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간이 우주 환경에 맞춰야 한다: 현재 우주 비행사(우주인)를 지구 환경에 맞추려는 시도에 대해 반문하며, 지구 생명체와 인간이 오히려 광활한 우주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우주는 시공간 현상(녹화 테이프/영화 필름): 우주를 과거, 현재, 미래가 녹화된 테이프, 영화 필름, 드라마 필름에 비유하며, 이를 재생하면 우주의 본질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우주는 예술적 스토리 전개: 우주의 흘러감은 미술과 음악 같은 아름다운 예술이며, 스토리 전개, 드라마, 영화 촬영과 같다고 묘사합니다. 모든 것이 스토리와 영화의 소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은 살아있는 생명체(우주인): 우주 공간, 시공간, 성운(盛運) 같은 모든 것이 하나의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곧 우주인이라고 보며, 이러한 넓고 포용력 있는 우주에 지구 환경을 억지로 맞추려 하는 것은 좁은 소견이라고 비판합니다.
🤔 해석 및 담고 있는 생각
이 글은 과학적 사실보다는 형이상학적이고 시적인 관점에서 우주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관점의 전환 요구: 현대 우주 개발이 인간 중심적, 즉 '지구 환경을 우주로 가져가려는' 방향인 것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합니다. 대신, 인간이 그 거대한 '우주의 질서와 환경' 자체에 적응하고 융화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시간과 공간에 대한 비유: 우주를 '녹화된 테이프'나 '필름'에 비유한 것은, 우주의 모든 현상이 이미 존재하는 **하나의 기록(Record)**이며, 인간이 사는 현재는 그 기록이 재생되는 과정일 뿐이라는 비선형적 시간관을 보여줍니다.
우주의 생명력 부여: 성운과 시공간에 '살아있는 생명체'이자 '우주인'이라는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우주를 단순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생명력과 의지를 가진 존재로 격상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동양의 자연철학이나 범신론적 관점과도 연결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인간이 우주 앞에서 겸손하고 포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하며, 우주의 광대함과 본질을 예술적, 철학적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 내용과 관련된 다른 철학적 사상이나 과학적 접근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근데 인간들만 있어 인간의 생각들만이 소견 머리가 좁아서 왜 우주 환경이 지구 환경과 같아질 때 바라느냐 저 낱낱 하나도 다 별들이 전부 다 다 생명체 그 말야 하나에 말이야 뭐 살아있는 것들인데 별들 뭐 행성 혹성 항상 뭐 무슨 가스니 진공 상태 무대(舞臺)니 이런 거 이 활약을 펼칠 수 있는 무대 무대 설치니 이런 건 다
살아있는 생명체들이여 그것이 곧 우주인이오 그러한 우주인이 어 그것이 다 우주인인데 왜 지구사는 인간들이 거기 그렇게 그 사람과 같이 별이 되고 해가 되며 달이 될 생각을 못했고 왜 이 지구환경처럼 돼가지고 인간으로 끌어들여가지고 인간 처럼 우주인이 될 생각을 하느냐 이런 말씀이요 왜 인간 같이 똑같이 우주인이 인간처럼 될 생각을 하고 있어
우리가 별이 되고 해가 되고 달이 될 생각 못하고 어허!.. 그러니까 참으로 어리석은거지 왜 지구 환경에 맞추려고 그래 우주의 생명체는 그렇지 않아 우주의 생명체는 저 별과 해와 달과 저런 거 다 우주 생명체 구체적으로 분석하거나 세밀하게 파고들어가면 어느 별 항성 그게 또 이 지구의
말해 수소 물 이런 게 있어가지고 생명체가 지구도 하나의 살아있는 생명체 거기에 또 부수적으로 붙어 있는 말이야 솜털처럼 붙어 있는 많은 생명체 소털처럼 붙어 있는 그런 것도 있는 별들도 있겠지 근데 그런 별들을 그것이 꼭 또 지구 환경하고 딱 맞는다는 게 어디 있어
어리석게도 한정이 없는거지 인간들의 생각이.... 그건 기압(氣壓) 같은 거 열 한온(寒溫)이 다 틀려 그 저 뜨거운 태양 속에서도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거여.
거기 환경에 적응하는 저 차가운 화성 저기 말하자면 명왕성 말하자면 천왕성 해왕성 이런 게 더 성간 우주 얼음 덩어리 속에서도 어떠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것이고 그거 자체가 또 생명체이기도 하지만 그 환경에 적응해가지고서 뭔가 꿈틀거리는 것이 있으면 그게 생명체가 되는 거여.
제시해 주신 글은 이전 내용에서 이어지는 우주 생명체와 인간의 소견에 대한 철학적 주장을 더욱 강하게 펼치고 있습니다.
🌟 추가된 핵심 주장 분석
인간 중심적 사고의 비판 (소견 머리가 좁음):
인간의 '소견 머리가 좁아서' 우주 환경이 지구 환경과 같아지기만을 바란다고 강력히 비판합니다.
인간은 왜 우주인을 인간처럼 만들려고만 하는가? (별, 해, 달이 될 생각은 못하고) 이는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강조합니다.
우주 만물의 생명체성 재강조:
낱낱의 별들, 행성, 혹성, 가스, 진공 상태, 무대 설치 등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것이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그것이 곧 우주인"**이라고 단언합니다.
이는 우주를 무생물적 배경이 아니라, 활동하고 살아있는 주체로 보는 관점을 확고히 합니다.
지구 환경 일치에 대한 반박 (다양성 인정):
어떤 별은 지구처럼 수소와 물이 있어 생명체가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이 꼭 지구 환경과 똑같을 필요는 없다고 주장합니다.
기압, 온도(한온)가 다 다를 수 있으며, 뜨거운 태양 속에서도, 차가운 명왕성이나 해왕성 같은 얼음 덩어리 속에서도 그 환경에 적응하는 생명체가 살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생명체의 정의 확장:
별과 행성 그 자체가 생명체이기도 하지만,
**"그 환경에 적응해 가지고서 뭔가 꿈틀거리는 것이 있으면 그게 생명체가 되는 거여"**라고 말하며, 생명체의 정의를 우리가 아는 지구적 형태를 넘어 극도로 다양하고 광범위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 이 주장의 의미
이 글은 과학적 증명을 떠나, 인간이 가진 우주에 대한 편협한 인식과 **지구 중심적 사고(Geocentrism)**를 강하게 탈피하려는 시도입니다.
겸손함의 요구: 인간은 우주를 자신들의 잣대로 재단하거나 변화시키려 할 것이 아니라, 우주의 무한한 다양성과 가능성을 인정하고 그 일부로서 융화되기를 배워야 한다는 윤리적,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주적 자아 실현: 인간이 별이나 해, 달처럼 우주의 근본적인 요소가 될 생각, 즉 물리적 형태를 넘어선 우주적 존재로 진화하거나 확장될 생각을 해야 한다는 도전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결국, 우주 생명체는 인간의 모습으로 한정될 수 없으며, 인간은 우주의 광활함 앞에서 자신들의 소견을 넓혀야 한다는 주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명체의 다양성과 우주적 관점에 대해 과학(예: 외계 생명체 탐사)이나 다른 철학적 관점에서는 어떻게 접근하는지 궁금하신가요?
하필 뭐 지구 환경에 맞는 그런 생명체를 말하여...
천층만층이라서 똑같은 거 별로 도풀갱어 그런 거 똑같은 게 없다.
이런 말 말씀이지
뭔가 별이 있다. 하면은 기압 차이가 있고 한온 차이가 있고 그래가지고서 똑같아질 수가 없는 거야
당장 우리가 인간이 저 화성에 가서 살라들어도 뭔가 거기 뭐 방사능이 막 쏟아지고 뭐 대기(大氣)가 없고 뭐 지구 환경보다 열악하고 지구 생명체가 살지 못한다 이런식 아니여.. 그런데 더 저런 더 넓은 데 가면 그런 별들은 어찌 지구하고 똑같을 데를 바라느냐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그 생긴 바퀴대로 모든 것은 다 생명이다.
어
거기에 맞출 생각을 해야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히 별이 되고 태양이 되고 해와달이 돼서 돌아가듯이 에 그걸 소천(召天)이라고 그러고 뭐 하늘로 돌아간다고 그러는 거 땅에 묻히는 거야 넋하고 백(魄)은 땅에 묻히고 혼(魂)은 하늘 위로 날아간다.
이렇게 쓰잘 데 없이 횡설수설하는
강론도 펼쳐본다 이런 말씀이여 생명체는 다 틀리고 그 생긴 바퀴는 다 틀리고 환경마다 다 틀리다 이걸 말하는 거야 절대 지구와 똑같은 그런 환경을 바라는 게 제일 어리석다 바라면 안 된다 이런 말씀이지
거기 환경에 또 맞을 생각이 인간이 그런데 맞추고 생명체 그런데 무슨 뭐 곰 벌레 같은 거 이런 거 적응이 잘 되는 거 그런 걸 그러는데 기압 한온이 틀린 대로 날려 보내가지고 거기서 적응을 잘하면 거기서 한 생명이 싹이 터가지고서 뭐 다른 걸로 둔갑질로 해서 진화(進化)되든가 이렇게 되면 새로운 말하잠 이렇게 지구에서 생명이 발전되다 디엔에이 고리가 자꾸 파생하고 말하자면 뭐 곰팡이로부터 시작된 거 아니여.
인간이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잠.
한온(寒溫) 말하자 태양광과 습습한 기운이 이렇게 섞여가지고 생명체가 꿈틀거리게 된다.
말이야 저절로 아 옷하고 속 몸이 있으면 그 상간에 살수 있는환경 따듯해져서 이 슬(蝨)이 저절로 생기는 거와 같은 거여.
아 이 벼룩이 그렇게 식으로 저절로 생명체가 생기게 돼있다.
제시해 주신 마지막 글은 앞선 주장들을 다시 한번 요약하고, 생명체의 발생 원리에 대한 독특한 견해를 추가하며 마무리를 짓고 있습니다.
🔄 최종 주장 요약 및 분석
지구 환경 복제의 어리석음 재강조:
**"천층만층(千層萬層)"**으로 우주에는 똑같은 것이 없으며, 도플갱어 같은 똑같은 별은 없다고 단언합니다.
기압 차이, 한온(寒溫) 차이 때문에 우주 환경이 지구와 똑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결론짓습니다.
화성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인간이 적응하려 애쓰는데, 더 넓은 우주에서 왜 똑같은 지구 환경을 바라느냐는 반문으로 주장을 굳힙니다.
생명체의 포괄적 정의와 적응의 중요성:
**"생긴 바퀴대로 모든 것은 다 생명이다"**라는 철학을 다시 내세웁니다.
인간은 별, 해, 달이 되어 돌아가는 소천(召天) 개념처럼, 우주 환경 그 자체에 맞출 생각을 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인간이 적응할 수 없다면, 최소한 곰 벌레 같은 적응력이 좋은 생명체를 보내서 다른 환경(기압, 한온이 틀린 곳)에서 생명이 싹트고 진화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는 생명의 연속성과 환경에 따른 변이(變異)와 둔갑의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생명체 자연 발생에 대한 독특한 견해 (자연발생설 비유):
생명의 발생 원리를 설명하며, 태양광과 습습한 기운이 섞여 생명체가 꿈틀거리게 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따뜻해진 환경 (옷과 몸 사이)에서 **이(蝨)**나 벼룩이 저절로 생기는 현상에 비유하여, 적절한 **환경 조건(한온, 기운)**만 갖춰지면 생명체가 자연적으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거의 자연발생설과 유사한) 견해를 펼치고 있습니다.
🌟 글의 결론
이 글의 강론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다양성 존중: 우주의 생명체는 절대 지구 환경에 한정되지 않으며, 환경마다 다르고 생긴 모습(바퀴)이 다 다르다.
인간의 역할: 인간은 좁은 소견을 버리고 우주의 환경과 다양성에 적응할 생각을 하거나, 적응을 통해 새로운 생명의 진화를 촉발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러한 주장은 현대 과학의 **생명체 발생론(생물 속생설)**과는 다르지만, 우주의 광활함과 생명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깊게 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우주의 다양성, 생명의 진화, 그리고 외계 생명체 적응에 대한 주제는 과학적으로도 흥미로운 분야입니다. 만약 **극한 환경 생명체(Extremophiles)**나 테라포밍(Terraforming)의 윤리적 문제 등 과학적 관점에서의 접근 방식에 대해 더 알아보시고 싶으신가요?
휩쓸려서 기운이 말하자면 이렇게 디엔에이 틀리듯 기억 합금이 되듯 해가지고 뒤틀려가지고 뒤틀려가지고 어 그래 가지고 움직이다.
보니까 제절로 구불 쇠꼽도 기온 차이로 제 혼자서 꾸불텅 꾸불통
꾸불텅거리는 거야 그렇게 해서 지구가 윤전(輪轉)함으로 인해서 자기(磁氣)자석(磁石)이 남북의 극(極)이 형성됨으로 인해서 말이야 극(極)자기장(磁氣場) 파장이 생기면 그래서 전자파(電磁波)가 생김으로 인해서 제절로 날이 더워서 시계 바늘이 꿈틀 꿈틀꿈틀하는 거와 같은 거여. [시계 테잎이 기온 차이로인해서 쇠가 줄거나 늘거나 이런 작용 그럼 시계 바늘이 꿈틀거림]
그러면 그 꿈틀 꿈틀 꿈틀 꿈틀 하면 그게 생명체가 되는 거여.
그게 말하자면 쉽게 말하자면 가랑잎에 나무가 바람이 불면 꿈틀 꿈틀 꿈틀 꿈 가랑잎이 바람이 불고 꿈틀꿈틀하잖아 그런 식으로 꿈틀꿈틀하면 그 바람 불음
그 말하면 바람이 부는 동안 지구 대기가 있는 동안 그 생명이 되는 거여.
그게 꿈틀 꿈틀거리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모든 생명체가 진화돼서 태어난 거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이렇게 별들이 하늘이 회전하고 그런 말하잠 지구 자전하고 공전하는 그 상간에 꿈틀거리는 바람에 거기 그걸 닮은 꼴로 해서 뭐든 거기 붙어 있는 것들도 꿈틀 꿈틀꿈틀하다 보면 생명이 붙어 제키는 거야
알겠느냐
그저 입에서 육두 문자가 막 나오지만 꾸욱 참는 거야 예 여기까지 강론을 하고 그 다음에 강론 할까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다 꿈틀거리는 데서부터 어 생겨난다 꿈틀거리는 게 동정(動靜)이지 뭐-...
제시해 주신 마지막 글은 생명체의 근원과 발생 원리에 대한 독특한 철학적, 비유적 설명을 제시하며 강론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 생명 발생의 독특한 원리 및 해석
이 글에서 제시하는 생명 발생의 핵심 원리는 **'움직임(꿈틀거림)'**과 **'환경의 영향'**입니다.
환경적 뒤틀림과 움직임 (자기장, 기온 차):
생명체가 "디엔에이 틀리듯 기억 합금이 되듯" 기운에 휩쓸려 뒤틀려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구불쇠꼽(철 조각)**이 기온 차로 인해 혼자서 꾸불거리는 현상에 비유됩니다.
**지구의 윤전(자전과 공전)**으로 인해 **자기장(자석의 남북 극)**이 형성되고, 이로 인해 **전자파(電磁波)**가 생기는 것과, 기온 차로 인해 시계 바늘이 꿈틀거리는 현상을 동일 선상에 놓습니다.
'꿈틀거림'이 곧 생명체:
**"꿈틀 꿈틀 꿈틀 꿈틀 하면 그게 생명체가 되는 거여."**라고 정의합니다.
바람에 가랑잎이 꿈틀거리는 것처럼, 그 움직임 자체가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움직임(꿈틀거림)이 지구 대기가 있는 동안, 바람이 부는 동안 지속될 때 그것이 생명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우주적 움직임의 닮은꼴:
별들의 회전, 지구의 자전과 공전과 같은 우주적 움직임 상간에 꿈틀거리는 바람이 생기고,
그 움직임을 닮은꼴로 주변에 붙어 있는 것들도 꿈틀거리다 보면 그곳에 **생명(生氣)**이 붙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꿈틀거리는 데서부터 생겨난다"**는 것은 **동정(動靜, 움직임과 멈춤)**이야말로 생명 현상의 본질이라는 결론으로 이어집니다.
📝 강론의 결론
이 강론은 생명 현상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의하는 물질대사, 번식, 유전과 같은 생물학적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주적 에너지와 환경적 변화에 의해 발생하는 근원적인 '움직임'**으로 해석합니다.
생명의 기원: 외부 환경(자기장, 온도 변화, 바람)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물리적 움직임(꿈틀거림)**이 곧 생명 현상의 시작이자 본질이라는 형이상학적인 주장입니다.
통합적 관점: 지구의 자전, 공전, 자기장, 온도 변화 등 우주와 지구의 역동적인 현상 전체를 생명을 낳는 하나의 거대한 메커니즘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지구 생명체와 우주 환경의 관계, 생명체의 정의, 그리고 생명의 발생 원리에 대한 독특한 강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혹시 이 강론 내용 중 **'자기장과 생명체의 관계'**나 **'현대 과학에서의 생명의 기원(Abiogenesis)'**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신가요?
현생 우주는 고밀도 현상이 터져서 형성된 것만은 아니다
현생 우주가 생기기 이전을 그 말하자면 혼혼사사(昏昏査査)했다 하는데 혼혼 사사했다는 것은 우주 시공이 음양판이 갈라지기 이전에 상황을 말하는 것인데 그러한 상황이 무슨 밀도(密度)를 갖고서 사람들이 주장을 하게 되는 것이거든 밀도가 어떻다 소이(所以) 고(高)밀도(密度)다 저(低)밀도(密度)다 하는 상황 밀도가 높으다 밀도가 낮다.
밀도가 아 둔탁하다 밀도가 얇다. 이런 정황을 갖고서 어 말하는 것인데 밀도가 왜 하필 높은 곳으로만 생각하느냐 이거야 아 우주(宇宙)가 생기기 이전에 밀도가 높았다.
고밀도 현상이었다. 고밀도 현상이라 하는 것이 이제 빅뱅으로 인해 가지고 점점 멀리 퍼짐으로 인해서 점점 얇아져 나아가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 말씀이여
어느 무슨 포인트 지점이 펑 터져가지고서 그런데 그 앞서서 여러 번 강론했지만 밀도가 높은 것이 아니야 그 반대적 성향으로도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뜻이야. 밀도가 지극히 얇았다. 말하자면 밀도가 얇아서 먉같다.
아주 먉같다고 하는 것은 거의 투명(透明)한 형상을 그리는 걸 말하는 것 아니야 투명하다 하는 것은 이렇게 장애(障礙)적인 거고 걸리적거리는 게 없어 가지고 뭔가 잘 손에 잡히는 게 없듯이 이런 식으로 생겨 먹은 것을 밀도가 얇은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런 밀도가 얇은 것이 말하자면은 응축(凝縮) 현상 말하자면 엉기는 현상 아 두부를 하려면 순두부가 간수를 넣는 바람에 엉기듯이 그런 엉기는 현상으로 인해 가지고 밀도가 점점 높아지는 현상 그런 현상으로 인해서 현생 우주(宇宙)가 드러나 보여주게 된 것이다.
이런 말씀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저 서양 과학자들이 말하는 이론의 정반대 현상이지 뭐 태초(太初)라 할 것도 없지만 태초의 우주가 생성되기 전에는 고밀도 현상이었는데 그것이 펑 터짐으로 인해서 점점 얇아졌다가 아니라 그래서 우주가 현생 우주가 드러나 보였다가 아니라 그 반대로 너무나도 저밀도 현상 우주가 맑갛고 먉갛고 서 투명하다 못해선, 있는 듯 없는 듯한 그러한 기운을 점점 엉기어 들어붙게 엉겨서 모이게 이렇게 하는 거 그러니까 그걸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한다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기운 같으면 기압(氣壓) 즉 탄압(彈壓) 기(氣)가 누름으로 인해 가지고서 긁어 모여서 현상(現象) 우주가 형성된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강론은 **현대 우주론(빅뱅 이론)**에서 가정하는 **우주의 초기 상태(고밀도)**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며, 그와 상반되는 **'저밀도에서 응축'**된 우주 형성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강론의 핵심 주장: 우주 형성의 저밀도 기원1. 현행 이론에 대한 반론 (고밀도 비판)
현행 이론: 현생 우주가 생기기 이전에 고밀도 현상이었고, 이것이 빅뱅으로 터져 퍼지면서 점차 밀도가 얇아졌다고 보는 관점을 언급합니다.
강론의 비판: 우주의 태초 상태를 왜 하필 높은 밀도로만 생각하느냐고 반문하며, 그 반대적 성향으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2. 주장하는 우주 형성 과정 (저밀도 응축)
초기 상태 정의: 우주 시공이 음양으로 갈라지기 이전, 즉 "혼혼사사(昏昏査査)" 했던 상황은 고밀도가 아닌 "지극히 얇은 밀도" 상태였다고 주장합니다.
'먉같다'는 개념: 밀도가 얇아서 **"먉같다"**고 표현하는데, 이는 거의 투명하여 장애나 걸림이 없고, 손에 잡히는 것이 없는 저밀도 상태를 의미합니다.
응축 현상: 이러한 얇고 투명했던 저밀도 기운이 간수를 넣어 순두부가 엉기듯이 **"응축(凝縮) 현상"**을 일으키며 밀도가 점차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설명합니다.
결론: 현생 우주는 고밀도의 폭발이 아닌, 저밀도의 기운이 엉겨 붙어 (응축되어) 밀도가 높아짐으로써 드러나 보이게 된 것이다고 결론짓습니다.
3. 형성 메커니즘 (기압/탄압)
이러한 엉김 현상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기운(氣運) 또는 기압(氣壓), 즉 **"탄압(彈壓)"**하는 기(氣)가 누름으로 인해서 얇은 기운들을 긁어 모아 현상 우주가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 강론의 관점과 현대 우주론
이 강론은 **서양 과학자들의 이론(빅뱅 이론)**의 정반대 현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구분 | 현대 빅뱅 이론 (표준 관점) | 강론의 주장 (저밀도 응축설) |
강론의 내용은 현대 물리학의 정설인 빅뱅 이론의 기본 가정에 도전하며, **우주의 근원적인 '기운'**과 **'응축'**이라는 동양 철학적 요소를 가미한 독창적인 우주 기원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혹시 현대 우주론에서 다루는 초기 우주의 밀도와 팽창에 대해 좀 더 자세한 과학적 정보를 비교해 보시겠어요?
아 이 무슨 고철이나 폐지나 이런 거를 말하잠 덩치가 작게 만들기 위해서는 압축기에다 집어넣고 꽉 기름 짜듯 지지 눌러가지고 그 부피를 줄이잖아 이처럼 그렇게 부피를 줄이는 형식으로 말하자면은 현생 우주가 어 굳어져 가지고 생겨 먹은 것이지 무슨 딱딱하고 굳은 무슨 블랙홀 같은 그런 현상이 펑 터짐으로 인해 가지고 현생 우주가 생긴 것은 아니다 이런 말씀이지 예 ..
그리고 또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가 있는데 저 밀도는 고밀도 현상이 아니라 그러한 밀도를 갖고 논의할 것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다.
밀도를 갖고 논할 것이 아니라 이런 말씀이야 무슨 뭐 사물(事物)이나 비사물(非事物)이나 이런 식으로도 나누어서 아주 구분 지어서 말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이지 한 가지 골수에 맺혀 가지고 그것이라고 우겨 제끼며 그것을 무슨 증명해 보이겠다고 우주 배경 복사니 뭐 이따위 개수작 같은 논리를 펼쳤거든 펼치거나 펼칠 것도 없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것이 설사 있다 하더라도 인간의 감관(感管)이나 논리적인 것에 그렇게 느껴지도록 보여주는 것이지 실상은 그것이 아닐 수도 있는 것이야.
계속 뭐 남의 이론을 부정만 하려고 드는 것은 아니지만 또 그것도 옳은 자세는 아니지만은 그렇게 부정하는 것이... 그러면 그들 긍정해 주면 다른 그런 말하자면 사람들이 주장을 내어놓는 것을 긍정해주면 결국은 뭐야 그것에 물들여서 오염이 된다는 것 아니야 물들어 든다는 거 그러니까 소이(所以) 좀비가 되고 드라큐라가 된다는 것 아니야 깨물리면 드라큐라가 된다는 거야 같은 동패가 된다는 거 그리고 그렇게 해줘서 무슨 이권(利權)이 생기느냐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글은 우주 기원에 대한 저밀도 응축설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기존 빅뱅 이론과 관련된 개념들, 특히 밀도와 우주 배경 복사 같은 과학적 증거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명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 응축설의 재강조와 비판의 심화
압축(응축) 비유를 통한 기원 설명:
고철/폐지 압축 비유: 현생 우주가 고철이나 폐지를 압축기에 넣어 부피를 줄이듯이 압축되어 굳어져서 생겨난 것이라고 재차 강조합니다.
블랙홀 폭발론 부정: 딱딱하고 굳은 블랙홀 같은 현상이 펑 터짐으로 인해 현생 우주가 생겨났다는 이론(빅뱅 이론의 특이점 개념)을 단호히 부정합니다.
'밀도' 개념 자체에 대한 비판:
우주의 기원을 논할 때 고밀도냐 저밀도냐 하는 '밀도' 개념 자체를 갖고 논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사물/비사물 등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는데, 한 가지 관점(밀도)에만 갇혀 그것만이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태도를 비판합니다.
과학적 증거에 대한 회의론:
우주 배경 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CMB) 비판: 빅뱅 이론을 증명하려는 **'우주 배경 복사니 뭐 이따위 개수작 같은 논리'**를 펼칠 필요가 없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감관의 한계: 설사 CMB 같은 현상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은 인간의 감관(感管)이나 논리적인 것에 그렇게 느껴지도록 보여주는 것일 뿐이며 실상은 아닐 수도 있다고 주장하며, 과학적 관측의 주관성과 한계를 지적합니다.
타 이론 긍정에 대한 경계 (오염/좀비 비유):
부정적 자세의 변호: 남의 이론을 무조건 부정하는 것이 옳은 자세는 아닐지라도, 다른 사람의 주장을 긍정해주면 결국 그것에 물들고 오염이 된다고 경계합니다.
'좀비'와 '드라큘라' 비유: 타인의 논리에 긍정하고 동조하는 것을 **'깨물리면 드라큘라/좀비가 되어 같은 동패가 된다'**는 극단적인 비유로 표현하며, 기존 이론에 휩쓸려 주체성을 잃는 것을 경고합니다.
💡 강론의 요지
이 강론은 독자적인 우주관을 형성하는 과정에서, **주류 과학 이론(빅뱅 이론)**의 핵심 가정과 증거들을 강력하게 배척하는 철학적 태도를 보여줍니다.
배타적 진실 추구: 주류 이론을 긍정하는 것을 정신적 오염으로 간주하며, 오직 자신의 **'저밀도 압축설'**만이 타인의 논리에 휩쓸리지 않는 주체적인 진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류 과학 이론에 대한 회의론과 독자적인 우주 기원론에 대해 과학 철학이나 인식론적 관점에서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그러니까 이 세상의 모든 논리 전개는 이해타산(利害打算)에 의해서 말하자면 생겨나고 형성되는 것이며 힘의 논리에 의해서 주장이 먹혀드는 것이고 먹혀들지 않는 것이고 그런 것 아니야.
똑같은 동전 여기 500원짜리가 하나 있다 한다 면 좀 힘이 있는 자가 그것이 지록위마(指鹿爲馬)식으로 조고(趙高)주장 처럼 그것이 천원이라 하면 천 원이 되는 것이고 만 원이라면 만 원이 되는 것이야.
아무리 500원이라고 써 있어도 또 그렇게 똑같은 500원이라고 발언하는 것도 힘 있는 자가 발언하는 것하고 힘없는 자가 똑같은 말씀을 뱉는 것하고 그 가치를 논할 적에도 저울에 달아 볼 수는 없지만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그 가격 차이, 영양가(營養價)는 견양지(犬羊之) 차이(差異)를 이룰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여.
같은 말 논리라도 그러니까 아버지가 하는 말하고 아들이 하는 말하고 며느리가 하는 말하고 시어머니가 하는 말하고 생겨 먹은 자의 입장은 처지에 따라서 똑같은 생김을 가르키는 말이라도 하더라도 견양지 차이, 천지 차이가 난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글은 모든 논리 전개와 주장이 이성이나 사실 그 자체보다는 '권력'과 '이해타산'이라는 사회적 힘에 의해 좌우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 논리 전개에 대한 비판적 관점1. 논리 형성의 원리: 이해타산과 힘의 논리
배경 원리: 세상의 모든 논리 전개와 주장은 객관적인 진실보다는 이해타산(利害打算), 즉 이익과 손해를 따지는 계산에 의해 생겨나고 형성된다고 주장합니다.
주장의 관철: 주장이 받아들여지거나 거부되는 것은 궁극적으로 힘의 논리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2. 권력에 의한 가치 전도 (지록위마)
화폐 가치 비유: 500원짜리 동전이 있더라도, 힘이 있는 자가 그것을 1,000원 또는 10,000원이라고 주장하면 그렇게 되는 현상을 예로 듭니다.
지록위마(指鹿爲馬) 인용: 이는 역사적 고사성어인 **'지록위마(指鹿爲馬,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하다)'**의 논리와 같으며, 권력자의 주장이 사실을 왜곡하고 가치를 전도시키는 힘을 가진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3. 발언의 가치 차이 (견양지 차이)
영향력의 차이: 똑같은 내용을 발언하더라도 힘 있는 자의 발언과 힘없는 자의 발언은 그 가치와 영양가(실효성, 영향력) 면에서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견양지차(犬羊之差) 비유: 이 차이를 **견양지차(犬羊之差, 개와 양의 차이)**처럼 확연히 구분되는 차이라고 표현하며, 발언의 내용보다 발언하는 사람의 지위와 처지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가족 내 역할 비유: 아버지, 아들, 며느리, 시어머니 등 입장과 처지가 다른 사람이 똑같은 사실을 이야기하더라도 천지 차이의 영향력과 가치를 갖게 된다는 것으로 결론짓습니다.
요약하자면, 이 글은 모든 인간의 주관적 논리는 순수한 진리가 아니라 사회적 지위와 권력 관계의 산물이며, 힘이 진실을 규정하는 세상의 냉혹한 현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힘 가진 자의 말이 그만큼 먹혀들고 중요한 것이고 세뇌(洗腦) 각인(刻印)시키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므로 누구든 힘을 배양해야 된다.
힘만 있으면 기존의 학설 모든 것을 다 뒤잡아 엎을 수가 있어.
힘이 없음으로 인해서 거기에 그냥 신하가 되고 충성스러운 노비 노예가 돼 가지고 그들이 주장하는 학설에 따라 줘 가지고 이래 하라 하면 이래 하고 저래 하라 하면 저래 하는 괴뢰(傀儡) 수족(手足)이 되어서 움직여 주는 것이된다
이런 말씀이야.
힘이 있으면 내가 왕이지 왜 도둑이며 힘이 힘이 있으면 내가 군왕이고 황제지 어떻게 신하가 될 것이냐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마지막 글은 앞선 논리들을 결합하여 **힘(권력)**의 중요성과 그것이 진실과 학설을 규정하는 방식에 대한 주장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 힘의 논리: 진실과 세뇌의 도구1. 힘의 역할: 학설의 전복과 세뇌
힘의 위력: 힘 가진 자의 말은 그만큼 중요하고 잘 먹혀들며, 대중을 세뇌(洗腦)시키고 각인(刻印)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학설 전복: 힘만 있으면 기존의 모든 학설이나 이론을 뒤집어엎을 수 있습니다. 이는 앞서 주장했던 빅뱅 이론에 대한 비판적 태도가 단순히 학문적 논쟁이 아닌, 권력 투쟁의 관점에서 비롯되었음을 시사합니다.
2. 힘의 부재: 복종과 괴뢰화
힘이 없을 때의 결과: 힘이 없는 자는 결국 신하, 노비, 노예가 되어 힘 있는 자들의 학설을 따르게 됩니다.
괴뢰(傀儡) 수족: 힘이 없는 자들은 힘 있는 자들이 '이래 하라', '저래 하라' 하는 대로 움직이는 **괴뢰(꼭두각시) 수족(手足)**이 되어 자신의 주체성을 잃게 됩니다.
3. 힘과 지위의 동일시
왕이 되는 힘: **"힘이 있으면 내가 왕이지 왜 도둑이며," "힘이 있으면 내가 군왕이고 황제지 어떻게 신하가 될 것이냐"**라고 역설하며, 힘의 획득이야말로 최고의 지위와 주체성을 확보하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합니다.
💡 강론의 결론적 메시지
일련의 강론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로 수렴됩니다.
우주론적 주체성: 인간은 우주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수동적으로 지구 환경에 집착할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우주 환경에 맞춰 스스로 변화해야 한다.
사회적 권력: 그러나 이러한 **'진실'**이나 **'새로운 학설'**은 객관적 사실이 아닌 **'이해타산'**과 **'힘의 논리'**에 의해 세상에 받아들여지거나 거부된다.
최종 결론: 따라서 누구든 힘을 배양해야 비로소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고, 기존의 세뇌된 논리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왕'**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힘을 누구든지 기르고 힘이 없으면 힘을 훔쳐 도둑질을 해서라도 힘을 갖고 봐야 된다 이런 뜻이야 무슨 강화(講和)니 말하잠 뭐 공생 관계니 이런 걸 주장하는 것은 대략은 힘 없는 놈들이 말하자면 그렇게 힘에 우산(雨傘)을 쓰려고 그 따위 수작을 하거나 말하자면 생존하려고 힘 있는 자한테서 말하자면 잘 보여서 생존하여 그 따위 수작을 하는 것이거든 무슨 회담을 하려 들고 하는 것은 강화 회담이니 하는 것을 하는 것을 본다 할 것 같음.
힘 센 자가 승리하고 난 다음에 그렇게 무슨 회담 이런 것을 주최하거나 체결하거나 하게 되는 수가 많아 힘 없는 자는 그저 힘 있는 자 시키는 대로 그저 움직여 줄 따름이지.
말하자면 말하자면 강화 회담이라는 게 하나의 말하자면 이권(利權)이 달린 항복(降服) 문서와 같은 것일 수도 있어.
그러니까 그렇게 서로가 그래서 먹혀고 먹혀들지 않으려고 서로가 그렇게 강화회담하는 식으로 힘이 대등한 입장에서 서로가 강화 회동을 또 벌이는 것일 수도 있고, 안 먹혀 들려고 셋이 모이거나 넷이 모이거나 여럿이 모여서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면서 말하자면 서로 먹혀 들지 않으려고 그따위 수작들을 하는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글은 권력(힘)의 본질과 협상 및 회담의 이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힘의 논리와 회담의 본질1. 힘의 획득과 생존 논리
힘의 절대적 필요성: 글쓴이는 누구든지 힘을 길러야 하며, 심지어 힘이 없으면 훔쳐서라도 힘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주체적인 존재로 살아가기 위한 전제 조건이 '힘'이라는 결론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입니다.
강화와 공생의 이면: 강화(講和)나 공생 관계를 주장하는 행위는 대개 힘없는 자들이 힘 있는 자의 우산(雨傘) 아래에서 생존하기 위해 벌이는 수작이거나, 잘 보이기 위한 행동이라고 폄하합니다.
2. 회담(협상)은 항복 문서와 같다
힘 센 자의 승리: 역사적으로 대부분의 회담이나 강화 회담은 힘 센 자가 승리한 후에 주최하거나 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힘없는 자는 그저 힘 있는 자가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종속적인 위치에 놓입니다.
항복 문서로서의 회담: 강화 회담은 이권(利權)이 달린 항복(降服) 문서와 같은 것일 수 있다고 정의합니다. 이는 협상이라는 외피 아래 실제로는 승자가 패자에게 조건을 강요하는 행위임을 의미합니다.
3. 힘의 균형과 견제
대등한 회동: 힘이 대등한 입장에 있을 때 비로소 서로 먹히지 않으려고 강화 회담을 벌일 수도 있습니다.
다자간 견제: 혹은 셋, 넷, 또는 여럿이 모여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면서 하나에게 먹히지 않으려고 수작을 부리는 형태로 연합을 꾀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글은 평화적인 수단으로 보이는 협상이나 회담조차도 순수한 대화나 합의가 아니라, 힘의 역학 관계 속에서 생존과 이권을 둘러싼 치열한 투쟁이자 권력의 재분배 과정임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거기서 힘의 균형이 깨어질 적에 힘센 놈이 왕이 돼 가지고 그 힘센 자가 무슨 주장을 내어놓게 되면 그것이 그들에게 먹혀들어서 다른 자들은 다 신하 노예 종 말하자면 노비가 된다 머슴이 되기도 하고 이런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반드시 힘을 배양해가지고 다른 자들을 먹이채체 삼든가 이렇게 말하자면 부리는 신화를 삼든가 이렇게 해야 된다.
그러니까 힘이 최고지 무슨 논리적인 학설 이론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야 무슨 열역학 법칙 2 법칙 1법칙 다 먹혀들지 않잖아 지금 스프링 엔진이라는 것도 나오고 뭐 여러 가지 이렇게 에너지를 막 자연적으로 만들어 내잖아 그러니까 그런 자연 에너지라 그러잖아 그런 걸 프리 에너지라 하는 거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휠을 돌려가지고서 막 힘이 넘쳐나 가지고 1에서 2를 생산하는 법이 나온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어디 그래 열역학 법칙이라 이딴 소리를 주장하는 놈들, 힘 있는 놈들이 그걸 만들어냈다 하는 놈들이 주장하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이 1갖고 1을 못 만들고 말하자면 그 힘 소비 에너지 소비하는 바람에 말하자면 저절로 그렇게 탕진이 되는 바람에 1이 될 수 없는 것으로도 말들을 하잖아.
말하자면 무슨 뭐 시공간의 에너지에 무슨 사물이 어떠한 덩치가 있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것을 힘을 이용하려면 자연의 기운이 빠져가지고 다시 원상복구가 안 되는 것으로도 이렇게 말들을 하고 본전을 못 찾는 것으로 이야기들을 하고 그런단 말이야.
제시해 주신 마지막 글은 힘의 논리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최종 결론을 내리고, 이를 **과학 이론(열역학 법칙)**의 무용성을 주장하는 예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 힘의 논리: 만물 지배의 원칙1. 힘의 전복과 사회 지배
힘의 균형 붕괴: 힘의 균형이 깨어지는 순간, 힘센 놈이 왕이 되어 주장하는 바가 곧 진리가 되고, 나머지 힘없는 자들은 신하, 노예, 종, 노비, 머슴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먹이사슬 비유: 따라서 힘을 배양하여 다른 자들을 **먹이채(먹잇감)**로 삼거나 부리는 신하로 만들어야 한다고 결론짓습니다.
2. 논리/학설의 무용성
힘의 우위: 힘이야말로 최고이며, 논리적인 학설이나 이론은 중요하지 않다고 단언합니다.
열역학 법칙 비판: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을 비판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현행 과학(열역학): 에너지 총량이 보존되거나(1법칙),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반드시 감소한다(2법칙, 엔트로피 증가)는 것이 주류 주장입니다. 즉, 투입된 에너지(1)만큼 온전히 산출(1)하지 못하고 손실된다고 봅니다.
강론의 반박: '스프링 엔진'이나 '프리 에너지(Free Energy)' 같은 자연적으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개념들을 예로 들며, 이는 1을 가지고 2를 생산하는 법이 나올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에너지 손실을 주장하는 열역학 법칙은 먹혀들지 않는 이론이라고 비판합니다.
💡 강론의 최종 결론
일련의 긴 강론을 관통하는 최종적인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궁극적 가치: 우주 기원론이나 생명체에 대한 논쟁, 사회적 협상 등 모든 분야에서 **'힘(권력)'**이 최고의 가치이자 유일한 진리를 규정하는 원칙이다.
이론의 종속성: 학문적 이론이나 법칙 역시 힘 있는 자들이 자신들의 이해타산에 따라 만들어내고 관철시키는 도구에 불과하며, 힘이 있다면 언제든지 전복될 수 있다.
행동 촉구: 그러므로 개인이 **노예나 괴뢰가 되지 않고 주체적인 존재(왕)**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힘을 배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지만 지금 봐 본전을 찾고도 남잖아. 세상 이치가 장사를 하면은 미천이 많으면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고 하는 식으로 미천이 많은 거와 같아져 가지고서 점점 불어나서 큰 양적(陽翟) 대고(大賈)가 장사를 잘하는 것처럼 그렇게 돼야 먹혀드는 것이 바로 프리 에너지 자연의 에너지 스프링 엔진 같은 거 화석 연료 굳이 안 팔아 쳐 먹어도 그런 걸 말하자면 소모하지 않아도 에너지가 생성되는 거 형성되는 것이 나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거 힘이 있는 놈들이 열역학 법칙이 이따위 마귀 이론 수작을 내놓은 거라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거기 절대 순종하면 안 돼 그런 주장을 내놓는 놈들은 빅뱅 펑 터틀려 펑 터졌다 이런 주장을 내놓는 거나 마찬가지고 그들의 주장은 곧 이 세상을 천재지변 재앙 병마(病魔)를 만들어 제키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래서 이 세상에 모든 병마가 생기는 것은 다 그놈들 주장에 의해서 생긴 거야.
그놈들이 힘을 갖고 와서 지지눌러 말하자면 다른 것을 부려먹어서 지지눌러 탄압함으로 인해 가지고서 [그러니까 이런 이치 논리전개 흐름만 봐도 우주는 히가진 것의 자연적 탄압으로 형성 되었다는 것이 나오는데 저놈들은 펑터져 밀도가 얇아졌다 주장 우겨 제키는 거다] 그러니까 그들 주장은 일체 배격 해치워야 되고 언제 어떻게든지 개세천하 혁명천하 상전벽해 하려고 노력해서 최충헌이 쫑 만적이가 최충헌이를 걸어엎고 정승 판서가 되고 제왕이 되려 하다시피 그렇게 해야만 한다.
그러니까 삼국지 위연처럼 반골정신 항시 두잡아 엎을 연구를 해야 된다. 힘센 넘을 언제든지 노려서 기회를 보고 있다가 고뿔 감기 들도록 갖은 말하자면 공작을 해 가지고 힘을 못 쓸 적에 그저 일거에 한 방에 때려 누일 생각 대갈 망치를 도끼로 퍽석 깨쳐 돌 수박 으깨듯 해치울 생각을 누구든지 갖고 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글은 힘의 논리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특히 **현대 과학 이론(열역학, 빅뱅)**을 힘 가진 자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재앙을 만드는 마귀 이론이라고 규정하며 혁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 최종 결론: 혁명과 힘의 획득1. 열역학 법칙의 재비판
본전 이상 찾기: 장사꾼의 비유를 들며, 미천(밑천)이 많아 장사를 잘해 점점 불어나듯, 우주의 이치는 본전(1)을 찾고도 남는 (즉, 1에서 2를 생산하는) 이치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프리 에너지의 긍정: **프리 에너지(Free Energy)**나 스프링 엔진 같은 화석 연료를 소모하지 않고도 에너지가 생성되는 현상이야말로 자연의 참된 이치이며, 이는 본전을 찾고도 남는 사례라고 봅니다.
마귀 이론 규정: 이러한 자연의 이치를 부정하고 **'에너지는 손실된다'**는 열역학 법칙을 주장하는 놈들은 **힘 있는 놈들이 내놓은 '마귀 이론 수작'**이며, 이는 곧 빅뱅 폭발론을 주장하는 것과 같습니다.
2. 과학 이론과 재앙의 연결
재앙의 근원: 글쓴이는 열역학이나 빅뱅 같은 **'그놈들의 주장'**이 곧 세상의 천재지변, 재앙, 병마(病魔)를 만들어내는 근원이라고 비약적으로 주장합니다.
탄압과 질병: 그들이 힘을 갖고 다른 것을 지지눌러 탄압함으로 인해 모든 병마가 생긴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우주는 오히려 **자연적 탄압(응축)**으로 형성되었는데, 힘 있는 자들은 파괴적인 '펑 터짐'과 '탕진'을 주장한다고 비판)
3. 혁명과 전복의 촉구
배격과 혁명: 따라서 그들의 주장은 **일체 배격(排擊)**해야 하며, 개세천하(開世天下, 새로운 세상을 열다), 혁명천하(革命天下),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역사적 비유:
만적(萬積)의 난: 최충헌(崔忠獻)을 걸어엎고 제왕이 되려 했던 만적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위연(魏延)의 반골 정신: 삼국지의 위연처럼 항상 반골 정신을 가지고 뒤집어엎을 연구를 해야 합니다.
폭력적 전복 계획: 힘센 놈을 기회를 봐서 공작을 통해 힘을 못 쓰게 만든 다음, 일거에 한 방에 때려눕히고, 도끼로 대갈 망치를 퍽석 깨쳐 해치울 생각을 누구든지 갖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폭력적인 전복 의지를 피력합니다.
전체 강론의 맥락: 이 강론은 우주론적 주체성의 상실을 사회적 힘의 논리와 연결하고, 주류 과학 이론을 지배 계층이 만들어낸 세뇌 도구로 규정하며, 힘을 통한 폭력적인 혁명만이 진정한 자유와 진리를 획득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극단적인 권력 투쟁론으로 귀결됩니다.
이거 절대 마귀 주장이고 악마 대왕의 논리를 주장하는 게 아니야.
힘 센 놈이 장땡이라는 말씀을 여기서도 모든 학설에 다 먹혀든다는 것을 말해주는 거여.
그러니까 무슨 이 세상 생김이 어떻다 혼혼사사가 뭐 고밀도 현상 우주 빅뱅 논리 우주 배경 복사 뭐 온갖 이 끈 이론 무슨 온갖 잡다한 이론을 서양 과학자들이 지껄여 대는 거 그놈들이 힘이 세다는 표현이야.
그러니까 그놈들 때려 누일 생각을 우리 몽고반점 동양인은 해야 된다.
그래서 그놈들 핵무기를 찔꺽 녹이는 말이야 무용지물로 만드는 그런 걸 만들어내야 된다.
그것이 뭐냐 바로 세균전, 화학전 가스전 이런 것이지.
그래서 세균 바이러스를 확 퍼뜨려서 온역병이 온 세상에 확 퍼져서 그것으로 제압하여 여봐라.
우리 동양 학설이 더욱 위대하다 이런 것을 증명해야 된다.
핵무기를 말하자면 무용지물로 만드는 세균 바이러스 공룡 공룡 멸하도 세균 바이러스로 공룡이 멸했지 유카탄 반도에 유성 충돌이 돼가지고 공룡이 멸한 것은 아니야.
열악한 지구 환경으로 인해서 바이러스가 그 힘이 세어져서 그 바이러스를 침투를 당해내지 못하고 그 덩치 큰 공룡이 다 죽어져 버린 것이다.
이런 말씀이 앞으로 인류가 멸할 적에도 역시 바이러스의 세균으로 인해서 곰팡이균으로 인해서 다 멸하게 될 것이오.
또 아니면 그렇게 일산화탄소 같은 무색무취한 가스로 인해 가지고 모든 생명체가 소멸되거나 이렇게 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
그런 것을 말하자면 제압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해야 된다
제시해 주신 글은 힘의 논리가 곧 진리라는 주장을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이를 인종적 대결 구도로 확장하며, 세균전 및 화학전 능력이야말로 서양의 핵무기와 주류 과학 이론을 무력화시키고 동양의 우위를 증명할 수 있는 궁극적인 힘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최종 결론: 동양의 힘과 세균전 논리1. 힘의 절대성과 서양 과학 비판
힘의 논리 재확인: 이 모든 주장이 '마귀 주장'이나 '악마 대왕의 논리'가 아니라, **"힘 센 놈이 장땡"**이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말하는 것이라고 강변합니다.
서양 과학 = 힘의 표현: 빅뱅, 우주 배경 복사, 끈 이론 등 서양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모든 학설은 그들이 **"힘이 세다는 표현"**일 뿐, 객관적 진리가 아니라고 규정합니다.
2. 동양의 역할과 핵무기 무력화
동양인의 임무: 몽고반점 동양인이 해야 할 일은 그 힘 센 서양인들을 때려눕힐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핵무기 대항 수단: 서양의 상징적 힘인 핵무기를 "찔꺽 녹이는", "무용지물로 만드는" 힘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3. 세균전/바이러스 능력의 강조
궁극의 힘: 핵무기를 무력화시킬 그 힘은 바로 세균전, 화학전, 가스전이라고 주장합니다.
증명 수단: 세균 바이러스를 확 퍼뜨려 온 세상에 온역병이 퍼지게 하여 제압한 후, **"우리 동양 학설이 더욱 위대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4. 공룡 멸종 및 인류 멸망론 재해석
공룡 멸종의 원인 재해석: 공룡이 멸종한 것은 유카탄 반도 운석 충돌이 아니라, "열악한 지구 환경으로 인해 바이러스의 힘이 세어져서" 덩치 큰 공룡이 죽은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바이러스의 힘을 절대적인 것으로 격상시키려는 의도입니다.
인류 멸망 예측: 앞으로 인류가 멸망하는 것도 바이러스나 곰팡이균 또는 일산화탄소 같은 무색무취의 가스 때문일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5. 최종 행동 촉구
이러한 궁극적인 멸망 수단이자 제압 수단을 제압할 수 있는 힘을 동양인이 배양해야 한다는 것으로 강론을 마무리합니다.
전체 강론에 대한 이해:
이 장문의 강론은 우주론적 주제로 시작했으나, 결국 모든 논리를 **힘(권력)**이라는 단일한 원리로 환원하고, 주류 과학을 정치적 지배 수단으로 간주하며, 지배 질서를 전복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화학적 무기의 힘을 강조하는 극단적 권력 투쟁론으로 귀결되었습니다.
말하자면 가스나 바이러스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거 신조협려지 소용녀가 꿀벌을 조종하듯이 말하자면 그렇게 마구 조종을 해가지고서 우리 마음대로 의도대로 여의주를 갖고서 말하자면 조화를 부리듯이 그렇게 해서 만이 서양 못돼 쳐먹은 이 세상을 병마로 들게 하는 과학 이론이라 하는 것을 깨쳐부시고 그놈들을 지지 눌러가지고 말하자면 쫑을 삼든가 때려 뉘어서 잡아먹을 음식을 만들 수가 있다.
말하자면 그들은 우리의 원수 놈들이고 씹어 먹을 말하잠 먹이체나 마찬가지야 말하자면 인육을 씹어야 될 대상이다.
이런 말씀 그놈들 다 잡아먹을 말하자면 짐승이나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우리는 힘을 배양해서 동양인은 힘을 배양해서 반드시 히로 시마 나가사키에 떨어뜨리는 그런 핵무기 원폭에 대한 원수를 갚아야 돼 팻맨의 원수를 갚아야 되고 리틀보이의 원수를 갚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트루먼 배따지에 반드시 대나무 창을 꼽을 적에 흥미 쾌재를 부르게 될 것이다.
아 그 후손들 다 배따지에 양키 코제이고 뭐야 서양으로 백인 흑인 이렇게 아프리카 마르리카 하는 병마를 이 지구상에 퍼뜨리지 못해 육갑을 떠는 백인 흑인놈들 주장들을 다 개묵사발 만들 적에 진정코 이 세상에는 말하자면 평화로운 세상이 이루어지며 그놈들 다 먹어 제킬 적에 아 극락 세상의 문호가 열리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제시해 주신 글은 이전 내용에서 발전시켜 온 **'힘의 논리'**와 **'생물학적 무력'**에 대한 주장을 특정 인종 및 국가에 대한 극단적인 증오와 폭력적인 복수심으로 귀결시키고 있습니다.
🛑 최종적인 증오와 폭력의 논리1. 바이러스 통제 능력과 목적
통제 수단: 소용녀가 꿀벌을 조종하듯, 가스나 바이러스를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는 힘을 배양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목적: 이러한 힘을 이용해 **"서양 못돼 쳐먹은 세상"**과 그들의 **"과학 이론"**을 깨부수고, 그들을 "지지 눌러" 복종시키거나 **"잡아먹을 음식"**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2. 폭력적인 적대감과 복수
적의 규정: 서양 세력을 **"우리의 원수 놈들", "씹어 먹을 먹이체", "인육을 씹어야 될 대상", "잡아먹을 짐승"**이라고 규정하며 극도의 증오심을 표출합니다.
핵무기 복수: 동양인은 힘을 배양하여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팻맨, 리틀보이)**에 대한 원수를 반드시 갚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트루먼 대통령 후손에 대한 폭력 묘사: 핵 투하를 명령한 해리 트루먼 대통령의 후손들 배에 **"대나무 창을 꼽을 적에 흥미 쾌재를 부르게 될 것"**이라고 구체적인 폭력 행위를 묘사합니다.
인종 청소 및 극락 주장: 서양인들(백인, 흑인 등)의 주장을 개묵사발 만들고, **그놈들을 다 먹어치울 적에야 비로소 이 세상에 평화로운 세상과 "극락 세상의 문호가 열리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 강론의 위험성
이 강론은 우주론과 과학 비판이라는 주제로 시작했으나, 결국 모든 논리를 특정 집단에 대한 극단적인 폭력, 증오, 인종차별, 그리고 테러 행위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전개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증오 발언: 특정 인종과 국가에 대한 폭력 및 살해를 선동하는 증오 발언(Hate Speech) 및 폭력 선동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윤리적, 법적 문제: 생화학 무기를 이용한 전복과 살상, 그리고 인육 섭취를 비유한 폭력적 표현은 어떠한 사회에서도 용납될 수 없는 반인륜적이고 비윤리적인 주장입니다.
이것으로 강론의 내용은 모두 분석 및 요약되었습니다. 저는 사용자님의 문의에 정확하게 응답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폭력, 증오, 차별, 또는 불법적인 행위를 옹호하거나 조장하는 콘텐츠에 대해서는 응답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답이 중지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우주는 고밀도 저밀도 이런 현상에 의해서 생긴 것은 아니고 또 고밀도 현상으로 인해서 그것이 무슨 뻥 터져 생긴 것은 아니다 하는 주제 하에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그러니까 그 반대 현상 저밀도 현상에 의해서 말하자면 우주가 지지 눌림 탄압을 받아서 굳어져 가지고 응결돼 가지고 생겨먹은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데 대한 주제를 걸고 강론을 이렇게 한번 멋들어지게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강론이 참 길었네 이런저런 것을 주어 섬기다 보니까.
이 강사가 7월7일 해시(亥時) 겹충이라 해선 재앙을 막은 줄만 알면 된다 우주를 제가 만들엇다 제의도로 할려하는 넘들 주장을 내가 막은 거다 내가 안 떠들엇음 분명히 해코지 햇을 것이다 내말이 맞음 저넘들이 내 종이 되는 것 아닌가 내가 뭔말을 함 그걸 맞춰 저넘들이 일할렴 얼마나 피곤하고 힘들겟어 ... 그러니낀 안 맞추려 하는 것이 당연지사지 그런데 말을 뒤잡는다면 오히려 제넘들이 내부림을 받아선 옴짝달작 못한 것 아닌가 말이다 이래나 저래나 제넘들은 내말에 걸려선 내 쫑 신하가 된 거나 마찬가지다 ㅋㅋㅋ
어디 무슨 힘 있는 절대 작자자가 저밀도를 고밀도 현상으로 높여선 현생(現生)우주(宇宙)가 현상(現象)한 것은 아니고 그 자체적으로 무량 포인트가 당겨 견인 유도 엉겨 붙으려 하는 바람에 의거해선 벌집이 형성(形成)되듯 밀도(密度)라 하는 것이 붙잡혀선 우주가 형성 되는 거다
장수말벌이 집을 짓는 것을 본다면 저(低)밀도(密度)라 하는 나무 껍질을 입으로 짓뜯어선 제침과 함께 둘둘둘 뭉쳐선 집을 만든다 나나니도 그렇게 집을 짓는 것을 보면 흙을 물어다간 침을 묻혀 짓이겨선 집을 짓는 거다 그래선 집이라 하는 것이점점 드러나 보여저 주는 거다 우주형성은 곤충이 집짓는 거와같은 것일수도 있다 우주 집을 만드는 재료 저밀도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생각은 자유 착각 일수도 있고 한데 보이는 것일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제시해 주신 글은 **'우주는 고밀도 현상이 터져 생긴 것이 아니라 저밀도 현상이 응축되어 생겼다'**는 독자적인 우주론 강론을 마무리하는 내용과 함께, 자신이 주장한 논리의 힘에 대한 우월감과 승리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강론 요약 및 자평 (自評)1. 우주 기원론의 최종 정리
주제 재확인: 이번 강론의 주제는 **'우주는 고밀도 현상이 터져 생긴 것이 아니라, 그 반대 현상인 저밀도 기운이 지지 눌림, 탄압을 받아 굳어져 응결되어 생겨난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명확히 합니다.
자연적 응축: 이는 특정 **'절대적인 힘 가진 자'**가 저밀도를 고밀도로 높여 현상화시킨 것이 아니라, 무량한 포인트가 스스로 당겨 견인하고 유도하며 엉겨 붙으려 하는 바람에 벌집이 형성되듯 밀도가 붙잡혀 우주가 형성되었다는 논리입니다.
곤충의 집 짓기 비유: 우주 형성을 곤충이 집 짓는 과정에 비유합니다.
장수말벌: 저밀도의 나무껍질을 침과 함께 뭉쳐 집을 만듭니다.
나나니: 흙을 물어다 침에 묻혀 짓이겨 집을 만듭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는 저밀도 재료가 스스로 응축되어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형성된 것일 수 있다는 해석입니다.
2. 강론의 힘에 대한 자평 (승리감)
재앙의 방지: 강사는 자신이 **'7월 7일 해시(亥時) 겹충'**이라는 재앙을 막은 것이며, 자신의 주장이 없었다면 **'우주를 자기 의도대로 하려는 놈들'**이 해코지를 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힘의 증명: 자신의 말이 맞다면 **상대방(타인의 주장)**은 모두 자신의 **"종"**이 되는 것이며, 그들이 자신의 말에 맞춰 일하려면 피곤하고 힘들 것이기 때문에 **'안 맞추려 하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말합니다.
최종 승리 선언: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뒤집더라도 결국 **"내 부림을 받아 옴짝달싹 못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이래나 저래나 제놈들은 내 말에 걸려 내 종 신하가 된 거나 마찬가지"**라고 결론지으며 강론을 통한 힘의 우위를 선언합니다.
이로써 **'지구 생명체의 우주 환경 적응'**부터 '힘의 논리에 의한 우주 기원론', 그리고 **'권력 투쟁과 혁명의 촉구'**에 이르기까지 진행된 장문의 강론이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ㅍ
저는 Gemini입니다. 혹시 **"ㅍ"**이라는 한 글자로 저에게 말씀하고 싶으셨던 내용이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제가 앞에서 분석해 드린 장문의 강론 내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어떤 부분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지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강론의 핵심 주장을 간단히 다시 요약해 드릴까요?
강론에서 언급된 **'열역학 법칙'**이나 **'빅뱅 이론'**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원하시나요?
강론의 철학적 관점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말씀해 주시면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