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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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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불안한 여행
어떤 그리움 추천 0 조회 346 25.03.06 13:46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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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6 14:31

    첫댓글 8촌 오빠 이야기를 읽는 듯...
    언젠가 여동생과 제부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우리 8촌 오빠도
    공부 외에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른다는 것을
    오빠도 잘 알고 있대요.

  • 작성자 25.03.06 16:07

    맞습니다
    본인도 잘 알고 있다는 말씀

    웬만한 집안물품의 고장난것은 해결방법을 찾아내고 할수있는데
    집밖을 나가면 힘들어합니다
    자동차 자동세척기기도 이용해보지 않았을거랍니다

  • 25.03.06 15:04

    네 잘 하십니다. 오래만 여행~~즐거운 일이 됩니다.

  • 작성자 25.03.06 16:08

    즐거이 여행하고
    무사히 돌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3.06 15:32

    스스로?
    천자문을 깨우치고?

    진짜? 정말요?

  • 25.03.06 15:56


    천자문 뿐일까요~?

    그런 사람들은
    영어도 수학도 과학도 혼자서
    잘 할 수 있어요.

  • 25.03.06 15:58

    @T 피케티 뭐라구요?
    그런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일까요?

  • 25.03.06 16:24

    @길위에서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아니고,
    수재들은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 남동생( 놀기만 하다가
    발등에 불 떨어지니까 고3에 조금만. 공부해도 수학, 과학 모의고사 만점 받는 사람들이죠) 하지만
    평소에는 공부를 안 합니디.


    길님의 가족처럼
    우리 8촌 오빠들도 그런 사람들
    중에 하나입니다.

  • 작성자 25.03.06 16:23

    @길위에서 제가 보기에는 궁금하고 알고싶고 알아야하는 것에는
    포기를 않는 집중력이 조금 다른점으로 보인답니다
    제 생각에는
    이즈음에서 포기할만도 할텐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
    다시 시작하더군요
    그 알고 싶은쪽이 공부일 뿐이지요 ㅎ

  • 25.03.06 16:35

    @어떤 그리움
    길님의 가족은
    성실한 모범학생이었나 봅니다.
    우리 동생은
    그 좋은 머리로 놀기만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시험범위 발표하면 수학 과학만
    공부해서 만점 나오고
    (실수하면 1개 틀리는 경우도 있음)

    다른 과목들과 국어 영어는
    30 점대 받고
    선생님에게 한 소리 듣는다고~
    나중에 대학 4 학년 때에야
    영어공부 했습니다.

  • 25.03.06 16:29

    @어떤 그리움 그렇군요
    저는 좀 귀찮은 것들은 내버려두는 습성이 있어서요
    그래도 호기심에서는 앞장섭니다만서도
    그렇군요
    집중력이 문제였군요...ㅠㅠ'
    감사드리구요!

  • 25.03.06 16:32

    @T 피케티 음, 성실하진 않아도 정직하기는 했습니다
    원래, 머리 좋은 사람들이 게으른가 봅니다
    귀차니즘? 제가 그렇거든요ㅠㅠ

  • 25.03.06 17:23

    @길위에서
    언제라도 마음만 먹으면
    최고성적 받을 수 있으니까 일부에서는 그런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대체로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 듯~
    그런 사람들이 공부할 때
    두각을 나타내면서 일취월장~

  • 25.03.06 17:17

    사람사는 이야기중에 제일 저와 가까운
    이야기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하시고 내내 강녕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3.07 11:53

    반갑습니다 무악 산님

    이른봄을 피우는 복사꽃 매화꽃이 좋아서
    나무를 심었고
    울타리 심으려 거름을 준비중이랍니다
    이제 다시 돌아가야할 자연으로의 회귀를 생각하며 귀농을 준비합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 25.03.06 17:54

    하루 세끼 풍성한 식탁.... 이수도
    배가 터지도록 먹어도 다 못먹겠더라구예
    길위에서님 이수도에서 즐겁게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5.03.07 12:00

    가까운 지인들과 훌쩍 다녀오기 참 좋은 이수도
    둥근해님께서도 다녀 가셨군요
    점심식사후 따뜻한 햇살 받으며
    각각 다른풍경을 선사하는 섬 둘레길 산책은 또 얼마나 마음을 풍요롭게 하던지요
    오늘은 지긋이 만발한 동백꽃의 섬
    지심도를 다니고 있답니다
    오후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 감사드립니다

  • 25.03.06 19:37

    남편 분은 정적인 가운데 변화를 싫어하는 편이고,
    그리고 꾸밈 없고 사치도 없고 지고지순한 분,
    그렇죠?

    잘 보살피면서 댕겨 오십시오 ^^*



  • 작성자 25.03.07 13:04

    남편과 가까운 친구인듯
    적확하게 표현해 주시는 예비백수님
    어설픔인데 책임감은 강하니
    운전대를 내어주지 않습니다
    잘 보살피며 다녀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5.03.06 22:51

    변화에 따르지 않으시고 자신이 하던 방식대로 사시는 남편분
    진중하시고 심지가 굳은 성격이실거 같습니다

  • 작성자 25.03.08 16:04

    운선님

    내일모레 어디를 가자고 이야기하면
    내일 저녁의 컨디션을 보고 답 하겠다며 결정을 보류합니다
    실수를 않아야하고 친절해야하니
    사람들과의 관계를 어려워하고 꺼리고 그러다보니
    이발도 집에서 하려고 한답니다
    가벼이 여기는게 없으니 ..

    햇살닮은 오후시간 누리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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