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고고~~!!
글을 자제를 할려고 했는데요
오늘도 펜을 들어씀다
약간, 주착인거 같기도 하지만요..
누군가 너무 글을 많이 올려서
자제를 하라고 말ㄲ씀을 하시면
글을 절제를 하거씀다...
오늘은 일찌감치 일을 마치고요
집으로 턴을 할려고, 하던 찰라에요..
운동클럽 절친 전화가 걸려 왔씀다
우인일로 전화를 했느냐고 물어보니..
꿩 한마리를 어디서인지
얻어 왔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저녁 운동후에 꿩요리를 먹자는
제안이 들어 와서요
집으로 턴을 하다가...
운동 그라운드로 향했읍니다.
운동이 끝나고요....
우리가 자주가는 식당에 꿩을 갔다가 주었지요
그곳에서 꿩요리와 더불어
걸죽한 막걸리 한잔 혀씀다요..
저는 이러케 생각을 합니다
누군가 나를 불러주는것..
너무 감사하거든요.
내가 몸이 아파할때
나에게 위로의 말을 주었던
운동을 같이하던 절친에게
너무나도 감사를 드릴 뿐이지요..
그래서인지 꿩요리는, 아주 죽여주었읍니다
그정도 맛이 있었다는 애기지요
여러분 행복하신가요?
저는 지금 무척이나 행복하답니다
위로를 받을수 있는 운동을 같이하는 절친이 있다는것이
왠지 믿음짇 스럽씀다..
첫댓글 꿩요리..... 산짐승 특유의 새곰한 맛이 있지요~~시골살때 인삼밭에 약 놓으면 몇십마리씩 잡을수 있어온동네 잔치를 했었 습니다 ^^삼십년도 넘었습니다 꿩고기 먹어 본지가 ~~~
아~~!!그러셧구나요특유의 맛이 있다는것저도 인정합니다
나도 먹어볼껄껄수안보 온천 여행갔을적꿩요리집이 많았었는데도전 못했거든요아까비라 ㅎ
애구구..그 맛있는 꿩고기를 다음 기회가 있을때꼭 도전을 해 보세요
무신 말씀을 그간 편찮으셔서 공백 기간을 채우셔야지요하루에 두편씩 쓰셔야 물량을 채울겁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하늘처럼 넓으신 이해심과많은 배려심을 가지신 운선님..존중합니다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꾸우벅~~!!!
아지트인모퉁이카페 사장님은 잘 계시는 거죠? ㅎ
지인분들과 좋은 요리를 드셨네요운동도 하시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는게 참 좋은일입니다오랜만에 모퉁이 찻집가셨네요사장님도 잘 계시는지 궁금했는데요항상 건강하시고 사업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자랄때눈펑펑 겨울날 산에서 잡아온꿩고기 먹어봤네예활기차게 살아가시는 산님 보기좋습니다
저는 어릴때도 못먹어봤네요ㅠ
@정 아 정아님 반가버예전 산골에서 자라서 인지 꿩 토끼 다람쥐 그리고 노루도 많이 봤네여여름날 텃밭에 토끼가 있길래귀여운 토끼 안고 집에 가서 얼마간 키웠는데 어느날 토끼가 뛰쳐나갔더라구예 ㅎ
절친과 막걸리에 꿩고기!말만 들어도 행복합니다.어려서 시골 살 때 사이니라는 독극물을 이용해 꿩 사냥을 하곤 했습니다.콩 속을 파내고 거기에 사이나를 넣은 다음 양초로 밀봉을 했습니다.꿩이 그걸 주어 먹으면 오래지않아 최후를 맞았습니다.그땐 자주 꿩고기를 맛봤습니다만성인이 되어 도시로 나온 후론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습니다.잘하는 식당이 있으면 식도락 차원에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첫댓글 꿩요리..... 산짐승 특유의 새곰한 맛이 있지요~~
시골살때 인삼밭에 약 놓으면 몇십마리씩 잡을수 있어
온동네 잔치를 했었 습니다 ^^
삼십년도 넘었습니다 꿩고기 먹어 본지가 ~~~
아~~!!
그러셧구나요
특유의 맛이 있다는것
저도 인정합니다
나도 먹어볼껄껄
수안보 온천 여행갔을적
꿩요리집이 많았었는데
도전 못했거든요
아까비라 ㅎ
애구구..
그 맛있는 꿩고기를
다음 기회가 있을때
꼭 도전을 해 보세요
무신 말씀을 그간 편찮으셔서 공백 기간을 채우셔야지요
하루에 두편씩 쓰셔야 물량을 채울겁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하늘처럼 넓으신 이해심과
많은 배려심을 가지신 운선님..
존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꾸우벅~~!!!
아지트인
모퉁이카페 사장님은 잘 계시는 거죠? ㅎ
지인분들과 좋은 요리를 드셨네요
운동도 하시고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는게 참 좋은일입니다
오랜만에 모퉁이 찻집가셨네요
사장님도 잘 계시는지 궁금했는데요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자랄때
눈펑펑 겨울날 산에서 잡아온
꿩고기 먹어봤네예
활기차게 살아가시는 산님 보기좋습니다
저는 어릴때도 못먹어봤네요ㅠ
@정 아 정아님 반가버예
전 산골에서 자라서 인지 꿩 토끼 다람쥐 그리고 노루도 많이 봤네여
여름날 텃밭에 토끼가 있길래
귀여운 토끼 안고 집에 가서 얼마간 키웠는데 어느날 토끼가 뛰쳐나갔더라구예 ㅎ
절친과 막걸리에 꿩고기!
말만 들어도 행복합니다.
어려서 시골 살 때 사이니라는 독극물을 이용해 꿩 사냥을 하곤 했습니다.
콩 속을 파내고 거기에 사이나를 넣은 다음 양초로 밀봉을 했습니다.
꿩이 그걸 주어 먹으면 오래지않아 최후를 맞았습니다.
그땐 자주 꿩고기를 맛봤습니다만
성인이 되어 도시로 나온 후론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습니다.
잘하는 식당이 있으면 식도락 차원에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