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씯고 비오는 가운데 잠시 커피한잔 하며 허리가 통증이 와서 맨소래담으로 허리에 떡칠하듯 바르고 쉴쯤 전화가 온다 오늘 일을 총괄했던 김이사 " 김이삽니다 집에 가셨나요? " " 네" " 다름아니라 내일부터 회사 설비팀이 합류하기에 며칠후 전기공사 할때 합류 하시라고 전화 했어요" " 아! 네 좋아요 설비는 전문이 아니라" " 친구분이 전기 전문가 라고 해서요" " 전문가는 아니고요 전기공사 조금 일했어요" " 네" " 그럼 잘쉬십시요" "감사합니다" 어찌보면 정말 다행이란 생각을 한다 솔찍히 허리때문에 부담스러웠는데 마침 전화를 줘서 다행이라고
첫댓글
다행입니다.
처음 일을 사직하는 단계이니
쉬엄 쉬엄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야 할거 같아요
하루 일하는거 보니 너무 허약해서
짜른거 아닙니까?
새벽부터 실없는 농담했어요 ㅋㅋ
허리 회복 잘되시기 바랍니다
ㅎㅎ공사완공이 바빠서 본사 팀들이 충원 된다하니 아무래도 기술자가 아니니 그럴수도 있지요
허리가 조금이라도 나아지지 않으면,
바로 한의원이고 정형외과고 쫓아가서,
속히 조치 하셔여,
얼추 한 육 개월 째 허리 땜에 애 먹다 보니,,,
ㅠㅠ
그럴게요
많이 좋아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