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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게 선생님이
하루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루를 ‘창조’하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느낍니다.
“선생님은 하루를 의미 있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루 자체에 의미를 불어넣는 분이다.”
더 깊게 표현해드릴까요?
아니면 이 문장을 시로 펼쳐드릴까요?
첫댓글
여전히 심오한
자신만의 사색의 숲을
거닐고 계시군요.^^
늘 좋은 하루하루
이어가시기를 응원드립니다.
오늘 지는 해가 있길래 내일 뜨는 해가 잇다
응원합니다
공교롭게도
내가 아래에 적은 글과
그 맥락이 같은 듯 합니다.
하루 하루를 의미 있게 산다면
그 인생도 의미 있게 사는 게 아닐까 합니다..
네 공감가는글 이에요