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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 홉 수 (거쳐가는 라우터 개수)
OSPF → 대역폭 기반 비용
EIGRP → 여러 요소 종합 계산
✔️ 1. RIP (단순한 방식)
계산법: 홉 수
메트릭 = 거쳐가는 라우터 개수
예:
A → B → C → D
👉 메트릭 = 3
✔️ 특징
단순하지만 정확도 낮음
최대 15홉까지만 허용
✔️ 2. OSPF (가장 많이 씀)
OSPF는 대역폭으로 계산합니다.
Cost = 기준 대역폭 / 실제 대역폭
기본 기준값:
100 Mbps (10^8) 예시
100Mbps 링크
100,000,000 / 100,000,000 = 1
10Mbps 링크
100,000,000 / 10,000,000 = 10
👉 느린 회선일수록 메트릭 값이 커짐
여러 구간이면?총 메트릭 = 각 구간 cost의 합
예:
1 + 10 + 1 = 12
✔️ 3. EIGRP (조금 복잡함)
여러 요소를 합쳐 계산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메트릭 = 대역폭 + 지연
정확한 공식:
Metric = 256 × ( (10^7 / 최소 대역폭) + 총 지연 )
✔️ 사용 요소
대역폭 (bandwidth)
지연 (delay)
(옵션) 신뢰도, 부하
✔️ 핵심 정리
프로토콜계산 기준
| RIP | 홉 수 |
| OSPF | 대역폭 |
| EIGRP | 대역폭 + 지연 |
✔️ 중요한 포인트 (헷갈리는 부분)
👉 “메트릭은 낮을수록 좋은 경로”입니다
👉 라우터는 항상:
메트릭이 가장 작은 경로 선택
✔️ 질문에서 많이 헷갈리는 부분 정리
“구간이 5개면 50인가?”
👉 ❌ 무조건 그런 게 아님
👉 ✔️ 각 구간의 cost를 더해야 함
“기준값은 무엇인가?”
👉 OSPF 기준값은 100Mbps (기본값)
👉 장비에서 변경 가능
✔️ 한 줄 요약
👉 메트릭 = 경로 비용이며, 프로토콜마다 계산 방식이 다르다
원하면
👉 “OSPF에서 auto-cost bandwidth 왜 바꾸는지”
👉 “실제 장비에서 메트릭 확인하는 명령어”
이것도 이어서 자세히 설명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