을 갖고 있다면
다시쓰고 바꿔쓰는
재활용 리사이클링(recycling)
업사이클링(up-cycling)
새활용 운동에 동참해보세요.~
{문의 및 등록}
토탈공방
한국문화센터사당지부
- 전화, 방문(예약필수), 카카오톡 접수
- 동작구 사당동, 총신대입구/이수역 14번출구
- 02-593-5551
오픈카톡 https://open.kakao.com/o/s55nYR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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