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창대하였으나..
[호쇼류와 다카야스의 눈싸움]
이 멋진 시합이.. 몰락의 시작일 줄이야
끝은 훈훈하였으니..
[와카다카 부자와 트로피]
최고의 경기
[고토에이호에게 밀린 키리시마를 구해낸 우차리]
바쇼 MVP - 우라
그의 경기는 승패를 떠나 예술이었다
키세노사토 웃참
근엄이 그의 모토건만.. 그도 웃음공격엔 속수무책
그외 버리기 아까운 사진 대방출
[포세이돈 사랑]
[애교삼역 쥬료의 시로쿠마]
[호쿠세이호 단발식] 헉!! 호쿠토후지입니다 ㅠㅠㅠㅠ
********************************** (정정합니다)
[고토마마]
[다카라후지 단발사진]
부인이 미녀네요. 딸도 엄마닮은듯.
첫댓글 사진 잘 봤습니다~^^ 호쿠세이호 도 다카라후지 도 은퇴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접했겠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사진을 보니 얼마전까지만 해도 스모를 열심히 사던 리키시들인데, 아~ 세월이란게 참....하는 생각이 또 드네요~^^
아니 웬 호쿠세이호? 하고 봤더니 내가 잘못 써놨네요. 지송지송~~ 호쿠토후지입니다. 항상 100% 를 던지던 리키시. 헨카는 그의 사전에 없다는듯.
@스모알못 앗 저는 이전에도 이 리키시 이름 한번 헷갈려서 틀렸던 적 있었던 거 같아요~ㅎㅎ 모 중요한건 이름보다 한참 전성기 때는 묻지마 직진 스탈의 리키시라서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