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는, 대전 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활성화라는 명목으로
자금을 받았읍니다
많은것은 아니구요....
머..암튼간에 소규모 사업자를 가지고 있거덩요.
퇴직자 모임을 하면은
저에게 대표님이라는, 농담을 던지기도 합니다
사업자는 가지고 있지마는 소규모..
아주 작은 것이라는 것이지요
구멍가게를 하더라도,
사업자등록은, 있다 이것입니다요
오늘 자금이 들어왔읍니다
띵동댕 하면서 말 입지요..
그래서 ,나의 운동을 같이하는
절친 4명을 불러 내었읍니다
나와라......
내가 한잔 사겠다, 머 이런거입지요.
한잔술..
그리고, 식사를 했드랬지요..
그리고, 식사를 했던 곳 6층에
7080이 있었드랬지요
모처럼만에 4명의 장정을 데리고
7080으로 향했읍니다.
기본이 20장이더만요
맥주 7병, 마른안주, 과일안주..
요로코롬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조오기 무대 있지요
노래 한곡하는데...
자율적으로 라고 하지만..
1곡 부르고 최소한 1장(여기서 1장은 1만원)을
안주면 겁나게, 거시기 하잖씀까..
그리고는
내일 새벽 일찌감치, 사업체로 가야 하기에..
지금 방금 집으로
턴을 했읍니다
가끔은요 스트레스 해소할겸
이런것도 괴안치요.
저는 안 불러도 되는데...
주위에서 꼭 1곡을, 부탁을 한다고 해서요......
남진에 "목화아가씨"를 불러씁니다
옛날 노래입지요
"목화따는 아가씨 찔래꽃 필때
복사꽃 피던 포구 십리포구로
달 마중 가던 순이야~~~!!!"
옛 생각이 겁나게 나더라고요
암튼 오늘 신이나게
겁나게 회포를 풀었읍니다
내일은 또 다시 일을
시작을 해야 할거 같고요
오늘도 감사함으로, 하루를 접겠읍니다
여러분 행복한 꿈나라로 쓔우우웅~~~!!!
첫댓글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밥값도 여행도...
뭘하고 놀아도
요즘 물가가 너무 비싸서
부담스러워요
가~~끔 기분 전환으로
즐길 수야 있지요.ㅎ
하시는 일마다
만사형통 하시길요^^
맞씁니다
물가가 장난이 아니지요
어쩌다가 보니 쬐끔 놀았읍니다
날마다 요로코롬 한다면
아마도 망하겠지요..ㅎㅎ
'목화 아가씨'
나의 18번인디 산사나이3 님도 그 노래 부르길 좋아하는구랴!
ㅎㅎㅎ..
글쿤요
넵...
저의 18번이기도 합니다..ㅎ
@산사나이3 화끈하게 쏘셨구랴!
축하함니다
사업번창 기원함니다
아니에요......
크게 하는것이 아니구요
아주 작은 규모입니다
사업자는 누구나 가질수 있는거잖아요,,
아주 작은 구멍가게라도
사업자등록은 있어야 하잖아요
용돈정도 버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읍니다
너무 거창하게 보지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잘 보내신듯요.
그러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내일은 맞아하는 게지요.
산사나이님, 언제나 밝은 마음으로 항상
건강하시라고 추천(推薦) 꾸욱~!!., ^&^
ㅎㅎㅎ ᆢ
추천 꾸욱~~!!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가진분을
좋아합니다 ᆢ
우울모드는 싫커덩요
삼족오님을 뵈면ᆢ
항상 밝은 에너지가 넘치시는거 같아서
좋음입니다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ᆢㅎ
그런데 한번 데리고 가줘유~
ㅎㅎㅎ ᆢ
저도 우찌하다가
모처럼만에 한번 가 보았읍니다 ᆢ
그런데 한번 데리고 가줘유~2
@정 아 우리 힘합쳐 떼를 써 볼까요? ㅎㅎ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네에엡 ᆢ
감사합니다
꾸우벅~~!!
사업자금지원을 받으셨군요
기분좋게 지인분들과 한잔 하시고 노래까지
연주 담당하시는분이 세심하하시네요
신청곡 신청에 귓속말은 않된다(술마신분이 가까이 오면 조금 불편한것도 있죠)
100만원을 주어도 신청대기순을 지켜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찾아주시고요 ᆢㅎ
너무나도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게 보내셨습니다
그러게요
모처럼 스트레스를 풀은것 같읍니다 ᆢ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